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로나 사망자 10명 중 9명이 노인…위드코로나 역풍 맞았다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미국 코로나 사망자 10명 중 9명이 노인…위드코로나 역풍 맞았다

최고관리자 0 961 2022.11.30 01:11

8fe5fc2e1d45efa323f61f1261e12c3f_1669806579_6868.jpg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 알레르기 전염병 연구소(NIAID) 소장 겸 대통령 의료 고문이 22일(현지시간) 내달 퇴임을 앞두고 워싱턴 백악관 브래디 룸에서 마지막 브리핑을 갖고 "자신과 가족의 안전을 위해 개량된 코로나19 백신을 맞아라"고 말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WP "사망자 노인 비중 급증…허용 가능 손실 어디인가 논란"

위드코로나로 전환된지 상당 시간 경과되어 서구에서는 이제 보건 책임자조차 마스크를 쓰고 TV에 나타나지 않지만 이처럼 완화된 코로나19의 역풍을 고령층이 고스란히 맞고 있다. 예를 들어 미국 경우 사망자의 절대수는 감소했지만 사망자 10명 가운데 9명을 노인이 차지하게 됐고 점점 고령층의 죽음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게 됐다는 것이다.

28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사망자 중 고령층은 90%나 된다. 코로나 첫해인 2020년 3월부터 2021년 3월까지 미국에서는 약 50만 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그 다음 해에도 거의 비슷했다. 3년째인 올해는 이변이 없는 한 15만에서 17만5000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연령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는 독감과 달리, 코로나 바이러스는 대부분 나이든 사람들에게 더 가혹했다. 65세 이상의 사망자 비율은 대유행 초기 몇 달 동안 10명 중 8명, 2021년 여름에는 10명 중 6명, 최근에는 10명 중 9명으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최근 평균 300명 이상 사망자는 델타 변이바이러스가 기승이던 2021년 여름의 일일 사망자 수 2000명보다는 훨씬 적지만 여전히 독감으로 사망하는 비율의 약 2~3배에 달한다.

일부 역학자들과 인구통계학자들은 나이 들고, 병들고, 가난한 사람들이 불균형한 비율로 (더 많이) 사망하는 추세가 계속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하지만 사회 전체는 이제 코로나19에 대한 비용을 많이 들이지 않으려고 한다. 어느 정도의 희생은 불가피하다고 보는 것인데 그 희생자의 대부분이 고령층이라는 데서 '허용 가능한 손실'의 수준과 '연령차별' 논란이 다시금 일고 있다고 WP는 전했다.

그간 일부는 코로나19 정책이 노인 보호에 충분하지 않다고 비난하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코로나19 방역 정책이 연령 기반이었던 것을 비판한다. 코로나가 유행할 때 가장 먼저 먼저 집에 머물거나 마스크 착용이 권고되는 것은 고령층이어서 이들의 이동의 자유를 제한했다는 주장이 있는가 하면 부족한 의료 자원이 고령층 중심으로 배분된 것이 불만인 사람도 있었다. 특히 일부 고령층 사망자 가족들은 고령층 죽음에 사람들이 냉담하고 당연시했다고 밝혔다.

WP는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장이 지난달 마스크를 쓰지 않고 공식 석상에 나타나는 것 등은 어느 정도의 죽음을 이제 신경쓰지 않는다는 메시지라고 분석했다. 캘리포니아주립대 어바인캠퍼스의 앤드류 노이머 공중보건학 교수는 "이는 '마스크에는 신경쓰지 마라. 어느 정도의 죽음은 신경쓰지 않는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런 방역 방법을 다 철회하면서 문제가 없는 것처럼 정부가 말하는 것은 솔직하지 못하다. 미국이 직면하게 될 사망자 수가 암울하다"고 밝혔다.


© 뉴스1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백인우월주의 단체 독립기념일 행진에…美장관 "표현의 자유"
    63 07.06
    07.06
    63
  • 트럼프 전화 한통에 면죄부 주나…들끓는 유럽
    58 07.06
    07.06
    58
  • "美공군소령, 의회 계단서 '트럼프 탄핵' 주장한 뒤 체포"
    55 07.03
    07.03
    55
  • 美 동결자금 해제 제안에도…"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고집"
    57 07.03
    07.03
    57
  • 트럼프 "나토에 미국이 돈 제일 많이 내는 데 혜택 못받아"
    50 07.02
    07.02
    50
  •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첨탑서 '아찔한 청혼'…러 커플 체포
    50 07.02
    07.02
    50
  • '지수 빠지면 샀다'…미국 개미들, 올상반기 역대급 매수
    62 07.01
    07.01
    62
  • '원정출산 최우선 수사해 기소하라'…美법무부, 검찰에 지시
    57 07.01
    07.01
    57
  • 'MAGA로 찍힐라' 성조기 거꾸로 건 미국인들…"부끄럽다" 비판도
    60 06.30
    06.30
    60
  • 반도체 쏠림에 M7 된서리…이달 시총 3천600조원 증발
    59 06.30
    06.30
    59
  • 강풍 타고 빠르게 번지는 美유타 산불…서울시 60% 면적 소실
    60 06.28
    06.28
    60
  • 美 캘리포니아 동물보호소서 개 사체 117구 무더기 발견
    68 06.28
    06.28
    68
  • 美, 이란의 상선 공격에 보복공습…이란도 "미군기지 때렸다"
    54 06.27
    06.27
    54
  • 트럼프 얼굴새긴 한정판 여권 디자인 공개…건국 250주년 기념
    61 06.27
    06.27
    61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올리고 칩 로드맵도 수정
    63 06.26
    06.26
    6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룸 렌트
  • 2 산타클라라 한인타운에 방1실 렌트
  • 3 SULBING(설빙) IS HIRING!
  • 4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5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6 [KOTRA] Mobiltech - Office Administrator & Bookkeeper, San Jose, CA
  • 7 함께 일할 사람 찿아요(El camino)
  • 8 2b/2b 하우스 메이트 구합니다 (여성)
  • 9 Room rent
  • 10 통신장비 설치 철거 - 경력자 및 신입사원 모집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08 명현재 접속자
  • 3,400 명오늘 방문자
  • 6,445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738,178 명전체 방문자
  • 29,373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