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과의 점심’ 관심 폭증…경매 하루만에 300만 달러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버핏과의 점심’ 관심 폭증…경매 하루만에 300만 달러

최고관리자 0 1170 2022.06.15 02:15

80b7764c13bb6b0bf25972ccf79971a7_1655295246_1904.jpg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의 연례 자선행사인 ‘버핏과의 점심’ 경매가 개시와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버핏과의 점심’ 경매는 12일 이베이에서 시작됐다. 시작가는 2만5,000달러였지만 하루도 지나지 않아 호가가 300만100달러까지 뛰어올랐다. 경매가 17일 종료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호가는 더 오를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버핏은 올해를 마지막으로 ‘버핏과의 점심’ 행사를 중단할 예정이기 때문에 낙찰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가능성도 적지 않다. 역대 최고 낙찰가는 2019년 중국 가상화폐 트론(TRON) 창업자가 써낸 456만7,888달러였다.

 

버핏은 2000년부터 매년 이 행사 낙찰액을 샌프란시스코 빈민 지원단체인 글라이드 재단에 기부해왔다. 지금까지 누적 기부금은 3천400만 달러(약 438억 원)에 달한다.

 

낙찰자는 동반자 7명과 함께 뉴욕 맨해튼의 유명 스테이크 전문점인 ‘스미스 앤드 월런스키’에서 버핏과 점심을 함께 하게 된다.


Copyright ⓒ 한국일보
사진:더벨류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새차 가격 1년새 13% 올랐다
    1137 2022.06.22
    2022.06.22
    1137
  • 중학생에 마약 판매 산호세 남성 체포
    1181 2022.06.21
    2022.06.21
    1181
  • 콩코드 ‘세입자 보호’ 강제퇴거시 벌금 부과
    1075 2022.06.21
    2022.06.21
    1075
  • 공휴일에 일한다고 무조건 ‘오버타임’아니다
    1189 2022.06.21
    2022.06.21
    1189
  • 수요 폭발에 ‘항공대란’…또 수천편 취소
    1144 2022.06.21
    2022.06.21
    1144
  • SF카운티 셰리프국장 후보 사법기관 근무경력 허위
    1163 2022.06.20
    2022.06.20
    1163
  • [SF오페라 ‘돈 조반니’] “호색한 귀족의 비극적 죽음”
    1180 2022.06.20
    2022.06.20
    1180
  • 세상에서 가장 비싼 파경?…‘120조 부자’ 구글 공동 창업자 이혼 신청
    1197 2022.06.20
    2022.06.20
    1197
  •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 13년 만 최고
    1122 2022.06.20
    2022.06.20
    1122
  • 값싼 주유소 찾다 개스 떨어져... 올해 차량견인사례 4만건 늘어
    1149 2022.06.19
    2022.06.19
    1149
  • “미국선 미국산 성조기만 사용” 법안 발의, 중국산 범람으로
    1123 2022.06.19
    2022.06.19
    1123
  • FDA, 생후 6개월∼5살 미만 영유아 코로나 백신 승인
    1158 2022.06.19
    2022.06.19
    1158
  • 미국서 소 2000마리 폭염에 집단폐사…이상기온에 동물들 죽어간다
    1077 2022.06.19
    2022.06.19
    1077
  • 집 값 정점 찍었나…리스팅 가격인하 늘었다
    1137 2022.06.18
    2022.06.18
    1137
  • 20일 노예해방 ‘준틴스’ 공휴일, 우편배달 없고 은행 등 휴무
    1100 2022.06.18
    2022.06.18
    110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Santa Clara Univ 바로 앞 / 산호세 공항 근처 전용욕실 방 각각 렌트
  • 2 2023KoreanHair 헤어디자이너 분들 모집
  • 3 San Jose 개인화장실 딸린 방 랜트 합니다
  • 4 산호세에서 우편물 픽업/처리 풀타임
  • 5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6 Japantown 인근 개인 욕실 포함 Furnished Room 렌트
  • 7 오클랜드 오가네 / 짬뽕지존 서버 구합니다
  • 8 작은별 프리스쿨 여름 어드벤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9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10 일식당 직원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59 명현재 접속자
  • 2,851 명오늘 방문자
  • 18,592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520,285 명전체 방문자
  • 29,334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