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역사상 ‘최고 기온’ 경신?…미 ‘죽음의 도시’, 131도 예측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지구 역사상 ‘최고 기온’ 경신?…미 ‘죽음의 도시’, 131도 예측

최고관리자 0 766 2023.07.15 03:30

b01d347071f38a6a97be1c393dee643f_1689427672_9735.png 

지구 역사상 ‘최고 기온’ 경신?…美 ‘죽음의 도시’, 섭씨 55도 예측 © 제공: 서울신문



▲ 왼쪽은 미 캘리포니아주 기상 지도, 오른쪽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스밸리 입구에 세워진 위험 표지판
 

미국 남부지역에서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구상에서 가장 더운 곳으로 꼽히는 캘리포니아 데스밸리의 이번 주말 기온이 기존 기록을 경신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미국 기상청(NWS)은 14일(이하 현지시간) “위험한 폭염이 서부 해안에서 걸프만(텍사스와 플로리다를 끼고 있는 해안)까지 영향을 주고 있다”면서 “14일 오전 기준으로 최소 9300만 명이 폭염 경보와 주의보 아래 놓여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주말 숨 막히는 더위가 이어지면서 서부 해안과 남서부 대부분의 지역이 타는 듯한 더위에 휩싸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특히 지구상에서 가장 더욱 지역 중 하나인 캘리포니아주 데스밸리 지역은 16일 낮 최고 기온이 화씨 131도, 섭씨 55도까지 치솟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 전 세계에서 가장 더운 곳으로 꼽히는 미국 데스밸리 지역 입구에 놓인 경고 간판

데스밸리는 1913년 당시 화씨 134도, 섭씨 56.7도를 기록해 ‘지구상에서 가장 높은 기온’으로 기록된 곳이다. 다만 당시 기온을 측정하는 과정에서 모래폭풍이 개입되는 등 ‘방해 요소’가 있었기 때문에 해당 기록을 인정할 수 없다는 목소리가 전문가들 사이에서 꾸준히 존재해 왔다.

만약 1913년의 기록이 ‘거짓’으로 판명될 경우, 이번 주말의 기온이 지구 역사상 가장 높은 기온으로 기록될 가능성도 있다.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UCLA)의 다니엘 스웨인 박사는 자신의 트위터에 “데스밸리의 이번 주말 기온은 화씨 130~132도에 달할 것”이라면서 “1913년의 기록은 전문가들 사이에서 수십년 동안 논란이 되어 왔다”고 말했다. 

기상 기록 전문가인 크리스토퍼 버트 역시 2021년 당시 “1913년 7월 데스밸리의 기록은 100% 가짜”라고 말한 바 있다. 

데스밸리에서 새로운 ‘폭염 기록’이 탄생할지 여부와 관계없이, 이미 이곳에서는 초현실적인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해당 지역에서는 이미 지난주 65세 남성이 에어컨이 고장 난 차를 운전해 가다가 무더위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었다. 

미국 뒤덮은 숨막히는 더위, ‘열돔’ 현상으로 이어져

미국 기상청은 남서부 상공의 고기압이 주말 내내 강하게 유지되면서 기록적인 고온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했다. 언급된 ‘기록적인 고온’은 강한 고기업이 고온의 공기 덩어리를 가두는 ‘열돔’(heat dome) 현상을 의미한다. 

기상청은 토요일인 15일 낮 최고 기온은 캘리포니아주 내륙 그레이트 밸리 지역에서 사막 남서부에 걸쳐 화씨 105∼115도(섭씨 41∼46도) 사이가 될 것으로 관측했다. 또 캘리포니아주 남부와 네바다주 남부, 애리조나주 남부의 일부 사막 지역에서는 120도(섭씨 49도)를 넘을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2023년, 지구 역사상 가장 뜨거운 해가 될 것

2023년이 지구 역사상 가장 뜨거운 한 해가 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측은 이미 차고 넘친다. 

유엔 세계기상기구(WMO)는 지난 5월 발표한 보고서에서 지구촌 최고 온도 기록이 조만간 깨질 수 있다는 예고를 내놓은 바 있다. 

지구 역사상 가장 뜨거운 한 해를 만드는 기상 현상에는 엘니뇨가 꼽힌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은 “지난 3년간 지구 온도를 식히는 라니냐가 이어졌고, 올해부터 시작된 반대 현상인 엘니뇨가 11월과 내년 1월 사이에 정점에 달할 확률이 81%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엘니뇨는 1997년에 경험했던 역사적인 강도가 될 확률은 5분의 1 정도”라고 덧붙였다.


송현서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 고교 ‘AP 한국어’ 신설 추진…전국 서명운동
    3 5시간전
    03:04
    3
  • 한인타운, 대형 럭서리 아파트 완공
    6 6시간전
    02:59
    6
  • 가격 오르는데 소득 정체… 가주서 집사기 어려워
    4 6시간전
    02:57
    4
  • 미 본토 48개 주, 7월 평균기온 관측 사상 최고…‘더스트 볼’ 기록도…
    4 6시간전
    02:44
    4
  • 민원실 직통 내선번호 개설
    11 08.12
    08.12
    11
  • “식료품값·유가, 우리 목표 보다 여전히 높아”
    10 08.12
    08.12
    10
  • 한인은행 SBA 대출 ‘활발’… 실적 32% 급등
    7 08.12
    08.12
    7
  • 금리도 집값도 오른다…미국 주택 거래 두 달 연속 감소
    10 08.12
    08.12
    10
  • 한국 리틀야구, 세계 챔피언 됐다
    18 08.11
    08.11
    18
  • 국내선 기내서 한인 ICE에 또 체포
    16 08.11
    08.11
    16
  • “장애차별 보복해고”… 한인 교수 소송
    17 08.11
    08.11
    17
  • 이민서류 적체 사상 최악… 처리기간·기각률 급등 ‘3중고’
    20 08.11
    08.11
    20
  • 2026-2027 시즌 신입 단원 모집
    30 08.09
    08.09
    30
  • 한국 정부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기승… 미주 한인사회 각별한 주의
    31 08.09
    08.09
    31
  • 미래 리더양성 위한 ‘2026 청소년 포럼’ 개최
    32 08.09
    08.09
    3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영어 과외, 대학 입학 에세이 과외 받고 싶은 학생 모집 합니다.
  • 2 Mountain View 1B1B 서브렛
  • 3 써니베일 1B1B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서블렛 내놓습니다.
  • 4 집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원격 근무 기회
  • 5 산타클라라 온담에서 서버/호스트 모집합니다.
  • 6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7 새로운 기회 — 지금 지원하세요!
  • 8 가미분식에서 함께 일하실 서버를 구합니다
  • 9 여성 룸메 구해요 $1200, 개인 화장실, North San Jose
  • 10 North San Jose 깔끔한 방 렌트 (8/22일 부터)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10 명현재 접속자
  • 2,860 명오늘 방문자
  • 15,679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900,706 명전체 방문자
  • 29,504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