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입양하려 보호소 방문했다 2년 전 실종된 강아지와 재회한 여성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유기견 입양하려 보호소 방문했다 2년 전 실종된 강아지와 재회한 여성

최고관리자 0 793 2025.01.16 05:25

c5b6a6a985c55c995004fd38860d065b_1737041071_978.jpg 

애니멀플래닛 


2년 전 실종된 강아지와 재회한 여성 모습 / Lehigh County Humane Society


유기견을 입양하기 위해 보호소를 방문한 여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놀라운 일을 경험하게 됩니다.

아니 글쎄, 2년 전 실종된 강아지를 기적처럼 보호소에서 재회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잃어버렸던 강아지를 극적으로 만난 여성의 사연이 화제입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 사는 에이샤 니베스(Aisha Nieves)라는 이름의 여성은 며칠 전 두 자녀와 함께 동물보호단체 웹사이트를 접속했죠.

보호소에서 지내고 있는 유기견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고 있던 그녀는 애쉬(Ash)라는 이름의 갈색 핏불테리어 로트와일러 종을 보고는 순간 얼어붙고 말았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2년 전 잃어버린 강아지와 닮아도 너무 닮았던 것. 혹시나 싶었던 그녀는 동물보호소에 전화를 걸었다고 합니다.

사실 그녀는 2년 전 집 뒷마당 문에 있는 조그만한 구멍을 통해 강아지가 빠져 나간 이후 실종돼 지금까지도 찾지 못했었던 상황.

실종된 강아지는 동물보호단체에 의해 구조돼 보호소 입소, 실제 한 가정에 입양됐다가 입양자가 살고 있던 집에서 쫓겨날 처지에 놓여 다시 보호소로 돌아왔었다고 하는데요.

2년 사이 정말 많은 일을 겪은 강아지를 품에 와락 안은 그녀는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다시는 절대 잃어버리지 않겠다고 다짐한 그녀.

영원히 다시는 못 만날 줄 알았던 강아지와 극적으로 재회한 사실에 너무 놀랍다는 그녀는 다시 헤어짐이 없도록 잘 챙길 거라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습니다.


출처 ⓒ뷰어스 애니멀플래닛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백인우월주의 단체 독립기념일 행진에…美장관 "표현의 자유"
    24 07.06
    07.06
    24
  • 트럼프 전화 한통에 면죄부 주나…들끓는 유럽
    25 07.06
    07.06
    25
  • "美공군소령, 의회 계단서 '트럼프 탄핵' 주장한 뒤 체포"
    34 07.03
    07.03
    34
  • 美 동결자금 해제 제안에도…"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고집"
    36 07.03
    07.03
    36
  • 트럼프 "나토에 미국이 돈 제일 많이 내는 데 혜택 못받아"
    36 07.02
    07.02
    36
  •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첨탑서 '아찔한 청혼'…러 커플 체포
    33 07.02
    07.02
    33
  • '지수 빠지면 샀다'…미국 개미들, 올상반기 역대급 매수
    43 07.01
    07.01
    43
  • '원정출산 최우선 수사해 기소하라'…美법무부, 검찰에 지시
    41 07.01
    07.01
    41
  • 'MAGA로 찍힐라' 성조기 거꾸로 건 미국인들…"부끄럽다" 비판도
    43 06.30
    06.30
    43
  • 반도체 쏠림에 M7 된서리…이달 시총 3천600조원 증발
    43 06.30
    06.30
    43
  • 강풍 타고 빠르게 번지는 美유타 산불…서울시 60% 면적 소실
    50 06.28
    06.28
    50
  • 美 캘리포니아 동물보호소서 개 사체 117구 무더기 발견
    49 06.28
    06.28
    49
  • 美, 이란의 상선 공격에 보복공습…이란도 "미군기지 때렸다"
    45 06.27
    06.27
    45
  • 트럼프 얼굴새긴 한정판 여권 디자인 공개…건국 250주년 기념
    53 06.27
    06.27
    53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올리고 칩 로드맵도 수정
    47 06.26
    06.26
    4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BoA 3,500불로 한국돈 환전 희망합니다.
  • 2 [Costco 팝업 판매 행사] Sales Staff & 포장 아르바이트 동시 모집
  • 3 Construction Project Manager 건축회사 풀타임 프로젝트 매니저 구합니다.
  • 4 하우스 셰어 (여성)
  • 5 방하나 렌트합니다
  • 6 Females only: Private bed/bath, Wood Floors(North San Jose.)
  • 7 Santa Clara Univ 바로 앞 / 산호세 공항 근처 전용욕실 방 각각 렌트
  • 8 2023KoreanHair 헤어디자이너 분들 모집
  • 9 San Jose 개인화장실 딸린 방 랜트 합니다
  • 10 산호세에서 우편물 픽업/처리 풀타임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24 명현재 접속자
  • 2,051 명오늘 방문자
  • 11,098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569,357 명전체 방문자
  • 29,363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