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 위탁수하물에서 대마초 훔친 유나이티드 항공 직원 기소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승객 위탁수하물에서 대마초 훔친 유나이티드 항공 직원 기소

최고관리자 0 943 2023.06.22 03:36

572a8aaefa16e39f4fbb3b2a04ebd6ed_1687440920_486.jpg 

[서울=뉴시스] 미국 법무부가 승객의 가방에서 훔친 대마초를 판 혐의로 유나이티드 항공 수하물 처리 담당 직원 2명을 기소했다고 18일(현지 시각)  비즈니스인사이더가 보도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한 것으로 국내 한 아파트에서 적발된 대마 재배 시설. 2023.06.21. 



수 년간 대마초 훔쳐 판 혐의…일주일 '최소 1만달러' 벌어들여 

검찰, 대마초 양 개인적인 사용 절대 아냐…유통 가담 혐의 기소



미국 유나이티드항공 직원 2명이 고객의 위탁 수하물에서 대마초를 훔쳐 수년간 팔아 거액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

18일(현지 시각)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유나이티드 항공 수하물 처리 담당 직원 2명은 고객들의 위탁 수하물에서 대마초를 훔쳐 팔아 일주일에 최소 1만달러(약 1300만원)를 벌어들였다. 법무부는 담당 직원 2명을 기소했다.

유나이티드 직원 2명은 램프 화물 요원 조엘 라몬 던과 애드리안 웹이다. 검찰은 그들이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SFO)에서 최소 2020년부터 대마초 판매에 계획적으로 가담했다며 규제 약물 유통 음모 혐의로 기소됐다고 밝혔다.

그들은 여행객의 가방에서 대마초를 훔쳐 매주 두 번 정도 검은색 쓰레기 봉투에 일정량을 담는 일을 도와주는 대가로 2000달러(약 259만원)를 받았다고 진술했다.

검찰은 던을 이 작전의 리더로 지목했으며 웹은 던이 없을 때 지시를 내리는 '오른팔' 역할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검찰은 대마초의 양이 많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사용한 것이 아니라 판매를 하는 데 더 많이 사용된 것으로 봤다. 


캘리포니아는 대마초가 합법이지만 연방 차원에서는 여전히 불법이다. 던과 웹의 변호사는 인사이더의 인터뷰 요청에 응답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대마초를 소지하고 비행하는 것은 연방법에 위배되지만 캘리포니아 공항에서 대마초를 소지하고 있다가 적발되더라도 심각한 처벌을 받는 경우는 드물다. 현재 재판 날짜는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다.


이지영 인턴기자 ©뉴시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 대법, ‘문자폭탄 스토킹범’에 무죄 취지 파기 환송 …“표현의 자유”
    787 2023.06.28
    2023.06.28
    787
  • "납치 당하는줄 알았다"...우버 운전자 총기 살해한 여성의 변명
    804 2023.06.28
    2023.06.28
    804
  • 뉴욕시, 이르면 2024년 봄부터 혼잡통행료 부과
    843 2023.06.28
    2023.06.28
    843
  • "그건 범죄자의 잘못" 미 당국, 현대·기아차 리콜 불허했다
    960 2023.06.28
    2023.06.28
    960
  • 가주. 유류세 대신 주행거리세 도입 검토
    843 2023.06.27
    2023.06.27
    843
  • 연못에서 갑자기… 낚시꾼 향해 돌진한 악어
    941 2023.06.27
    2023.06.27
    941
  • 미국 덮친 '살인더위'에 등산하던 30대 남성∙아들 숨져
    917 2023.06.27
    2023.06.27
    917
  • 디샌티스도 "미국 출생 시 자동 시민권 폐지"
    769 2023.06.27
    2023.06.27
    769
  • 33년전 구매한 평생 항공권으로 3700만㎞ 비행한 남자
    887 2023.06.26
    2023.06.26
    887
  • "기후 위기 닥쳤다" 주장한 기상캐스터…악플 공격에 결국 사임
    845 2023.06.26
    2023.06.26
    845
  • '드라이브 스루' 매장…미국 일부 지역 금지 움직임
    918 2023.06.26
    2023.06.26
    918
  • 미국 공항 지상직 직원, 여객기 엔진에 빨려들어가 사망
    1145 2023.06.26
    2023.06.26
    1145
  • 몬태나 옐로스톤강 철교붕괴..유해물질 화물열차 추락
    716 2023.06.25
    2023.06.25
    716
  • 리스테리아 감염 우려 월마트·트레이더조·타겟 등 냉동과일 리콜
    861 2023.06.25
    2023.06.25
    861
  • 줄리안 샌즈, 실종 5개월만 유해로 발견…"신원 확인 중"
    876 2023.06.25
    2023.06.25
    87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41
  • 242
  • 243
  • 244
  • 245
  • 246
  • 247
  • 248
  • 249
  • 25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샌프란시스코(산호세) 자동차 관련 기업 포럼 행사 한인 스태프 모집
  • 2 새로운 기회를 함께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 3 영어 과외, 대학 입학 에세이 과외 받고 싶은 학생 모집 합니다.
  • 4 Mountain View 1B1B 서브렛
  • 5 써니베일 1B1B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서블렛 내놓습니다.
  • 6 집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원격 근무 기회
  • 7 산타클라라 온담에서 서버/호스트 모집합니다.
  • 8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9 새로운 기회 — 지금 지원하세요!
  • 10 가미분식에서 함께 일하실 서버를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55 명현재 접속자
  • 6,705 명오늘 방문자
  • 79,722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137,730 명전체 방문자
  • 29,570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