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에 아이만 두고…놀이기구 줄 선 철부지 부모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유모차에 아이만 두고…놀이기구 줄 선 철부지 부모

최고관리자 0 591 2025.03.05 05:28

a88b3ee484f852f13f1498e90e2d5c30_1741188468_4347.jpeg 

[뉴시스] 한 틱톡 사용자가 촬영한 방치된 유모차의 모습이다 (사진=틱톡 캡쳐) 2025.03.05.


놀이기구 벽 뒤에 아이 홀로 방치…한 틱톡 사용자가 촬영


놀이동산에서 유모차에 아이만 혼자 두고 놀이기구를 타러 간 부부의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는 한 틱톡 사용자의 영상을 인용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디즈니랜드에서 아이가 타고 있는 유모차가 홀로 햇볕에 방치돼 있었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촬영한 틱톡 사용자는 세 아이의 엄마로, 놀이기구 근처 벽 뒤에 보호자 없이 방치된 유모차에서 아기의 움직임을 발견했다.

유모차 위에는 스파이더맨 담요가 덮여있었으며 조금씩 움직이는 모습을 통해 아이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해당 틱톡 사용자는 아이의 부모가 20m가량 떨어진 놀이기구에 줄을 서기 전, 건물 뒤에 유모차를 세워뒀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솔직히 이런 일을 처음 봤다"며 "아이가 저 (유모차) 안에 있는데, 부모는 '가디언즈' 놀이기구를 타러 가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근처에 있던 놀이공원 직원에게 이 사실을 알려 직원이 즉시 조치 했다고 전했다.

지난달 19일에 올라온 이 영상은 지금까지 약 97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영상을 본 후 충격에 빠진 네티즌들은 "정말 미친 짓이다. 디즈니가 얼마나 안전하든, 나는 절대 아이들을 혼자 두지 않는다", "햇볕 아래, 담요 속에 혼자 있는 건 정말 미친 짓", "놀이공원에서 출입 금지당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노지원 인턴 기자 ⓒ 뉴시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백인우월주의 단체 독립기념일 행진에…美장관 "표현의 자유"
    42 07.06
    07.06
    42
  • 트럼프 전화 한통에 면죄부 주나…들끓는 유럽
    39 07.06
    07.06
    39
  • "美공군소령, 의회 계단서 '트럼프 탄핵' 주장한 뒤 체포"
    40 07.03
    07.03
    40
  • 美 동결자금 해제 제안에도…"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고집"
    39 07.03
    07.03
    39
  • 트럼프 "나토에 미국이 돈 제일 많이 내는 데 혜택 못받아"
    38 07.02
    07.02
    38
  •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첨탑서 '아찔한 청혼'…러 커플 체포
    34 07.02
    07.02
    34
  • '지수 빠지면 샀다'…미국 개미들, 올상반기 역대급 매수
    51 07.01
    07.01
    51
  • '원정출산 최우선 수사해 기소하라'…美법무부, 검찰에 지시
    47 07.01
    07.01
    47
  • 'MAGA로 찍힐라' 성조기 거꾸로 건 미국인들…"부끄럽다" 비판도
    47 06.30
    06.30
    47
  • 반도체 쏠림에 M7 된서리…이달 시총 3천600조원 증발
    48 06.30
    06.30
    48
  • 강풍 타고 빠르게 번지는 美유타 산불…서울시 60% 면적 소실
    53 06.28
    06.28
    53
  • 美 캘리포니아 동물보호소서 개 사체 117구 무더기 발견
    52 06.28
    06.28
    52
  • 美, 이란의 상선 공격에 보복공습…이란도 "미군기지 때렸다"
    48 06.27
    06.27
    48
  • 트럼프 얼굴새긴 한정판 여권 디자인 공개…건국 250주년 기념
    55 06.27
    06.27
    55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올리고 칩 로드맵도 수정
    53 06.26
    06.26
    5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통신장비 설치 철거 - 경력자 및 신입사원 모집합니다
  • 2 방렌트
  • 3 BoA 3,500불로 한국돈 환전 희망합니다.
  • 4 [Costco 팝업 판매 행사] Sales Staff & 포장 아르바이트 동시 모집
  • 5 Construction Project Manager 건축회사 풀타임 프로젝트 매니저 구합니다.
  • 6 하우스 셰어 (여성)
  • 7 방하나 렌트합니다
  • 8 Females only: Private bed/bath, Wood Floors(North San Jose.)
  • 9 Santa Clara Univ 바로 앞 / 산호세 공항 근처 전용욕실 방 각각 렌트
  • 10 2023KoreanHair 헤어디자이너 분들 모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85 명현재 접속자
  • 4,889 명오늘 방문자
  • 79,318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663,476 명전체 방문자
  • 29,365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