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몬태나주 ‘틱톡 퇴출’ 첫 금지법안 통과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미, 몬태나주 ‘틱톡 퇴출’ 첫 금지법안 통과

최고관리자 0 916 2023.04.16 02:44

891f44099e9f41c39868c16aa3064e5e_1681648937_9653.jpeg 

사진=AFP연합뉴스  © 제공: 세계일보

미국 몬태나주 의회가 14일(현지시간) 중국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틱톡금지법’으로 알려진 ‘SB 419’ 법안은 이날 몬태나주 하원에서 찬성 54, 반대 43으로 가결됐다. 공화당 소속 주지사가 법안을 승인하면 내년부터 미국 50개 주 가운데 처음으로 몬태나에서 틱톡 사용이 금지된다.

법안은 발의 배경으로 “틱톡이 이용자의 정보를 훔쳐 중국 정부와 공유하는 행위는 몬태나주의 사생활 보호 권리를 용납할 수 없을 정도로 침해한다”고 명시했다. 미국 정부가 틱톡을 퇴출하려고 제시한 이유와 일맥상통한다.

법이 시행되면 구글이나 애플 등 모바일 앱스토어 제공업체는 틱톡 다운로드를 비활성화해야 한다. 틱톡은 영상 공유 플랫폼 제공을 할 수 없다. 이를 어기고 다운로드를 할 수 있게 하면 틱톡과 앱스토어 등은 하루 1만달러(약 1300만원)의 벌금을 내야 한다. 개인 틱톡 사용자는 처벌받지 않는다고 포브스가 설명했다. 앱스토어 정책상 법이 시행되기 이전에 설치한 틱톡도 삭제되지 않는다.

중국 관영 매체는 “미국이 야만의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비판했다. 글로벌타임스는 이날 “틱톡 개인 사용 금지는 이번이 처음으로 미국이 야만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으며, 문명 타락의 징후”라고 주장했다.

이예림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성과급 포함 65억 챙긴 CEO, 보너스 달라는 직원들에 한 말이…
    956 2023.04.18
    2023.04.18
    956
  • 신고지 잘못 찾은 경찰… 죄 없는 집주인 나오자 사살했다
    846 2023.04.18
    2023.04.18
    846
  • 청소년 1000명이 도심에서 난동... 시카고서 벌어진 일
    726 2023.04.18
    2023.04.18
    726
  • 돌맹이 가져다주면 3천만원?…박물관의 파격 제안
    836 2023.04.17
    2023.04.17
    836
  • "대체 정답이 뭐야?"…고난도 '유치원 숙제'에 갸우뚱한 어른들
    877 2023.04.17
    2023.04.17
    877
  • '오페라의 유령', 뉴욕 브로드웨이서 35년 만에 막 내려
    946 2023.04.17
    2023.04.17
    946
  • 내년 대선 "혈족 대신 바이든 지지" 밝힌 케네디 가문
    814 2023.04.17
    2023.04.17
    814
  • 쓰레기통 뒤져 월 400만원 버는 부부…“최고의 보물은 내 남편”
    854 2023.04.16
    2023.04.16
    854
  • “빈대에 산 채로 먹혔다” 죄수 유가족, 교도소 폐쇄 요구
    903 2023.04.16
    2023.04.16
    903
  • NYT "미 기밀문서 유출 남성, 화강암 조리대 덕에 체포"
    850 2023.04.16
    2023.04.16
    850
  • 미, 몬태나주 ‘틱톡 퇴출’ 첫 금지법안 통과
    917 2023.04.16
    2023.04.16
    917
  • "엄마 살려줘"...알고 보니 딸 아닌 AI?
    832 2023.04.15
    2023.04.15
    832
  • 미, 기밀 유출 테세이라, 체포 하루만에 법정 출석... “작년 12월부…
    847 2023.04.15
    2023.04.15
    847
  • 우표 가격 또 오른다…7월부터 '1종 66센트'
    887 2023.04.15
    2023.04.15
    887
  • “열살부터 쥐를 증오했다” 뉴욕시 ‘쥐 차르’에 34세 전직 초등교사
    888 2023.04.15
    2023.04.15
    88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51
  • 252
  • 253
  • 254
  • 255
  • 256
  • 257
  • 258
  • 259
  • 26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자체 브랜드 유통 기업, SF/ 북가주 지사 세일즈 담당 모집
  • 2 룸 렌트
  • 3 산타클라라 한인타운에 방1실 렌트
  • 4 SULBING(설빙) IS HIRING!
  • 5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6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7 [KOTRA] Mobiltech - Office Administrator & Bookkeeper, San Jose, CA
  • 8 함께 일할 사람 찿아요(El camino)
  • 9 2b/2b 하우스 메이트 구합니다 (여성)
  • 10 Room rent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88 명현재 접속자
  • 1,832 명오늘 방문자
  • 7,319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752,682 명전체 방문자
  • 29,374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