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서부 폭설…눈 치우다 2명 사망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뉴욕주 서부 폭설…눈 치우다 2명 사망

최고관리자 0 1033 2022.11.20 01:50

39993de4bd06f089796635994a0f3aa7_1668944882_6438.jpg
 

미국 뉴욕주 서부 1.7m 폭설…눈 치우다 2명 사망

버펄로 공항 항공편 대거 취소…20일까지 폭풍설 이어질 듯


미국 뉴욕주 서부에 최대 1.7m에 이르는 폭설이 내려 일대 교통이 마비되고, 눈을 치우던 사람 2명이 과로로 숨졌다고 로이터 통신이 18일(현지시간) 전했다.


17일부터 이리호(湖)와 온타리오호(湖)에서 폭풍이 불어오면서 18일까지 많은 지역에 1m에서 1.5m 혹은 이보다 많은 눈이 쌓였다.
18일 저녁까지 뉴욕주 버펄로 남쪽 25km 지점에 있는 이리 카운티의 오처드파크는 1.7m의 눈이 내렸으며, 인구가 27만8천명으로 뉴욕주에서 2번째로 많은 도시인 버펄로에는 18일 오전까지 36cm가 쌓였다.


숨진 2명은 폭설이 내린 이리 카운티에서 눈을 치우다가 과로로 심장마비를 겪은 것으로 보인다고 관계 당국은 전했다.
이리 카운티의 햄버그에서는 쌓인 눈의 무게로 건물 일부가 붕괴한 사례가 보고됐으나, 상세한 내용은 즉각 알려지지 않았다.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폭설이 계속되면서 곳곳에서 정전 사태가 발생했고 일부 고속도로와 국도의 통행이 중단됐다.
18일 버펄로 나이애가라 국제공항에서 출발할 예정이던 항공편은 원래 80편 가까이 됐으나 이 중 5개만 남기고 모두 취소됐다.


이번 폭풍설은 이 지역에 일요일인 20일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미국 국립기상청(NWS)은 전했다.
현재도 눈이 시간당 2.5∼7.5cm 내리는 가운데, 도로 등에서 제설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뉴욕주 서부와 북부처럼 오대호가 근처에 있는 지역에서는 겨울이나 늦가을에 대규모 폭풍설이 발생해 큰 눈이 내리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



©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공군소령, 의회 계단서 '트럼프 탄핵' 주장한 뒤 체포"
    7 07.03
    07.03
    7
  • 美 동결자금 해제 제안에도…"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고집"
    8 07.03
    07.03
    8
  • 트럼프 "나토에 미국이 돈 제일 많이 내는 데 혜택 못받아"
    14 07.02
    07.02
    14
  •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첨탑서 '아찔한 청혼'…러 커플 체포
    12 07.02
    07.02
    12
  • '지수 빠지면 샀다'…미국 개미들, 올상반기 역대급 매수
    18 07.01
    07.01
    18
  • '원정출산 최우선 수사해 기소하라'…美법무부, 검찰에 지시
    17 07.01
    07.01
    17
  • 'MAGA로 찍힐라' 성조기 거꾸로 건 미국인들…"부끄럽다" 비판도
    33 06.30
    06.30
    33
  • 반도체 쏠림에 M7 된서리…이달 시총 3천600조원 증발
    27 06.30
    06.30
    27
  • 강풍 타고 빠르게 번지는 美유타 산불…서울시 60% 면적 소실
    35 06.28
    06.28
    35
  • 美 캘리포니아 동물보호소서 개 사체 117구 무더기 발견
    30 06.28
    06.28
    30
  • 美, 이란의 상선 공격에 보복공습…이란도 "미군기지 때렸다"
    40 06.27
    06.27
    40
  • 트럼프 얼굴새긴 한정판 여권 디자인 공개…건국 250주년 기념
    43 06.27
    06.27
    43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올리고 칩 로드맵도 수정
    35 06.26
    06.26
    35
  • 농가 돌아설라…트럼프 "이란 돈 가져다 美농산물 많이 살 것"
    40 06.26
    06.26
    40
  • 이란 협상 대표 "미국은 유전자 조작 콩과 헛소리만 수출"
    49 06.25
    06.25
    4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Females only: Private bed/bath, Wood Floors(North San Jose.)
  • 2 Santa Clara Univ 바로 앞 / 산호세 공항 근처 전용욕실 방 각각 렌트
  • 3 2023KoreanHair 헤어디자이너 분들 모집
  • 4 San Jose 개인화장실 딸린 방 랜트 합니다
  • 5 산호세에서 우편물 픽업/처리 풀타임
  • 6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7 Japantown 인근 개인 욕실 포함 Furnished Room 렌트
  • 8 오클랜드 오가네 / 짬뽕지존 서버 구합니다
  • 9 작은별 프리스쿨 여름 어드벤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10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67 명현재 접속자
  • 3,263 명오늘 방문자
  • 6,764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534,547 명전체 방문자
  • 29,346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