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가슴 찌르고 냄새 맡더니…" 주인 살린 강아지 '기적'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자꾸 가슴 찌르고 냄새 맡더니…" 주인 살린 강아지 '기적'

최고관리자 0 694 2025.03.19 05:04

0363d7511dc87f2b88aeb25ca1925235_1742396602_8035.jpeg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기사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없는 사진)


반려견 덕분에 암을 발견한 여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12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미네소타에 거주하는 브리아나 보트너는 어느 날 두 살짜리 반려견 모치가 이상한 행동을 보였다고 밝혔다.


모치가 보트너의 가슴에 머리를 파묻고 냄새를 맡으며 발로 긁기 시작한 것. 보트너는 당시에 대해 "정말 이상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반려견이 주인의 암을 냄새로 찾았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는 보트너는 느낌이 좋지 않아 며칠 후 병원을 찾았고, 실제로 삼중음성유방암 2기를 진단받았다.


진단 후 16차례 항암치료를 받고 유방 절제술을 받은 보트너는 "우리는 개들이 말을 하지 않고 우리와 소통할 수 없다는 이유만으로 그들이 얼마나 똑똑한지 과소평가하고 있지만 그들의 행동을 통해 개들이 무엇을 알고 있는지 분명히 알 수 있다"고 말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과학자들은 개의 후각이 인간보다 1만~10만배 더 강력한 것으로 추정한다.


암의 악성 세포는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이라는 미세한 화학 물질을 방출해 독특한 냄새를 남기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후각이 예민한 개가 사람의 피부, 호흡, 소변 등에서 이런 냄새를 감지할 수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한국경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전설적 복서 조지 포먼 별세… 1974년 알리와 ‘세기의 대결’
    808 2025.03.22
    2025.03.22
    808
  • “IRS, 불체 납세자 정보 이민당국에 넘긴다”
    910 2025.03.22
    2025.03.22
    910
  • 반려견 비행기 탑승 거부된 미국인… 극단적 행동에 누리꾼들 '경악'
    2540 2025.03.22
    2025.03.22
    2540
  • "미스 아메리카를 가두다니"…UGA 여대생 웃는 머그샷 전국적 화제
    769 2025.03.21
    2025.03.21
    769
  • 이륙 지연 항공기, ‘통큰 승객’이 쏜 피자로 분위기 반전
    1254 2025.03.21
    2025.03.21
    1254
  • SAT 응시 중 오류로 '중단'···22일 재응시 기회 제공
    573 2025.03.21
    2025.03.21
    573
  • “소셜연금 신청, 사회보장국 사무실 직접 가야”
    617 2025.03.21
    2025.03.21
    617
  • 테슬라 사이버트럭 4만6096대 또 리콜…외장패널 결함
    588 2025.03.20
    2025.03.20
    588
  • 9개월 강제 우주살이 비행사 초과수당 대박?…"200만원 끝"
    685 2025.03.20
    2025.03.20
    685
  • 35년차 영주권자 부부도 추방 위기 “범죄 기록 없는데 왜?”
    814 2025.03.20
    2025.03.20
    814
  • “고도비만 승객은 비행기 ‘한 좌석’ 만으로 부족, 무료 혜택 달라”… …
    1284 2025.03.20
    2025.03.20
    1284
  • '이것' 다이어트 하던 인플루언서…결국 병원에 입원한 사연
    587 2025.03.19
    2025.03.19
    587
  • “4월 11일부터 불체자 등록 의무화”
    595 2025.03.19
    2025.03.19
    595
  • "자꾸 가슴 찌르고 냄새 맡더니…" 주인 살린 강아지 '기적'
    695 2025.03.19
    2025.03.19
    695
  • 트럼프·푸틴, 전략무기 비확산 협력 논의…핵군축협상 재개되나
    855 2025.03.19
    2025.03.19
    85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7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자체 브랜드 유통 기업, SF/ 북가주 지사 세일즈 담당 모집
  • 2 룸 렌트
  • 3 산타클라라 한인타운에 방1실 렌트
  • 4 SULBING(설빙) IS HIRING!
  • 5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6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7 [KOTRA] Mobiltech - Office Administrator & Bookkeeper, San Jose, CA
  • 8 함께 일할 사람 찿아요(El camino)
  • 9 2b/2b 하우스 메이트 구합니다 (여성)
  • 10 Room rent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90 명현재 접속자
  • 1,011 명오늘 방문자
  • 7,319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751,861 명전체 방문자
  • 29,374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