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 자른다" 머스크 감원 예고에 230만 미국공무원 긴장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절반 자른다" 머스크 감원 예고에 230만 미국공무원 긴장

최고관리자 0 860 2024.11.18 05:47

6dc89ab292b162864a26985c380fb64d_1731944769_7435.jpeg 

일론 머스크. 로이터·연합뉴스


트럼프 행정부 정부효율부 수장 맡아 구조조정 주도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230만명에 이르는 미국 연방 공무원들을 상대로 해고의 칼날을 휘두를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공무원들이 불안에 떨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설될 '정부효율부' 수장으로 내정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공무원 절반 이상 구조조정을 예고하면서 실제 단행될 규모에도 관심이 모인다.

17일(현지시간)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연방 정부에서 일하는 일반직 공무원의 70%가량은 미군이나 안보 관련 기관 소속이다. 연방 인사관리처(OPM)의 관련 통계를 보면 일반직 직원이 가장 많은 부처는 퇴역군인을 위한 병·의원 수백곳을 운영하는 미국 보훈부(VA·48만6522명)였다. 이어 국토안보부(22만2539명), 육군(22만1037명), 해군(21만6537명), 공군(16만8505명), 국방부(15만6803명), 법무부(11만6614명), 재무부(10만8869명), 농무부(9만2072명) 등 순이었다. 일반직이 가장 적은 부처는 미국 교육부로 4425명에 그쳤다.

연방 인사관리처는 이런 일반직 공무원의 연간 급여로 지출되는 예산이 올해 4월 기준 2130억 달러(약 296조3000억원)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교육부 소속 일반직의 연봉 중간값이 11만8410달러(약 1억6000만원)로 가장 높았고, 사무직 비율이 높은 재무부 소속 일반직의 연봉 중간값이 5만9557달러(약 8000만원)로 가장 낮았다. 연방 정부 내 일반직 공무원 전체의 연봉 중간값은 9만7024달러(약 1억3000만원)였다.

직종별 인원으로는 의사와 간호사, 공공보건 근로자만 36만명에 이르는 등 의료분야 종사자가 약 15%로 가장 많았고, 행정·사무직 역시 전체의 15% 수준에 근접했다. WSJ은 "일반직 공무원은 보훈병원의 간호사부터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관리원, 연방교도소 교도관, 방사성폐기물 기술검토위원회(NWTRB)의 직원 19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일을 하며, 80% 이상이 워싱턴DC 이외 지역에서 일한다"고 했다.


내년 1월 취임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비대한 정부를 효율화한다는 명분으로 이들에 대한 대대적인 감원을 예고한 상태다. 신분이 보장되는 일반직 공무원을 정무직으로 재분류한 뒤 해고하고, 충성파로 빈자리를 채울 것이란 이야기도 나온다. 특히 트럼프 당선인은 머스크 CEO와 기업가 출신 정치인 비벡 라마스와미를 정부효율부 수장에 앉히며 1년 반 안에 구조정을 마칠 것이라고 밝혔다. 머스크 CEO는 2022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를 인수했을 당시 기존 직원의 80%를 해고한 바 있다.
 

이이슬 기자 ⓒ 아시아경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테이프로 벽에 붙인 바나나 한개’ …경매서 87억에 낙찰된 비결
    666 2024.11.21
    2024.11.21
    666
  • 치솟는 반려동물 치료비에 안락사 급증
    625 2024.11.21
    2024.11.21
    625
  • 반도체기업 유치·친환경산업 지원…바이든 '쐐기'
    958 2024.11.21
    2024.11.21
    958
  • 갈수록 치열해지는 UC 입학 경쟁…‘종합적 평가 방식’ 이해해야
    639 2024.11.20
    2024.11.20
    639
  • 자녀 두명 오븐에 넣고 살해 여성에 종신형
    762 2024.11.20
    2024.11.20
    762
  • 객실예약 필요없어… 편의시설만 사용 ‘데이패스’ 인기
    829 2024.11.20
    2024.11.20
    829
  • 스마트폰칩 1위 퀄컴 "사업 다각화로 연30조원 추가 매출 올릴것"
    995 2024.11.20
    2024.11.20
    995
  • 미국 18개주서 '대장균 오염' 당근 유통…1명 사망
    704 2024.11.19
    2024.11.19
    704
  • "연 7억5000만원 번다" 입소문…의사들 몰린 이유 있었네
    624 2024.11.19
    2024.11.19
    624
  • 오하이오에서 나치 무장행진...바이든 "미국 가치 반하는 행위"
    671 2024.11.19
    2024.11.19
    671
  • ‘최강 로봇’ 스타십 6번째 발사나선다...트럼프 참관키로
    726 2024.11.19
    2024.11.19
    726
  • 미국서 '눈동자 색 바꾸는 수술' 인기…"위험" 경고도
    739 2024.11.18
    2024.11.18
    739
  • "손주 돌보려고 이사"…일부주 인구까지 늘린 '조부모 육아'
    776 2024.11.18
    2024.11.18
    776
  • "절반 자른다" 머스크 감원 예고에 230만 미국공무원 긴장
    861 2024.11.18
    2024.11.18
    861
  • "얼굴 부풀어 오르더니"…회춘에 수십억 쓴 억만장자 '충격' 근황
    981 2024.11.18
    2024.11.18
    98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01
  • 102
  • 103
  • 104
  • 105
  • 106
  • 107
  • 108
  • 109
  • 1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집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원격 근무 기회
  • 2 산타클라라 온담에서 서버/호스트 모집합니다.
  • 3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4 새로운 기회 — 지금 지원하세요!
  • 5 가미분식에서 함께 일하실 서버를 구합니다
  • 6 여성 룸메 구해요 $1200, 개인 화장실, North San Jose
  • 7 North San Jose 깔끔한 방 렌트 (8/22일 부터)
  • 8 골프채 + 카트 (Sunnyvale)
  • 9 2-Bedroom unit Apartment in West-side San Jose
  • 10 (8/7-9/5 기간 조정 가능) Mountain View 1B1B 서브렛 내놓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36 명현재 접속자
  • 5,307 명오늘 방문자
  • 6,430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880,591 명전체 방문자
  • 29,469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