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공항 총기 적발 역대 최다, 올해 6300건…88%는 ‘장전’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전국 공항 총기 적발 역대 최다, 올해 6300건…88%는 ‘장전’

최고관리자 0 1275 2022.12.19 03:25

706d87466ec0d448581946bd87ad65c0_1671456132_7566.jpeg 

TSA[로이터]


올해 전국 공항에서 총기를 들고 비행기를 타려다 적발된 건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공항 보안검색을 담당하는 교통안전청(TSA)은 지난 16일까지 올해 공항 보안검색대에서 총기 6301정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88%는 장전된 상태였다.
 
TSA는 올해 적발 건수가 기존 최다 기록인 지난해의 5972정을 넘어섰으며 연말까지 6600여 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총기 적발은 2010년 1123정을 기록한 이래 코로나19로 비행기 탑승이 급감한 2020년을 제외하고 매년 늘었다.


총기 소지 관련 법은 주와 지역 정부마다 다르지만, 비행기에 들고 타는 가방에는 총기를 절대 넣을 수 없다고 TSA는 설명했다.
 
비행기의 화물칸에 싣는 위탁 수하물에는 총기를 넣을 수 있지만, 장전하지 않은 채로 단단한 상자 안에 잠가 보관하고 공항에 신고하는 등 관련 규정을 따라야 한다.
 
TSA는 총기를 갖고 보안검색대를 통과하려는 이들에 대한 벌금을 1만4950달러로 인상했다고 밝혔다.  
 
또 총기를 갖고 있다 적발된 탑승객이 간소화된 보안검색을 받을 자격을 최소 5년 간 박탈하고 있으며 지역 법에 따라 사법당국에 체포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중앙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최악의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미국서 나타났다
    1031 2023.01.01
    2023.01.01
    1031
  • “코로나로 1인당 7만 달러 손해”
    1063 2022.12.31
    2022.12.31
    1063
  • 상어에 물어뜯겼던 소녀…재활 끝에 수영대회 우승 기적
    1092 2022.12.31
    2022.12.31
    1092
  • 트위터 건물에서 악취 진동…비용 절감에 청소·경비원도 없애
    969 2022.12.31
    2022.12.31
    969
  • 바이든, 마약범 등 6명 사면…트럼프와 달리 정치인·측근 없어
    997 2022.12.31
    2022.12.31
    997
  • "차 수리비 비싸" 총격…500달러에 사망한 정비공
    1131 2022.12.30
    2022.12.30
    1131
  • 미국, 계란값은 폭등하는데…닭고기는 내려간 이유
    1053 2022.12.30
    2022.12.30
    1053
  • 미셸 오바마 "10년 동안 남편 참을 수 없어…결혼 불화 겪었다"
    1149 2022.12.30
    2022.12.30
    1149
  • 미시간 주지사 납치·내전 음모한 민병대원에 징역 19년 7개월
    1182 2022.12.30
    2022.12.30
    1182
  • 계속 늘어나는 폭설 사망자…당국 부실대응 비판론 확산
    1228 2022.12.29
    2022.12.29
    1228
  • 고객센터 통화 어려워…‘환불용병’ 등장
    1135 2022.12.29
    2022.12.29
    1135
  • 무장강도에 총격 응징했던 미국 80세 노인 저하늘로
    1071 2022.12.29
    2022.12.29
    1071
  • 학력·경력 깡그리 가짜…하원의원 당선인, 결국 거짓말 시인
    1008 2022.12.29
    2022.12.29
    1008
  • 폭설로 차에 갇혀 숨진 20대... 마지막으로 남긴 영상엔
    1286 2022.12.28
    2022.12.28
    1286
  • 보조금 혼란 언제까지, 전기차 사? 말아?
    1055 2022.12.28
    2022.12.28
    105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81
  • 282
  • 283
  • 284
  • 285
  • 286
  • 287
  • 288
  • 289
  • 29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 자동차 기업관련 행사 한인 STAFF 급구 - 9월 14일~17일 가능자
  • 2 출입구 별도인 별채 스튜디오 랜트
  • 3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4 룸 렌트
  • 5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6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7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10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22 명현재 접속자
  • 924 명오늘 방문자
  • 12,811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8,247,053 명전체 방문자
  • 29,632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