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인데 느닷없이 단전 “전력기관 신호 착오탓”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폭염인데 느닷없이 단전 “전력기관 신호 착오탓”

최고관리자 0 1191 2022.09.09 03:52

d28b89dabee041732bbbf8113a098741_1662731555_9082.jpeg

▶ 팔로알토·알라메다 등 주민 불편

역대급 폭염에 따른 전력 대란이 이어지는 와중에 업체간 단전 주문이 잘못 전달되는 바람에 베이지역 일부 주민이 불편을 겪었다.

6일 저녁 알라메다, 힐즈버그, 팔로알토, 로디 등에서 느닷없이 단전이 된 이유는 로즈빌에 있는 전력회사 '노던 캘리포니아 파워 에이전시'(NCPA)와 전력 공급망 운영사인 '캘리포니아 인디펜던트 시스템 오퍼레이터'(Cal-ISO) 사이에 신호 오류가 있었기 때문이다.

NCPA가 Cal-ISO가 보낸 주문을 '단전 준비'로 잘못 해석하고 즉각 46㎽를 줄이는 단계에 들어간 것이다. 


이날 수천명이 단전을 겪었으나 다만 한시간 넘게 단전이 이어지지는 않았다고 NCPA는 전했다. NCPA 관계자는 "단전 직후 이를 Cal-ISO에 알렸더니 당초 주문을 해석하는 데 오류가 있었다는 통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5일 페어필드가 117도로 최고를 찍은데 이어 6일 산호세는 109도, SF다운타운을 90도를 넘은 날이었다.

앞서 Cal-ISO는 이같은 기록적 폭염 때문에 에어컨 가동이 폭주하면서 전력 재고가 동나기 직전까지 가기도 했다. 6일 캘리포니아주 전력 소비량은 5만2,061메가와트로 최고치를 기록했고, 7일에는 5만1,243메가와트에 이어 8일에도 5만메가와트를 훨씬 넘을 것으로 예상됐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2천700만명에게 휴대전화 메시지를 보내 불필요한 전력 사용을 자제해달라고 촉구하는 등 에너지 대란에 비상이 걸렸다. 8일에도 주 전역에 내려진 절전 경보(Flex Alert)는 9일 연속 계속됐다.

<신영주 기자>ⓒ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성폭행범 보복살해 美 10대 '선고유예'…최고 20년형 면해
    1127 2022.09.17
    2022.09.17
    1127
  • 주차 자리 하나에 9만달러
    1233 2022.09.16
    2022.09.16
    1233
  • 와인병으로 공격, 절도 여성 체포
    1159 2022.09.16
    2022.09.16
    1159
  • SF시장 잘못하고 있다’ 35%
    1232 2022.09.16
    2022.09.16
    1232
  • ‘급성이완성척수염’ 유행 경고…CDC, 올 가을 어린이 감염 주의
    1218 2022.09.16
    2022.09.16
    1218
  • 산타로사 4.4, 4.3 연쇄 지진
    1158 2022.09.15
    2022.09.15
    1158
  • 물가상승 충격 여전한 가운데 베이지역 인플레이션도 심각
    1195 2022.09.15
    2022.09.15
    1195
  • [신예선 소설가, 정민선 작곡가 CD음반 ‘나의 인생 허밍버드’] “문학…
    1249 2022.09.15
    2022.09.15
    1249
  • 심각한 구인난 “이유 있었네…”
    1197 2022.09.15
    2022.09.15
    1197
  • 코치들 ‘제자 성추행 만연’
    1150 2022.09.14
    2022.09.14
    1150
  • CC카운티 3년새 홈리스 35%↑
    1116 2022.09.14
    2022.09.14
    1116
  • 산호세 시내 바트 2030년 개통할 듯
    1377 2022.09.14
    2022.09.14
    1377
  • 1만m 상공서 ‘로그인’… 기내 와이파이 확대
    1152 2022.09.14
    2022.09.14
    1152
  • 모스키토 파이어 ‘1만여명 대피’
    1268 2022.09.13
    2022.09.13
    1268
  • 아시아계 부부 총으로 쏴 살해 AL 카운티 셰리프 대리 자수
    1254 2022.09.13
    2022.09.13
    125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11
  • 312
  • 313
  • 314
  • 315
  • 316
  • 317
  • 318
  • 319
  • 32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 자동차 기업관련 행사 한인 STAFF 급구 - 9월 14일~17일 가능자
  • 2 출입구 별도인 별채 스튜디오 랜트
  • 3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4 룸 렌트
  • 5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6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7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10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20 명현재 접속자
  • 6,153 명오늘 방문자
  • 14,116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8,189,150 명전체 방문자
  • 29,632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