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주행거리계 조작해 무상 보증기간 단축” 미국서 소송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테슬라, 주행거리계 조작해 무상 보증기간 단축” 미국서 소송

최고관리자 0 594 2025.04.20 05:42

11bd1247be3773c26c8619c99bf29c46_1745163700_1626.jpeg 

“테슬라, 주행거리계 조작해 무상 보증기간 단축” 미국서 소송


모델Y 차주 "계기판에 실제 주행거리보다 부풀려 표시" 주장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차량의 주행거리계를 더 빠르게 돌아가도록 조작해 무상 보증 수리 기간이 조기 종료되게 했다는 주장을 담은 소송이 미국에서 제기됐다.


18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거주하는 니리 힌턴은 테슬라 차량의 주행거리계가 실제 주행거리 대신 자체 알고리즘을 반영해 수치를 부풀려 표시한다면서 이에 따른 소비자들의 손해를 배상하라는 소송을 법원에 냈다.


힌턴은 2022년 12월 구매한 자신의 2020년식 모델Y 차량이 주행거리계에 3만6천772마일을 표시했을 때, 자신의 운전 기록을 바탕으로 추산한 실제 주행거리보다 최소 15% 부풀려진 수치였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런 주행거리계의 잘못된 표시로 인해 테슬라 측이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5만마일 무상 보증 기간이 일찍 끝나버렸고, 이후 차량의 서스펜션 문제에 따른 수리 비용 1만달러를 자신이 부담해야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소송장에 “테슬라는 주행거리계 표시를 부풀려 보증 한도, 리스 차량 주행거리 한도와 연결함으로써 자사의 수익을 늘리고 소비자들에게 연장된 보증기간 상품을 구매하도록 강요한다”고 썼다.


그는 테슬라가 캘리포니아주의 전체 테슬라 운전자를 대상으로 기본 보상과 함께 징벌적 배상을 하게 해달라고 법원에 요구했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이 집단소송이 허용될 경우 100만대 이상의 차량이 보상 대상에 해당할 수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테슬라 측 변호사는 이 소송에서 원고 측의 주장을 모두 부인해 왔다.


아울러 테슬라는 최근 이 소송을 주 법원에서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연방법원으로 옮겼다.


앞서 테슬라는 차량의 1회 충전 주행거리 범위를 실제보다 부풀렸다는 소송을 당하기도 했으나, 법원은 작년 3월 집단소송을 허용하지 않고 개별적으로 소송을 제기하라는 판단을 내렸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출처 ⓒ연합뉴스 강재은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세금보고 미루면 벌금·이자 폭탄…IRS “지금이라도 신고하라”
    787 2025.04.25
    2025.04.25
    787
  • ‘미국 매장 텅텅 빌 것’ 경고… “장난감 먼저 사라질 것”
    642 2025.04.25
    2025.04.25
    642
  • 로봇이 만들어준 'AI 시험관 아이' 첫 출생
    602 2025.04.24
    2025.04.24
    602
  • 비행중 천장 패널 떨어진 델타 여객기…승객들 벌 서듯 손으로 받쳤다
    607 2025.04.24
    2025.04.24
    607
  • 아역 출신 여배우, 임신 중 숨져…"고통 극복 위해 약 복용"
    572 2025.04.24
    2025.04.24
    572
  • 미국 3월 주택거래 급감…불확실성·금리부담에 매수자 관망
    587 2025.04.24
    2025.04.24
    587
  • "워싱턴주 여학생 경기에 트랜스젠더 참여 가능하다"
    726 2025.04.23
    2025.04.23
    726
  • “아이 낳으면 5천달러 준다고?”
    615 2025.04.23
    2025.04.23
    615
  • 학교서 휴대전화 금지 확대…의회서 지원 법안 발의도
    607 2025.04.23
    2025.04.23
    607
  • 미 국무부, 민주주의·인권 차관직 폐지…‘미국 우선주의’로
    615 2025.04.23
    2025.04.23
    615
  • 세계여행하던 10대 소녀 2명, 호텔 예약 안해 하와이서 추방돼
    664 2025.04.22
    2025.04.22
    664
  • “중고품엔 관세 안붙으니까…” 조용히 웃는 중고품업계
    673 2025.04.22
    2025.04.22
    673
  • 바이든, 부활절 가족사진 합성 논란…위독설까지 제기
    579 2025.04.22
    2025.04.22
    579
  • 미국 가정 75%가 자선 돈 기부…식량 등 물품 기부는 70%
    628 2025.04.22
    2025.04.22
    628
  • "성경 읽는 미국인 다시 증가…남성·M세대 변화 주도"
    569 2025.04.21
    2025.04.21
    56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함께 일할 사람 찿아요(El camino)
  • 2 2b/2b 하우스 메이트 구합니다 (여성)
  • 3 Room rent
  • 4 통신장비 설치 철거 - 경력자 및 신입사원 모집합니다
  • 5 방렌트
  • 6 BoA 3,500불로 한국돈 환전 희망합니다.
  • 7 [Costco 팝업 판매 행사] Sales Staff & 포장 아르바이트 동시 모집
  • 8 Construction Project Manager 건축회사 풀타임 프로젝트 매니저 구합니다.
  • 9 하우스 셰어 (여성)
  • 10 방하나 렌트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38 명현재 접속자
  • 3,638 명오늘 방문자
  • 6,019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678,215 명전체 방문자
  • 29,368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