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륙전 화장실 이용 잦던 여성, 강제로 쫓겨나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이륙전 화장실 이용 잦던 여성, 강제로 쫓겨나

최고관리자 0 813 2024.02.15 04:32

66a21b4b08e639e31e73b57c08cfd8a0_1708007483_8707.jpeg 

[데일리안 = 정광호 기자] 비행기에 쫓겨난 치우 씨(왼쪽)과 항공사 직원ⓒ뉴욕포스트 



비행기 이륙 전 '배탈'로 인한 잦은 화장실 이용과 '악취'로 쫓겨난 여성 승객의 사연이 화제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지난주 금요일 이륙하려던 비행기 내에서 배탈이 나서 화장실을 들락거렸던 조안나 치우 씨가 강제로 쫓겨난 사연이 소셜미디어(SNS)에 올라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치우는 자신의 SNS에 "이륙하기 전에 배탈로 인해 화장실에 너무 많이 가서 비행기에서 쫓겨났다. 약을 먹고 회복 중이었고 호텔이나 다음 비행기는 예약하지 않았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녀는 "내가 거부하자 항공사 승무원들이 다가와 거칠게 내쫓았고 이후 급하게 비행기에서 나와 지갑마저 두고 내렸다"라고 분노했다.

치우는 "항공사 직원들은 20분 거리에 위치한 호텔로 가기 위한 택시비도 주지 않았다"라며 "다른 항공사와 연락하며 눈물을 쏟았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치우의 주장이 담긴 사연을 X(옛 트위터)로 접한 팔로워중 상당수는 그녀의 말에 공감하지 않았다.

원인을 알 수 없는 배탈과 이로 인한 화장실 사용으로 인해 다른 승객들도 전염될 수 있는 가능성을 사전에 승무원들이 차단했다며 칭찬하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팔로워들은 "한 명의 이기적인 사람에 의해 비행에 차질이 생길 수 있었다", "현직 승무원으로서 직원들의 결정은 옳았다" 등의 글을 올렸다.

다만 논란이 확산되자 항공사 측은 공식적인 사과와 해명에 나섰다.

성명서를 통해 "치우 씨가 여행 중 겪은 여러 불편함에 대해 죄송하다"라며 "하지만 우리는 승객과 승무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어쩔 수 없었다"라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혹시 모를 감염병에 대한 조치였다. 당시 승객이 복통을 일으켰고, 함께 비행하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했다"라며 "안전이라는 명목하에 신중하게 판단해 퇴거 조치를 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정광호 기자 ⓒ 데일리안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이민서류 ‘온라인 접수 의무화’ 시대
    84 08.21
    08.21
    84
  • 독립운동가 후손 초청, 감사와 존경 전해
    89 08.21
    08.21
    89
  • 기독교 메탈밴드 ‘데몬헌터’, 케데헌에 소송… “상표권 침해”
    80 08.21
    08.21
    80
  • 75세에 도장 문 두드린 할머니…11년 뒤 태권도 3단 됐다
    93 08.21
    08.21
    93
  •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81 08.20
    08.20
    81
  • 구글 항공사 데이터 인수…“AI 합습에 필요”
    85 08.20
    08.20
    85
  • 모더나·머크 맞춤형 mRNA 암 백신 3상 성공…흑색종 재발·전이 억제
    90 08.20
    08.20
    90
  • 인기 냉동 과일바 ‘아웃샤인’ 전국 리콜…“유리 조각 가능성”
    91 08.20
    08.20
    91
  • 영주권 ‘공적부조’ 심사 대폭 강화
    86 08.19
    08.19
    86
  • 치솟는 직장 건강보험료… 한인들 ‘허덕’·기업도 ‘부담’
    81 08.19
    08.19
    81
  • 메타 상대 세기의 ‘청소년 SNS 중독 소송’
    81 08.19
    08.19
    81
  • 테슬라, 운전대·페달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이달 투입
    75 08.19
    08.19
    75
  • 미 전역 연쇄총격 얼룩
    83 08.18
    08.18
    83
  • ICE 이민자 체포 사상 최대… 7월 5만1천명
    89 08.18
    08.18
    89
  • “미주 독립운동가들 숭고한 헌신 계승” 한인사회 광복절 경축행사 줄이어
    77 08.18
    08.18
    7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 자동차 기업관련 행사 한인 STAFF 급구 - 9월 14일~17일 가능자
  • 2 출입구 별도인 별채 스튜디오 랜트
  • 3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4 룸 렌트
  • 5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6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7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10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08 명현재 접속자
  • 11,546 명오늘 방문자
  • 15,031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8,095,038 명전체 방문자
  • 29,632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