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민권 포기 작년 한 해 5천여명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미국 시민권 포기 작년 한 해 5천여명

최고관리자 0 1505 2025.02.20 05:18

70d797c1222fd6005f4e794293692ca1_1740064657_7783.jpeg 

[로이터] 미국 시민권 포기 작년 한 해 5천여명


지난 한 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한 숫자가 5,000여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국세청(IRS)이 연방 관보에 게재한 공지에 따르면 시민권 포기자 수가 1분기 350여명, 2분기 1,700여명, 3분기 2,150여명, 4분기 600여명을 합쳐 4,800여명에 달했다. 2009년만 해도 750여명 수준이었던 시민권 포기자는 2013년 3,000여명을 넘어 선 뒤 2020년에는 6,700여명으로 치솟았다.


시민권를 포기하는 이유로는 거주지에 상관없이 해외에서 벌은 소득을 보고하고 세금을 내야하는 미국의 조세 시스템(FATCA)이 꼽혔다. 일부 국가들이 이중국적을 허용하지 않는 점도 또 다른 이유로 지적됐다.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기 위해선 공식 서류 제출, 미국 대사관 또는 영사관 인터뷰 참석, 출국 수수료 2,350달러 지불 등 여러 단계의 절차를 밟아야 한다. 


시민권을 포기하게 되면 미국 선거에서 투표할 권리와 특정 정부 서비스에 대한 접근 권한이 상실되지만 더 이상 미국에서 납세 의무가 적용되지 않는다.


 


<노세희 기자>ⓒ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40세 맞은 아내위해 반짝이 옷 공연한 저커버그
    969 2025.03.02
    2025.03.02
    969
  • 식품 리콜 급증...5년 만에 ‘최고치 기록’
    1228 2025.03.02
    2025.03.02
    1228
  • 미국 민간 달 탐사선, 달 착륙…한국 시조 8편 보냈다
    724 2025.03.02
    2025.03.02
    724
  • ‘고물가’에 지친 미국인들… “팁 안준다”
    663 2025.03.02
    2025.03.02
    663
  • 올해 세금 환급액 크게 줄었다…IRS “14일 기준 평균 2169불”
    755 2025.03.01
    2025.03.01
    755
  • 델타, 미국 최초의 100주년 항공사 된다
    703 2025.03.01
    2025.03.01
    703
  • “교회·예배당서 이민단속 못 한다”
    1028 2025.03.01
    2025.03.01
    1028
  • “무례하다” 고함친 트럼프, 젤렌스키 ‘빈 손’으로 떠나…파국으로 끝난 …
    691 2025.03.01
    2025.03.01
    691
  • 자르고 또 잘라도 속이 텅빈 '껍질 너겟'…월마트에 뿔난 소비자들
    669 2025.02.28
    2025.02.28
    669
  • 포르쉐911 한정모델 100만 달러 낙찰
    721 2025.02.28
    2025.02.28
    721
  • 미국 “리얼 아이디 지금 받아놓으세요”
    926 2025.02.28
    2025.02.28
    926
  • 아마존 “우리도 양자컴 있다”… 구글·MS 이어 빅테크 양자기술 경쟁 치…
    637 2025.02.28
    2025.02.28
    637
  • 미국서 10년 만에 홍역 사망… '백신 음모론자' 보건장관 "드문 일 아…
    786 2025.02.27
    2025.02.27
    786
  • 할리우드 명배우 진 해크먼, 아내와 함께 숨진 채 발견
    667 2025.02.27
    2025.02.27
    667
  • 전국 13개 가향 전자담배 제조·유통 업체 피소
    1447 2025.02.27
    2025.02.27
    144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79
  • 8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 자동차 기업 포럼 행사 한인 스태프 모집 - 부분일정 재 게시
  • 2 룸 렌트
  • 3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4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5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6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7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8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9 렌트혹은 하숙
  • 10 더블린 앵거스 정육점에서 파트타임직원 모집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13 명현재 접속자
  • 7,427 명오늘 방문자
  • 33,768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589,180 명전체 방문자
  • 29,630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