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저감 대책 착수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연방정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저감 대책 착수

최고관리자 0 1134 2022.07.11 01:08

4f15e6dfcee660649e79e4f3c2ed6448_1657537466_5472.jpg
 

기후변화 대응을 주요 정책 목표의 하나로 내세운 조 바이든 행정부가 미 연방정부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연방총무청(GSA)은 7일 공지를 내고 연방 정부 차원의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과 관련한 정보를 수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추후 연방정부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제한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이라고 GSA는 명시했다.

 

미 내무부는 앞서 2032년까지 미국의 국립 공원과 국유지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의 판매와 유통 등을 단계적으로 금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내무부는 이와 함께 생분해성 재료나 100% 재활용된 재료 사용 등 플라스틱 제품 금지에 따른 대안도 마련키로 했다.

일회용 플라스틱은 환경 오염의 주범으로 일찌감치 지목돼 한국을 비롯한 각국 정부에서 규제에 나서는 상황이다.

그러나 일회용품 및 포장 용기의 주요 소비국인 미국에서는 일부 기업의 자발적 캠페인을 제외하고는 정부 차원에서 본격적인 규제에 나서지는 않고 있다.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이와 관련, 호주 비영리단체의 자료를 인용해 2019년 기준 1억3천만t의 플라스틱이 한 번 쓰고 버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한국일보

사진:QLD선샤인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산호세 낙태권 옹호 시위 열려
    1179 2022.07.13
    2022.07.13
    1179
  • 인플레 악화 속 우편요금 인상...10개월 만에 또다시…58센트서 60센…
    1079 2022.07.13
    2022.07.13
    1079
  • 워시번 산불 주말새 2배 이상 확산
    1159 2022.07.12
    2022.07.12
    1159
  • 가주 트럭 운전사 7만명 운행중단 위기
    1174 2022.07.12
    2022.07.12
    1174
  • 베이지역 이번주 ‘선선’, ‘킹 타이드’ 현상 지속
    1146 2022.07.12
    2022.07.12
    1146
  • 미국 공항서 ‘짐 분실’ 속출… 국제선·경유노선 특히 위험
    1280 2022.07.12
    2022.07.12
    1280
  • 쿠퍼티노 스타벅스 차량 돌진...2명 부상
    1178 2022.07.11
    2022.07.11
    1178
  • 요세미티 ‘워시번’ 산불
    1182 2022.07.11
    2022.07.11
    1182
  • PG&E 안전자격증 유보해야
    1054 2022.07.11
    2022.07.11
    1054
  • 연방정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저감 대책 착수
    1135 2022.07.11
    2022.07.11
    1135
  • 오클랜드 A’s 새 스타디움 건설 여부 11월 투표서 제외
    1070 2022.07.10
    2022.07.10
    1070
  • 성수기인데…美 수영장, 안전요원 태부족에 개점 휴업
    1119 2022.07.10
    2022.07.10
    1119
  • 하늘에서 떨어지고, 해변에 쓸려오고 캘리포니아 멸치떼에 무슨 일
    1048 2022.07.10
    2022.07.10
    1048
  • 집사기 16년만에 가장 어려워...미국 집값과 금리 동반 상승해
    1067 2022.07.10
    2022.07.10
    1067
  • 산타크루즈 카운티 원숭이 두창 의심 사례 일주일새 2건
    1107 2022.07.09
    2022.07.09
    110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21
  • 322
  • 323
  • 324
  • 325
  • 326
  • 327
  • 328
  • 329
  • 33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Japantown 인근 개인 욕실 포함 Furnished Room 렌트
  • 2 오클랜드 오가네 / 짬뽕지존 서버 구합니다
  • 3 작은별 프리스쿨 여름 어드벤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4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5 일식당 직원 구합니다
  • 6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7 방하나 렌트합니다
  • 8 치과 프론트 데스크 - Smile Plant Dental
  • 9 써니베일 2B2B 아파트 - 6개월 섭리스 여성룸메 구함
  • 10 쾌적하고 조용한 동네 방렌트( 남성 직장분이나 학생 분)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50 명현재 접속자
  • 2,441 명오늘 방문자
  • 5,985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422,773 명전체 방문자
  • 29,236 개전체 게시물
  • 1,91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