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항 몇 시간만에 ‘폭발’…미 해군은 알고 있었다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출항 몇 시간만에 ‘폭발’…미 해군은 알고 있었다

최고관리자 0 1023 2023.06.23 03:44

eb3d4e0fa03dbbca44887da981fbea89_1687527596_0759.jpg 

사진=AP뉴시스 © 제공: 세계일보



타이타닉호를 관광하러 갔던 잠수정이 폭발해 탑승자 5명 전원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미 해군은 잠수정이 출항한 지 몇 시간 만에 폭발음을 감지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2일(현지시간) 미 국방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타이탄 실종 직후 미 해군의 탐지 시스템이 해저에서 폭발음으로 의심되는 소리를 감지했으며, 관계자들이 이를 즉시 상부에 보고했다고 보도했다.


111년 전 대서양에 침몰한 호화 여객선 타이타닉호의 잔해를 돌아보는 ‘타이탄’ 잠수정은 지난 18일 오전 잠수를 시작한지 1시간 45분 후 연락이 두절됐다.

미 국방부에 따르면 폭발음이 들려온 곳은 이날 타이탄의 잔해가 발견된 장소와 인접한 곳이었다.

미 해군의 한 고위 관리는 “해군은 즉시 음향 데이터를 분석, 통신 두절 시점에타이탄 잠수정이 운행하던 부근에서 내폭 호는 폭발로 보이는 비정상적 현상을 감지했다”고 전했다.

또 “확실하지는 않지만, 당시 진행 중이던 수색·구조 임무 지원을 위해 해당정보가 지휘관과 즉시 공유됐다”고 부연했다.

다만 해군은 국가안보 문제가 있는만큼 폭발음을 감지한 시스템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는 보도하지 말아달라는 요청을 해왔다고 WSJ는 덧붙였다.

타이탄 잠수정 운영사인 ‘오션게이트 익스페디션’도 폭발을 예상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타이타닉 탐험대 리더인 마이클 해리스는 20일 기자회견에서 실종자들이 이미 변을 당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우리가 우려하는 최악의 상황은 해저 3200m에서 잠수정이 폭발한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타이타닉 탐험은 1912년 대서양에서 빙하에 부딪쳐 침몰한 뒤 해저 3800㎞에 잠들어 있는 호화 여객선 타이타닉을 8일간 잠수정을 타고 돌아보는 1인당 25만달러(약 3억2000만원)짜리 초호화 관광 상품이다.

잠수함 개발 초기부터 미국 해양, 잠수함 분야 전문가들이 ‘심해에서 재앙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공식 안전 인증을 받을 것을 권고했지만, 오션게이트의 최고경영자(CEO)인 스톡턴 러시는 ‘혁신 기술’이라 현행 기준에 맞춰 안전 인증을 받을 수 없다며 거부했다. 스톡턴 러시는 이번 사고에 선장으로 함께 탑승했다가 사망했다. 

21일 미 해안경비대는 타이태닉호 뱃머리로부터 488m 떨어진 해저에서 테일콘(기체 꼬리 부분의 원뿔형 구조물) 등 잠수정 잔해물 5개를 발견했으며, 타이탄 탑승자 5명이 전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타이탄이 연락 두절 후 실종된지 나흘 만이다.

존 모거 보스턴 해안경비대 소장은 브리핑에서 “잔해물은 이 잠수정에서 비극적인 폭발이 발생했다는 점을 뒷받침한다”고 말했다.


김희원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납치 당하는줄 알았다"...우버 운전자 총기 살해한 여성의 변명
    801 2023.06.28
    2023.06.28
    801
  • 뉴욕시, 이르면 2024년 봄부터 혼잡통행료 부과
    840 2023.06.28
    2023.06.28
    840
  • "그건 범죄자의 잘못" 미 당국, 현대·기아차 리콜 불허했다
    959 2023.06.28
    2023.06.28
    959
  • 가주. 유류세 대신 주행거리세 도입 검토
    842 2023.06.27
    2023.06.27
    842
  • 연못에서 갑자기… 낚시꾼 향해 돌진한 악어
    936 2023.06.27
    2023.06.27
    936
  • 미국 덮친 '살인더위'에 등산하던 30대 남성∙아들 숨져
    915 2023.06.27
    2023.06.27
    915
  • 디샌티스도 "미국 출생 시 자동 시민권 폐지"
    766 2023.06.27
    2023.06.27
    766
  • 33년전 구매한 평생 항공권으로 3700만㎞ 비행한 남자
    885 2023.06.26
    2023.06.26
    885
  • "기후 위기 닥쳤다" 주장한 기상캐스터…악플 공격에 결국 사임
    845 2023.06.26
    2023.06.26
    845
  • '드라이브 스루' 매장…미국 일부 지역 금지 움직임
    916 2023.06.26
    2023.06.26
    916
  • 미국 공항 지상직 직원, 여객기 엔진에 빨려들어가 사망
    1143 2023.06.26
    2023.06.26
    1143
  • 몬태나 옐로스톤강 철교붕괴..유해물질 화물열차 추락
    713 2023.06.25
    2023.06.25
    713
  • 리스테리아 감염 우려 월마트·트레이더조·타겟 등 냉동과일 리콜
    858 2023.06.25
    2023.06.25
    858
  • 줄리안 샌즈, 실종 5개월만 유해로 발견…"신원 확인 중"
    876 2023.06.25
    2023.06.25
    876
  • ‘러시아 반란’ 이후 바이든, 영·프·독 정상과 통화 “우크라 지지 불변…
    778 2023.06.25
    2023.06.25
    77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31
  • 232
  • 233
  • 234
  • 235
  • 236
  • 237
  • 238
  • 239
  • 24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영어 과외, 대학 입학 에세이 과외 받고 싶은 학생 모집 합니다.
  • 2 Mountain View 1B1B 서브렛
  • 3 써니베일 1B1B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서블렛 내놓습니다.
  • 4 집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원격 근무 기회
  • 5 산타클라라 온담에서 서버/호스트 모집합니다.
  • 6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7 새로운 기회 — 지금 지원하세요!
  • 8 가미분식에서 함께 일하실 서버를 구합니다
  • 9 여성 룸메 구해요 $1200, 개인 화장실, North San Jose
  • 10 North San Jose 깔끔한 방 렌트 (8/22일 부터)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96 명현재 접속자
  • 2,776 명오늘 방문자
  • 15,679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900,622 명전체 방문자
  • 29,504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