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후 부동산시장, 주택은 뜨겁고 상업용 건물은 식어 간다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오아후 부동산시장, 주택은 뜨겁고 상업용 건물은 식어 간다

HawaiiMoa 0 1185 2021.09.20 20:32

월2일 발표된 상업 부동산 기업 콜리어스 인터네셔널 사의 보고서에 의하면, 2021년 상반기 빈 사무실 총 면적은 12만7,000 평방피트로 대략 13층 건물과 맞먹는 넓이의 공간이 비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빈 사무실 총 면적인 13만2,000 평방피트와 비슷한 수치를 6개월 만에 기록했다. 즉, 1년 6개월만에 공실이 25만9,000 평방피트 늘어난 것.

사무실 공실률 증가의 주된 원인으로는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촉발된 대량 실업과 재택근무 증가가 꼽힌다. 

백신 보급과 함께 주 경제활동도 조금씩 빗장이 풀리고 있지만, 많은 수의 경영주들이 사무실을 전면 폐지하거나 유지하더라도 규모를 축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콜리어스 사는 향후 3-5년 간 사무실 공실률은 계약 기간 만료 및 재택 근무 증가로 10-20% 팽창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지난 워싱턴DC 건물주 및 관리업체 연합이, 3월부터 5월까지 전미 20여 곳 3,000명 이상의 사무실 계약 결정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도 담고 있다.

설문조사 결과는 앞으로 12-18개월 간 정직원(full-time) 비율을 코로나19 사태 이전의 70%에서 43%로 하향 조정하라는 권고가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오아후 전체 사무 공간 면적은 1,390만 평방피트이다. 2021년 상반기가 종료된 시점에서 오아후 섬내 공실률은 12.4%로 면적으로 환산하면 170만 평방피트에 이르고 있다.

2019년 공실률은 9.9%, 2018년 공실률은 12.8%였다.

지난 30년간 빈 사무실이 가장 많았던 때는 1998년으로 공실률은 13.7%였다.

콜리어스 사는 올해 공실률은 12%와 13% 사이에 머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 월마트, 고객 발길은 늘었는데…물류비 급등에 이익 '발목'
    8 05.21
    05.21
    8
  • 美, 에볼라 확산 지역 머물던 입국자에 검역 강화
    10 05.21
    05.21
    10
  • '트럼프 전쟁 견제' 결의안 8번 시도끝에 美상원 본회의 상정
    16 05.20
    05.20
    16
  • "美 시판 자외선 차단제 80%, 안전성·효과 없어"
    12 05.20
    05.20
    12
  • 미국인 59% "美 전성기 지났다"…44%는 50년뒤 미래도 '비관'
    19 05.19
    05.19
    19
  • 글로벌 국채투매에 미국채 30년 금리 5.18%…2007년 이후 최고
    22 05.19
    05.19
    22
  • 법원 우회 합의 꿍꿍이?…트럼프, 국세청 상대 15조 소송 취하
    23 05.18
    05.18
    23
  • 美 인플레 우려에 주택대출금리 상승…주택거래 부진 가중
    31 05.18
    05.18
    31
  • 트럼프 '배신자' 찍은 현역의원 공화경선 탈락…당 장악력 입증
    27 05.17
    05.17
    27
  • 미국인, 이란전 여파에 연료비로만 67조원 더 썼다
    26 05.17
    05.17
    26
  • 4년 만에 부활한 '버핏과의 점심' 135억원에 낙찰
    35 05.16
    05.16
    35
  • '헤지펀드 대부' 달리오 "美신뢰 하락…中중심 조공체제 형성중"
    37 05.16
    05.16
    37
  • '中 희토류 독주 무조건 막자'…월가 출신들의 펜타곤 특무조직
    36 05.15
    05.15
    36
  • 중간선거 앞 속타는 美공화당, 시진핑에 '종전 협조' 기대
    38 05.15
    05.15
    38
  •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만1천건…전망치 상회
    37 05.14
    05.14
    3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2 CPA office administrator (Part-time or Full-time)
  • 3 North San Jose 깔끔한 방 렌트 (6/20일부터 입주가능)
  • 4 안전하고 조용한 San Jose 서부지역 방 렌트합니다.
  • 5 1-Bed & 1-Bath Apartment Unit Rent in West San Jose
  • 6 Who? (다산어린이 출판사) 88권
  • 7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8 픽업 딜리버리 하실분 구합니다.
  • 9 산호세 스튜디오 서브리즈 (7/3~9/7)
  • 10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87 명현재 접속자
  • 1,568 명오늘 방문자
  • 18,770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120,952 명전체 방문자
  • 28,809 개전체 게시물
  • 1,90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