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가주 광복절 애국선열 추모식
산호세조아
0
35
08.08 03:00
리들리 묘소앞에 선 김명수 회장.
8월 8일, 리들리 공원 묘소 35년째 개최
일제강점하 미주 한인독립운동의 중심지이었던 중가주 리들리에서 오는 8일(토) 오전 11시 광복 81주년 경축식및 제35주년 애국선열 추모식이 열린다.
이날 행사는 중가주애국선열추모위원회 (회장 김명수)와 백야 김좌진장군 기념사업회 미주본부(이사장 변홍진), 재미사우스베이 해병대전우회(회장 권오석),재미중가주해병대전우회(회장 김명수)등 4개단체 공동주최로 열린다. 중가주 애국선열추모위원회는 매년 광복절과 메모리얼 데이에 애국선열들의 뜻을 기리는 행사와 선조들의 묘소를 돌보고 있다. 리들리와 다뉴바 에는 농장에서 고된 노동을 하면서 받은 임금으로 상해 임시정부에 보내며 조국광복을 위해 헌신한 194위가 모셔져 있다.
김명수 회장은 “묘역에 영면하고 있는 선조들이 조국을 사랑한 진정한 애국지사”라면서 이날 행사에 많이 참석하여 줄것을 부탁했다 . 광복절 경축식과 애국선열추모식은광복회 미서북부 지회(회장 윤행자)와 미주여성3.1동지회(회장 헬렌 김) 등 단체가 후원하고 있다.
▲날짜: 2026년 8월 8일(토) 오전 11시
▲장소: 리들리 공원 묘소.
2185 S.Reed Ave. Reedley.CA 93654.
▲문의: (559) 960- 2476(김명수 회장). (559) 288-8626(수석 부회장 이문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