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차남 헌터, 혼외 자식에 본인 성 못붙인다며 법적 다툼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바이든 차남 헌터, 혼외 자식에 본인 성 못붙인다며 법적 다툼

최고관리자 0 1015 2023.01.16 02:59

d9f228425649d3415bbf912c8c2f32b3_1673873801_789.jpg 

헌터 바이든 © 제공: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경수현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차남 헌터가 전직 스트리퍼 여성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혼외 자식에게 자신의 성을 허용해주지 말라며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4살짜리 혼외 자식을 양육 중인 룬덴 로버츠(31)는 지난달 법원에 개명 신청서를 제출했다.

과거 워싱턴DC의 한 클럽에서 스트리퍼로 일했던 이 여성은 자신의 아이가 바이든 성을 갖게 되면 친부인 헌터의 태만과 부적절한 행위가 교정될 수도 있을 것이라면서 개명 신청을 냈다.

헌터는 애초 이 아이와의 관계를 부인하다가 법원에 양육비 소송을 제기한 이 여성이 유전자 검사를 통해 친자 관계임을 인정받자 2020년 초 양육비 지원에 합의한 바 있다.

그러나 헌터는 이번 개명 신청에 대해서는 아이의 평화로운 삶을 막게 될 것이라며 개명에 반대한다는 의사를 법원에 밝혔다.

또 개명은 '바이든 이름에 대한 폄하가 최고조에 있지 않을 때'에 아이가 자유롭게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헌터는 작년 9월 더는 여력이 없다면서 양육비 감액을 법원에 요청하기도 했다.

헌터는 2021년 출간한 회고록 '아름다운 것들'(Beautiful Things)에서 수년간의 술과 마약 중독, 숱한 여성 관계 등을 고백하면서 스트리퍼였던 로버츠와의 만남과 관련한 기억이 없다고 적었다.

그는 로버츠와의 사이에서 난 혼외 자식 이외에 전처와의 결혼 생활에서 세 딸을 두었고 현 부인과 사이에서도 아들 하나를 얻었다.

텔레그래프는 헌터의 혼외 자식은 바이든 가문의 인정을 못 받아 조 바이든 대통령의 다른 손주들과는 달리 24시간 경호 서비스를 받지 못한다고 전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백인우월주의 단체 독립기념일 행진에…美장관 "표현의 자유"
    67 07.06
    07.06
    67
  • 트럼프 전화 한통에 면죄부 주나…들끓는 유럽
    63 07.06
    07.06
    63
  • "美공군소령, 의회 계단서 '트럼프 탄핵' 주장한 뒤 체포"
    62 07.03
    07.03
    62
  • 美 동결자금 해제 제안에도…"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고집"
    63 07.03
    07.03
    63
  • 트럼프 "나토에 미국이 돈 제일 많이 내는 데 혜택 못받아"
    55 07.02
    07.02
    55
  •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첨탑서 '아찔한 청혼'…러 커플 체포
    54 07.02
    07.02
    54
  • '지수 빠지면 샀다'…미국 개미들, 올상반기 역대급 매수
    63 07.01
    07.01
    63
  • '원정출산 최우선 수사해 기소하라'…美법무부, 검찰에 지시
    59 07.01
    07.01
    59
  • 'MAGA로 찍힐라' 성조기 거꾸로 건 미국인들…"부끄럽다" 비판도
    67 06.30
    06.30
    67
  • 반도체 쏠림에 M7 된서리…이달 시총 3천600조원 증발
    64 06.30
    06.30
    64
  • 강풍 타고 빠르게 번지는 美유타 산불…서울시 60% 면적 소실
    71 06.28
    06.28
    71
  • 美 캘리포니아 동물보호소서 개 사체 117구 무더기 발견
    72 06.28
    06.28
    72
  • 美, 이란의 상선 공격에 보복공습…이란도 "미군기지 때렸다"
    56 06.27
    06.27
    56
  • 트럼프 얼굴새긴 한정판 여권 디자인 공개…건국 250주년 기념
    65 06.27
    06.27
    65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올리고 칩 로드맵도 수정
    66 06.26
    06.26
    6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오클랜드 서울곰탕에서 서버하실 분 구합니다.
  • 2 Redwood City / San Carlos 2b/2b 여성 룸메 구합니다
  • 3 Studio room for Rent in Santa Clara (ZIP 95051)
  • 4 자체 브랜드 유통 기업, SF/ 북가주 지사 세일즈 담당 모집
  • 5 룸 렌트
  • 6 산타클라라 한인타운에 방1실 렌트
  • 7 SULBING(설빙) IS HIRING!
  • 8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9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10 [KOTRA] Mobiltech - Office Administrator & Bookkeeper, San Jose, CA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15 명현재 접속자
  • 186 명오늘 방문자
  • 9,611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784,962 명전체 방문자
  • 29,377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