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에 변 봤다고" 8개월 아기, 팔팔 끓는 욕조에…친모 '공개수배'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기저귀에 변 봤다고" 8개월 아기, 팔팔 끓는 욕조에…친모 '공개수배'

최고관리자 0 506 2025.06.20 05:14

74773b1e60a5c2603e6a1ecc3d8c3b02_1750432399_8239.jpeg 

미국의 20대 엄마가 생후 8개월 아들을 뜨거운 욕조 물에 넣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텍사스 후크스 경찰서 제공


미국에서 8개월 아기의 친모가 자신의 자녀를 뜨거운 물에 넣어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안기고 있다. 

아이의 엄마는 사건 발생 뒤 도주해, 아직까지 체포되지 않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영국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텍사스 후크스 경찰서는 지난 13일 아동 상해 및 과실치사 혐의로 자토리아 르네 클레몬스(21)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았다.


사건이 발생한 것은 지난 2월 4일이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텍사스 후크스에 있는 클레몬스의 친척 집에 출동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응급 구조 대원들이 심정지 상태의 아기에게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었지만, 아이는 결국 숨졌다. 아기는 사망 당시 불과 생후 8개월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친모는 경찰 조사에서 아이를 욕조에 담긴 뜨거운 물에 넣었다고 자백했다. 그는 "아이가 기저귀에 대변을 봐서 순간 화가 났다"며 우발적인 범행임을 주장했다.


사건 직후 시행된 부검 결과, 아이의 사인은 고온 화상에 의한 전신 열 손상으로 확인됐다. 검시관은 '타살'로 공식 판정했다.


경찰은 즉각 살인사건으로 전환했지만, 체포영장이 나오지 않아 친모는 잡혀 들어가지 않았다. 그 사이 클레몬스는 도주했고, 4개월째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현재 아동 상해 및 과실치사 혐의로 수배 중이다.


현지 경찰은 체포영장 발부가 늦어진 이유에 대해서는 명확한 설명을 하지 않고 있다.


누리꾼은 이에 대해 "누가 봐도 친모가 범인인데 왜 체포를 안 한 거지", "인간이기를 포기했구나", "조그만 아이를 끓는 물에? 너무 끔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 데일리안 유정선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 출신 교황, 미국의 이란 공습 '작심 비판' 큰 관심
    497 2025.06.24
    2025.06.24
    497
  • 스타벅스 “건강한 메뉴로 바꾸겠다"
    490 2025.06.23
    2025.06.23
    490
  • 아마존, 기아 쏘울 이용한 '당일 배송' 테스트 중단
    509 2025.06.23
    2025.06.23
    509
  • 반려동물 관리 비용 “장난 아니네”
    436 2025.06.23
    2025.06.23
    436
  • '실용적' 양자컴 시대 열리나…IBM "2029년까지 개발 목표"
    444 2025.06.23
    2025.06.23
    444
  • "당분간 커피·술 절대 먹지 마세요"…미국 기상청의 섬뜩한 '경고'
    468 2025.06.22
    2025.06.22
    468
  • LA다저스도 반트럼프, 이민국 직원 경기장 출입금지
    503 2025.06.22
    2025.06.22
    503
  • "이사 안 할거야? 그럼 사표써"…직원들에게 '강제 이주' 명령한 대기업
    565 2025.06.22
    2025.06.22
    565
  • 미국, 이란 핵시설 3곳 직접 폭격…국제유가•금융시장 ‘충격’ 우려
    452 2025.06.22
    2025.06.22
    452
  • "활주로에 있던 거북이 피하려다"…경비행기 추락 2명 사망
    421 2025.06.21
    2025.06.21
    421
  • ‘사상 초유의 사태’ 하와이에 모기 4000만 마리 살포, 대체 무슨일
    415 2025.06.21
    2025.06.21
    415
  • 테슬라 ‘로보택시’ 6월 내 출시 목표인데…텍사스 의원들, 연기 요구
    406 2025.06.21
    2025.06.21
    406
  • ‘이혼설 솔솔’ 미셸 오바마 “아들 낳았다면 버락 됐겠지···안 낳아서 …
    448 2025.06.21
    2025.06.21
    448
  • "기저귀에 변 봤다고" 8개월 아기, 팔팔 끓는 욕조에…친모 '공개수배'
    507 2025.06.20
    2025.06.20
    507
  • 머스크의 화성탐사선 스타십 지상 폭발…"질소탱크 결함 추정"
    466 2025.06.20
    2025.06.20
    46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에서 우편물 픽업/처리 풀타임
  • 2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3 Japantown 인근 개인 욕실 포함 Furnished Room 렌트
  • 4 오클랜드 오가네 / 짬뽕지존 서버 구합니다
  • 5 작은별 프리스쿨 여름 어드벤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6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7 일식당 직원 구합니다
  • 8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9 방하나 렌트합니다
  • 10 치과 프론트 데스크 - Smile Plant Dental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22 명현재 접속자
  • 2,191 명오늘 방문자
  • 6,682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442,172 명전체 방문자
  • 29,262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