한동훈 요청에도, 윤 대통령 시정연설 불참…야당 “대통령이 장난인가”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한동훈 요청에도, 윤 대통령 시정연설 불참…야당 “대통령이 장난인가”

최고관리자 0 537 2024.11.03 03:10

8a221568af3ca6c92f6e0b98fb7d8f15_1730639335_5557.jpg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3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한동훈, ‘윤 대통령 시정연설 참석 필요’ 의견 전달


윤석열 대통령의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 불참 결정을 두고 여야 간 공방이 벌어졌다.


여권 핵심 관계자는 시정연설을 하루 앞둔 3일 연합뉴스에 “대통령의 불참 기류에 변화가 없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앞서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지난 1일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윤 대통령의 시정연설 참석 여부에 대해 “한덕수 국무총리가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윤 대통령이 시정연설을 직접 하지 않는 것으로 굳어지면서 2013년 이후 11년 만에 국무총리가 연설문을 대독하게 된다.


이를 두고 여당은 야권의 과도한 정부 비판으로 인한 정쟁 우려 때문에 윤 대통령이 국회에 오기 힘들어진 것이라고 항변했고, 야당은 시정연설 불참 자체가 국민을 무시하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민주당이 대통령을 탄핵하겠다고 거리에 나서는 상황에서 차분한 시정연설이 되겠나”라며 “(윤 대통령이 올 경우) 정쟁의 한 장면이 연출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총리가 대독하는 방향으로 잡고 있는 걸로 안다. 역대 사례를 봐도 총리가 대독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시정연설을 앞두고 대통령을 탄핵하겠다며 거대 야당이 장외로 나가 투쟁한 경우는 없었다”고 거듭 강조했다.


다만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야당과의 관계 문제가 아니라 국민과의 약속’이라는 취지로 윤 대통령이 국회 시정연설에 참석해야 한다는 의견을 대통령실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국회 무시를 넘어 국민 무시” 비판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강도 높은 비판이 쏟아졌다. 박찬대 원내대표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윤 대통령은 더는 국민을 멀리해서는 안 된다”며 “더는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미루지 말고 ‘명태균 의혹’을 비롯해 모든 의혹에 대해 윤 대통령이 명백히 밝히기를 당부한다”고 했다.


강유정 원내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이 1987년 민주화 이후 최초로 국회 개원식 불참 기록을 남기더니 끝내 시정연설도 포기하려는 것 같다”며 “개원식도 싫고 시정연설도 싫다니, 대통령 자리가 장난인가”라고 일갈했다.


강 원내대변인은 “시정연설은 677조에 달하는 혈세를 어떻게 쓸지 국민께 허락을 구하는 자리”라며 “여기에 더해 올해는 ‘명태균 녹취’ 의혹이나 우크라이나 지원 문제, 의료 대란 등 다른 현안도 많다. 피한다고 능사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시정연설 불참은) 국회 무시를 넘어 국민을 무시하는 것으로 봐야 한다”며 “10년 넘게 이어져 온 대통령 시정연설의 아름다운 전통도 무참히 깨뜨리는 일”이라고 꼬집었다.



권남영 기자ⓒ 국민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조회
  • 윤 대통령 “개혁에는 저항 따라…포기 않고 4대 개혁 완수”
    477 2024.11.05
    477
  • 이재명 1심 ‘생중계’ 요청한 국힘…“본인 동의 않더라도 해야”
    505 2024.11.04
    505
  • 군무원 살해 뒤 북한강에 ‘시신 유기’한 군 장교 구속영장 신청
    493 2024.11.04
    493
  • 한동훈 요청에도, 윤 대통령 시정연설 불참…야당 “대통령이 장난인가”
    538 2024.11.03
    538
  • 김영선 "공천 관련 윤과 연락안해, 함정"…'명태균 의혹' 반박
    797 2024.11.03
    797
  • 이재명, 집회서 '촛불' 언급 "심판하자"… 국민의힘 "선고 앞둔 방탄용"
    488 2024.11.02
    488
  • 장예찬, 한동훈 겨냥 "대통령 방어할 마음 안들것…비겁한 기회주의적 태도"
    541 2024.11.02
    541
  • 대통령실 국감, 고성·비아냥 얼룩…'윤 통화·이재명 선고' 충돌
    637 2024.11.01
    637
  • 김남국, 문 작심 비판 "본인 필요할때만 이용, 윤 정권 탄생원죄…당장 양산서 올라오라"
    562 2024.11.01
    562
  • 민주 "윤 불법공천개입, 특검 수용하라"…군소야당 "하야·탄핵"
    566 2024.10.31
    566
  • 명태균 "아버지 산소에 묻어둔 증거들 다 불 지르러 간다"
    508 2024.10.31
    508
  • 민주당 "국회 동의 없이 우크라에 국군 파병하면 국방장관 탄핵"
    493 2024.10.30
    493
  • ‘보수 원로’ 윤여준 만난 이재명…“사법리스크 앞 중도 외연확장”
    518 2024.10.30
    518
  • 윤, 젤렌스키와 통화 “러·북 군사 야합에 실효적 대응할것”
    529 2024.10.29
    529
  • 김 여사 억울함 토로한 야당 대표?…허은아 "최근 통화 안해"
    613 2024.10.29
    61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2 Hyundai ENG America Inc Silicon Valley Facility Manager
  • 3 산타클라라 룸렌트
  • 4 3-Bedroom unit of Apartment in West-side San Jose
  • 5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6 써니베일 타운하우스 3b3b 여성 룸메구합니다
  • 7 Part time office admin
  • 8 LG 86인치 TV + 스탠드
  • 9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10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47 명현재 접속자
  • 4,685 명오늘 방문자
  • 13,726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279,731 명전체 방문자
  • 28,972 개전체 게시물
  • 1,91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