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안될 줄 알고…” 2주 전 처박아둔 복권 100만불 당첨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어차피 안될 줄 알고…” 2주 전 처박아둔 복권 100만불 당첨

최고관리자 0 564 2025.03.29 05:25

25fb63d032ff91249d80a2431ab19557_1743261874_0184.jpeg 

“어차피 안될 줄 알고…” 2주 전 처박아둔 복권 100만불 당첨


캘리포니아를 여행 중이던 한 가족이 무심코 구매한 메가 밀리언 복권이 무려 100만 달러 당첨 복권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아킨 본 레도(Joaquin Vaughn Redo)는 가족과 함께 뉴포트비치의 파빌리온스 마트에 들렀을 때, 장을 보면서 평소 가족 전통대로 복권 한 장을 구매했다. 잭팟이 클 때면 온 가족이 들뜬 마음으로 복권을 사는 것이 그들의 작은 의식이다.


하지만 당첨 결과를 확인하지 않은 채 며칠이 지나고, 복권은 집 안 어딘가에 묻혀 있다가 약 2주 뒤에야 발견됐다. 당시 본 레도는 “난 한 번도 복권에 당첨된 적이 없으니까 그냥 버릴까 했어요”라고 회상했다.


하지만 그는 우연히 복권 번호를 확인했고, 믿기 힘든 결과에 말을 잃었다. 지난 2024년 8월 16일 추첨에서 메가 번호만 빼고 5개의 번호를 정확히 맞춘 것이다. 이로 인해 그는 세금 전 100만 달러의 상금을 받게 됐다.


본 레도는 상금 일부를 주택 계약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앙일보> LA지사 디지털부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악명 높은 외국 감옥에 잘못 추방…"3일 안에 데려와라"
    629 2025.04.05
    2025.04.05
    629
  • “닥터페퍼에도 밀리다니”...음료사업 미국 점유율 3위로 떨어진 ‘펩시’
    1292 2025.04.05
    2025.04.05
    1292
  • "트럼프, 한달 전 백악관 비서실장에 '머스크 관리' 지시"
    768 2025.04.05
    2025.04.05
    768
  • "남자와는 경기 못합니다"…무릎 꿇은 여성 펜싱 선수
    620 2025.04.04
    2025.04.04
    620
  • '라푼젤' 실사화 제작 중단, '인어공주' '백설공주' 흥행 참패 여파
    1423 2025.04.04
    2025.04.04
    1423
  • 가족이민 초청 소득기준 오른다
    567 2025.04.04
    2025.04.04
    567
  • 자동차 관세 7시간만에…5개 부품공장 900명 동시에 잘렸다
    699 2025.04.04
    2025.04.04
    699
  • “불체자에겐 팁 없음”… 히스패닉 서버에게 준 영수증 메시지
    728 2025.04.03
    2025.04.03
    728
  • “60대 후반인데 팔팔”… 보디빌딩 대회 휩쓰는 미국 할머니
    914 2025.04.03
    2025.04.03
    914
  • 아마존, 첫 인터넷 위성 실전 배치… 스페이스X와 본격 경쟁
    783 2025.04.03
    2025.04.03
    783
  • 미국 관세 폭탄에 세계각국 강력 반발…비판 봇물
    721 2025.04.03
    2025.04.03
    721
  • 하마터면 야근할 뻔?…'상호관세 D-1' 백악관 만우절 장난
    673 2025.04.02
    2025.04.02
    673
  • 이젠 시민권자도 공항서 ‘긴장’…샬럿서 수색 심문 거친 후 입국
    668 2025.04.02
    2025.04.02
    668
  • 메가밀리언스 복권, 5일부터 5달러 된다
    615 2025.04.02
    2025.04.02
    615
  • 미 민간 사업체 3월에 15.5만 명 새로 고용…예상보다 많아
    660 2025.04.02
    2025.04.02
    66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7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 자동차 기업 포럼 행사 한인 스태프 모집 - 부분일정 재 게시
  • 2 룸 렌트
  • 3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4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5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6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7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8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9 렌트혹은 하숙
  • 10 더블린 앵거스 정육점에서 파트타임직원 모집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95 명현재 접속자
  • 4,854 명오늘 방문자
  • 33,768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586,607 명전체 방문자
  • 29,630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