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내신성적(GPA) ‘부풀리기’ 심해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고교 내신성적(GPA) ‘부풀리기’ 심해

최고관리자 0 1470 2022.05.25 00:20

113d18eb222f41a8a8d4d99fc1807e0c_1653473955_6359.png 

A등급 흔해지고 B·C 등급↓

 

고등학생 내신 성적(GPA) 인플레이션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ACT 주관사가 16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2021년까지 약 10년동안 고교 내신 성적을 후하게 주는 GPA 인플레이션 현상이 심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CT 주관사는 “2010년부터 2021년까지 ACT를 응시한 고교생들의 평균 성적은 21점에서 20.3으로 약간 낮아졌지만, 평균 GPA는 3.22에서 3.39로 오히려 높아졌다“며 “지난 10년간 고교 내신에서 A등급이 흔해지고, B나 C 등급을 맞는 학생들이 줄고 있다. 이는 내신 성적 인플레이션이 심해지고 있다는 증거”라고 지적했다.

 

대학수학능력을 평가하는 ACT 점수는 큰 변화가 없는데 대학 입학전형에서 가장 중요하게 평가되는 내신 성적만 부풀려지고 있다는 것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ACT 응시자 중에서 내신에서 A등급을 받은 학생 비율은 2010년 46.84%에서 2021년 54.92%로 이 기간동안 내신에서 B등급을 받은 학생 비율은 46.84%에서 36.15%로 크게 낮아졌다.

 

ACT 주관사는 이 같은 내신 성적 인플레이션이 대입 전형에서 부유층 학생에게 더 유리하게 작용한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또 대학들이 입학전형에서 ACT나 SAT 같은 수학능력시험을 요구하지 않는 상황은 GPA 인플레이션을 더욱 부추길 수 있다고 주장했다.

 

<서한서 기자>

Copyright ⓒ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인 69% 불만…트럼프, 물가정책 지지도 조사이래 최저"
    8 17시간전
    05:15
    8
  • 텍사스, 美500대 기업 보유 순위서 캘리포니아 제치고 1위 올라
    7 17시간전
    05:14
    7
  • 트럼프 "합의든 강경 방식이든 이란서 매우 빨리 빠질 시점"
    15 06.06
    06.06
    15
  • 뉴욕증시 반도체주 와르르…엔비디아 등 시총 하루새 2천조 증발
    15 06.06
    06.06
    15
  • 가수들 보이콧에…트럼프 "콘서트 대신 건국 250주년 기념집회"
    18 06.05
    06.05
    18
  • 미 5월 고용 17만2천명 '깜짝 증가'…연준 금리인상 예상↑
    16 06.05
    06.05
    16
  • 트럼프, '이란전쟁 권한 제한' 하원 결의안 통과에 "비애국적"
    30 06.04
    06.04
    30
  • 트럼프, 법무장관에 '성추문 사건' 변호한 블랜치 낙점
    23 06.04
    06.04
    23
  • 스페이스X, 기업가치 2천600조원 목표…공모가 135달러 고정
    27 06.03
    06.03
    27
  • 美하원 캘리포니아 예비선거서 한국계 현역 2명 본선행 전망
    22 06.03
    06.03
    22
  • NASA "블루오리진 발사대 복구 2년걸려…달착륙선 스페이스X로"
    37 06.02
    06.02
    37
  • "미국 증시 불장, 닷컴버블 정점 때와 기묘하게 닮아"
    38 06.02
    06.02
    38
  • 멕시코 대통령 "미국이 내정간섭"…트럼프 행정부 맹비난
    43 06.01
    06.01
    43
  • 美 연방정부 변호사 1만명 '엑소더스'…트럼프 "해고된 것"
    38 06.01
    06.01
    38
  • 트럼프, 케네디센터 판결 거듭 비난…"판사 아내 급진좌파 인사"
    45 05.31
    05.31
    4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zelle에 있는 3500달러 팔아보려고 합니다. 한화로 원합니다.
  • 2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3 Hyundai ENG America Inc Silicon Valley Facility Manager
  • 4 산타클라라 룸렌트
  • 5 3-Bedroom unit of Apartment in West-side San Jose
  • 6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7 써니베일 타운하우스 3b3b 여성 룸메구합니다
  • 8 Part time office admin
  • 9 LG 86인치 TV + 스탠드
  • 10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82 명현재 접속자
  • 8,469 명오늘 방문자
  • 10,769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318,846 명전체 방문자
  • 29,021 개전체 게시물
  • 1,91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