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를 위한 장난"...장비없이 진짜 총 겨눈 10대 기소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유튜브를 위한 장난"...장비없이 진짜 총 겨눈 10대 기소

최고관리자 0 1078 2022.11.08 01:31

b10f2ac6d6b60c369f59621449c800ef_1667907006_1932.jpg 

매장 CCTV에 잡힌 총을 겨눈 청소년. 뉴욕포스트 홈페이지 캡처  © 제공: 세계일보  이윤오 기자

미국의 한 10대 고등학생이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권총으로 매장 직원을 위협하다 "장난이었다"라며 빈손으로 돌아갔지만, 경찰에 기소됐다.


뉴욕포스트 5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일 조지아주 캔튼의 한 담배매장에서 CCTV를 통해 모든 장면이 녹화되는 가운데, 마스크를 쓴 브랜든 맥마흔(18)이 권총을 매장 직원에게 겨누며 특정 제품을 요구, 자신의 행위가 장난이었다고 말하며 사라졌다. 

 

당시 브랜든 맥마흔의 행동에 매장 직원이 당황하자, 맥마흔은 갑자기 웃음을 터뜨리며 마스크를 벗고 점원에게 "장난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점원은 “세상에. 이런 장난 재미 없어. 알았어”라고 말했고, 이에 맥마흔은 "유튜브 영상을 위한 장난이었다"며 점원에게 사과하고 매장을 빠져나갔다.

 

이 매장 CCTV를 본 해당 지역의 보안관은 이런 장난을 친 청소년이 인근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라는 점을 알아내 그를 무장강도 미수 혐의로 기소했다.

 

기소한 보안관은 "맥마흔이 유튜브 영상을 위해 장난을 쳤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 "겁을 먹은 범인이 범행을 포기한 것으로 봐야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셔 “아무도 그 장면을 촬영하지 않았고, 그는 유튜브 채널을 가지고 있지도 않았다."라며, “심지어 그가 가짜라고 했던 권총도 진짜였다”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37년 전 폭발' NASA 챌린저호… TV 다큐팀, 뜻밖 발견
    1367 2022.11.12
    2022.11.12
    1367
  • 미국 물가 진짜 꺾였다…지속적 하락을 전망하는 이유
    993 2022.11.12
    2022.11.12
    993
  • 하버드대 ‘부정행위’ 역대급
    1061 2022.11.11
    2022.11.11
    1061
  • 35년간 최대 과세소득 때 월 4194불 수령
    1075 2022.11.11
    2022.11.11
    1075
  • '건당 1.3억'…미 핵추진함 기밀 판매 시도한 부부 '20년 형' 선고
    1123 2022.11.11
    2022.11.11
    1123
  • 선거 직전 숨진 민주당 피츠버그 하원의원, 큰 표차로 재선 성공
    1075 2022.11.11
    2022.11.11
    1075
  • 美 파워볼 복권 2조8193억원 당첨자 나와
    1093 2022.11.10
    2022.11.10
    1093
  • 첫 흑인·첫 원주민·부녀 주지사…미국 중간선거 역사적 당선자들
    1025 2022.11.10
    2022.11.10
    1025
  • ‘4조분의 1’ 확률 뚫은 집 한 채... 떨어지는 유성에 정통으로 맞았…
    1106 2022.11.10
    2022.11.10
    1106
  • 페이스북 모기업 메타, 1만1000명 감원 발표…총 직원의 13%
    1078 2022.11.10
    2022.11.10
    1078
  • 해커 집에서 10년 전 도난당한 4조7000억원대 비트코인 압수
    1270 2022.11.09
    2022.11.09
    1270
  • 루이 비통 가방 들치기…투명 유리창에 ‘쾅’ 실신
    1112 2022.11.09
    2022.11.09
    1112
  • 온라인도 장애인 공익소송…한인 업주들 피해
    1245 2022.11.09
    2022.11.09
    1245
  • 융자액 대납 모기지 낮추는 ‘바이다운’ 부활
    1049 2022.11.09
    2022.11.09
    1049
  • 미국 국립공원의 이색 경고 "두꺼비 핥지 마세요"
    1301 2022.11.08
    2022.11.08
    130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01
  • 302
  • 303
  • 304
  • 305
  • 306
  • 307
  • 308
  • 309
  • 3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 자동차 기업관련 행사 한인 STAFF 급구 - 9월 14일~17일 가능자
  • 2 출입구 별도인 별채 스튜디오 랜트
  • 3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4 룸 렌트
  • 5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6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7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10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24 명현재 접속자
  • 11,936 명오늘 방문자
  • 57,697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8,080,397 명전체 방문자
  • 29,632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