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동안 물 6병 마신 소년, ‘수분중독’ 증상으로 입원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1시간 동안 물 6병 마신 소년, ‘수분중독’ 증상으로 입원

최고관리자 0 810 2023.07.16 03:11

39f7efddf2f0597944f9f0a0a146ae87_1689512970_9459.jpg 

1시간 동안 물 6병 마신 소년, ‘수분중독’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 © 제공: 헬스조선



1시간 동안 물 6병을 마신 미국 소년이 ‘수분중독’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 더운 날씨에 야외 활동을 하던 소년은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한 번에 많은 양의 물을 마셨다가 이 같은 일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7일(현지 시간) 미국 지역방송 WISTV에 따르면,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컬럼비아에 거주 중인 10세 소년 조던 레이는 이달 초 친척집을 방문해 사촌들과 시간을 보내던 중 갑작스럽게 이상 증세를 보였다. 당시 레이는 의식을 잃은 듯한 모습이었으며, 운동 기능을 상실한 것처럼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했다.

레이는 즉시 부모와 함께 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혈중 나트륨 수치가 극도로 낮아졌으며, 뇌 주변에는 심한 두통을 유발하는 부종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검사를 진행한 의료진은 레이에게 ‘수분 중독’ 진단을 내렸다. 수분 중독은 갑자기 많은 양의 물을 마셨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로, 신장이 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고 세포에 과도하게 흡수되면서 전신 경련, 발작 등이 나타난다. 

뇌압이 상승해 두통, 구역감, 어지러움 등이 동반될 수 있으며, 심하면 뇌부종으로 인해 혼수상태에 빠지거나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레이 역시 짧은 시간동안 많은 양의 물을 마신 게 화근이 됐다. 당시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의 최고 기온은 35도로, 더운 날씨에 야외에서 뛰어놀던 레이는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물 6병을 마셨다.

의료진은 레이에게 혈중 나트륨과 칼륨 수치를 조절하는 약물을 투여했다. 레이는 8시간가량 입원 치료를 받은 끝에 의식을 회복했고, 현재까지 별다른 증상 없이 건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레이의 아버지 제프는 “더운 날 전해질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물과 스포츠 음료를 번갈아 마시는 게 중요하다는 걸 배웠다”며 “병원 직원에게 감사하다.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다른 사람들이 여름철 수분중독 위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이민서류 ‘온라인 접수 의무화’ 시대
    50 08.21
    08.21
    50
  • 독립운동가 후손 초청, 감사와 존경 전해
    53 08.21
    08.21
    53
  • 기독교 메탈밴드 ‘데몬헌터’, 케데헌에 소송… “상표권 침해”
    43 08.21
    08.21
    43
  • 75세에 도장 문 두드린 할머니…11년 뒤 태권도 3단 됐다
    63 08.21
    08.21
    63
  •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47 08.20
    08.20
    47
  • 구글 항공사 데이터 인수…“AI 합습에 필요”
    51 08.20
    08.20
    51
  • 모더나·머크 맞춤형 mRNA 암 백신 3상 성공…흑색종 재발·전이 억제
    50 08.20
    08.20
    50
  • 인기 냉동 과일바 ‘아웃샤인’ 전국 리콜…“유리 조각 가능성”
    56 08.20
    08.20
    56
  • 영주권 ‘공적부조’ 심사 대폭 강화
    58 08.19
    08.19
    58
  • 치솟는 직장 건강보험료… 한인들 ‘허덕’·기업도 ‘부담’
    43 08.19
    08.19
    43
  • 메타 상대 세기의 ‘청소년 SNS 중독 소송’
    47 08.19
    08.19
    47
  • 테슬라, 운전대·페달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이달 투입
    54 08.19
    08.19
    54
  • 미 전역 연쇄총격 얼룩
    57 08.18
    08.18
    57
  • ICE 이민자 체포 사상 최대… 7월 5만1천명
    57 08.18
    08.18
    57
  • “미주 독립운동가들 숭고한 헌신 계승” 한인사회 광복절 경축행사 줄이어
    56 08.18
    08.18
    5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 자동차 기업 포럼 행사 한인 스태프 모집 - 부분일정 재 게시
  • 2 룸 렌트
  • 3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4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5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6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7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8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9 렌트혹은 하숙
  • 10 더블린 앵거스 정육점에서 파트타임직원 모집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81 명현재 접속자
  • 18,660 명오늘 방문자
  • 20,562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542,801 명전체 방문자
  • 29,630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