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학생·교사 마주보고 '혀 핥기'…부적절한 단합대회에 '시끌'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미, 중학생·교사 마주보고 '혀 핥기'…부적절한 단합대회에 '시끌'

최고관리자 0 939 2023.04.21 03:34

3a1d021d39372d4c5123161d4ed2ef6f_1682083805_9908.gif

데저트 힐스 중학교 단합대회. 유튜브 갈무리  © 제공: 세계일보 



미국의 한 중학교가 10대 학생과 교사들이 마주보며 혀를 핥는 이벤트를 진행해 논란이 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폭스뉴스는 미국 워싱턴주 케너윅에 있는 데저트 힐스 중학교의 교내 단합 대회 증 촬영된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서 자녀를 응원하고자 방문했던 학부모가 촬영했다.

영상에서 학교 측은 구성원의 단합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아크릴 판을 가운데 놓고 양 쪽에 묻은 마시멜로 크림을 학생과 교사가 동시에 핥게 했다.


관중석에 있던 학생과 학부모들은 즉각 야유를 보냈다. 영상에서 학생들은 "어휴", "역겹다", "이게 도대체 무슨 짓이냐?"라는 반응을 보였고, 학부모들은 성적 행위를 연상케 하는 이번 행사에는 명백한 문제가 있다며 다수의 매체에 제보했다.

이 사실을 언론에 제보한 학부모 메간 사는 "지역 교육청과 교육감에 이메일을 보내 이번 사건의 경위를 묻고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아직 또래들과 어울려야 할 미성숙한 10대 아이들이 성적인 행동에 노출됐다"면서 "학교는 아이들이 다니기에 안전한 곳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후 데저트 힐스 중학교의 교장은 즉각 학부모들에게 성명문을 보내 사과했다. 그는 "교장으로서 학교를 대표해 사과하고 싶다"며 "앞으로 학교에서 주최하는 모든 행사 계획을 원점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데저트 힐스 중학교의 제30대 졸업생은 과거에도 '혀 핥기' 대회가 있었다며 학교의 부적절한 행사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486ee8f805ade603175ba9a41c761cc2_1682083962_5545.gif 

유튜브 갈무리© 제공: 세계일보 


김수연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트랜스젠더 광고모델 쓴 맥주 브랜드, 불매운동 일어나… 담당자 휴직 조치
    868 2023.04.25
    2023.04.25
    868
  • 미국 중학교 농구 경기 중 관객 패싸움…1명 사망
    972 2023.04.24
    2023.04.24
    972
  • "쇼인 줄 알았는데"... 디즈니랜드 '불 뿜는 용' 진짜 불탔다
    919 2023.04.24
    2023.04.24
    919
  •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일본 투자는 OK, 일본 음식은 다신 안 먹…
    917 2023.04.24
    2023.04.24
    917
  • '사내 여성과 부적절 관계' 미 NBC 셸 CEO 사임
    965 2023.04.24
    2023.04.24
    965
  • 아파트 몰래 들어와 잠든 여성 빤히 쳐다본 남성
    1102 2023.04.23
    2023.04.23
    1102
  • 마당에 공 주우러 온 6세 아이 총으로 쏜 미국 20대 남성
    936 2023.04.23
    2023.04.23
    936
  • 악수 대신 '얼굴 강펀치'…패배한 10대 레슬러 행동
    897 2023.04.23
    2023.04.23
    897
  • CNN, 편향 논란에 시청률 급락하자 “정치색 빼겠다”
    864 2023.04.23
    2023.04.23
    864
  • 미 배심원단 "삼성전자, 특허 침해 맞다"...4000억 원 배상 평결
    989 2023.04.22
    2023.04.22
    989
  • "코로나 백신 안 맞겠다" 해고됐던 공무원들, 모두 복직한다
    944 2023.04.22
    2023.04.22
    944
  • “XX 애 데리고 타지마”…비행기서 아기 운다고, 폭언난동
    922 2023.04.22
    2023.04.22
    922
  • 직원 1만명 잘려도 3000억원 챙긴 구글 CEO…미 빅테크 연봉킹
    987 2023.04.22
    2023.04.22
    987
  • 미, 중학생·교사 마주보고 '혀 핥기'…부적절한 단합대회에 '시끌'
    940 2023.04.21
    2023.04.21
    940
  • 바람핀 아내 칼로 찌르고도 모자라…시신 자랑한 남성
    984 2023.04.21
    2023.04.21
    98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51
  • 252
  • 253
  • 254
  • 255
  • 256
  • 257
  • 258
  • 259
  • 26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 자동차 기업관련 행사 한인 STAFF 급구 - 9월 14일~17일 가능자
  • 2 출입구 별도인 별채 스튜디오 랜트
  • 3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4 룸 렌트
  • 5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6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7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10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57 명현재 접속자
  • 2,088 명오늘 방문자
  • 35,243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885,131 명전체 방문자
  • 29,632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