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객 뒤를 졸졸…해발 3000m 산 정상 찍은 고양이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등산객 뒤를 졸졸…해발 3000m 산 정상 찍은 고양이

HawaiiMoa 0 1286 2021.04.24 20:08

44105a9cfe703d1cf37b06d9e689ef16_1619330868_9242.jpg
 

길을 헤매던 고양이 한 마리가 등산객들을 따라 해발 3000m 높이의 산 정상에 올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피플 매거진 등 외신은 19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가장 긴 스키투어 코스로 뽑히는 브르스텐산 등정에 나선 시릴 로러(24)와 에릭 로러(24) 부부, 그리고 고양이 한 마리의 사연을 보도했다.

이 부부는 만반의 장비를 갖추고 새벽부터 산을 오르던 중, 어두운 숲에서 들려오는 고양이 울음소리에 발을 멈췄다. 


시릴은 “새벽 4시30분쯤 해발 1200m 지점에서 고양이가 나타났다”며 “너무 놀라고 무서웠다”고 당시 심경을 밝혔다.

부부는 고양이를 뒤로하고 산을 계속 올랐으나 고양이는 이들의 뒤를 계속 쫓아왔다. 해발 3073m인 브리스텐산은 봄에도 눈이 쌓여 있을 정도로 높고 험준한 산으로 알려져 있다. 고양이는 험한 산길에도 불구하고, 부부의 뒤를 졸졸 따라왔다. 


이에 시릴은 “산길을 오르는 동안 고양이를 떼어놓을 수가 없었다”며 “자세히 보니 고양이가 추위에 떨고 있었고, 눈 때문에 발에서는 피가 나고 있었다”고 했다. 부부는 아픈 고양이를 외면할 수 없어 결국 고양이를 품에 안고 산 정상까지 올랐다. 산 정상까지 올라간 고양이는 이후 다른 등산객들과 함께 산을 내려왔다고 한다.

이 고양이는 인근 주민이 키우던 반려묘였고, 집을 나온 지 나흘 지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시릴은 “이 고양이가 이전에도 등산객들을 따라 세 차례나 산 정상에 올랐다”면서 “동물은 인간보다 강하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이스라엘, 이란 대표단 태운 비행기 노렸다…美 사전포착해 경고
    15 07.03
    07.03
    15
  • 하객 1천명에 비용만 수백억…테일러 스위프트 '비밀 결혼' 임박
    19 07.02
    07.02
    19
  • 길에서 주웠는데…알고 보니 2억6천만원짜리 스페인 거장 그림
    14 07.02
    07.02
    14
  • 트럼프 작년 얼마 벌었나 보니…가상화폐 사업만 2조 '떼돈'
    24 07.01
    07.01
    24
  • "오만, 美반대에도 이란과 '호르무즈 서비스료' 공동징수 선회"
    25 07.01
    07.01
    25
  • 美대법원, '출생시민권 금지' 트럼프 이민정책에 제동
    33 06.30
    06.30
    33
  • [베네수 강진] "아기 살아있는 한 나도 살아야"…엄마와 신생아 생환
    32 06.30
    06.30
    32
  • 트럼프 "이란 요청으로 내일 도하서 회담"…확전 자제 기류
    37 06.29
    06.29
    37
  • 바이든, '대선토론 폭망' 정확히 2년 후 트럼프에 "한심한 놈"
    36 06.29
    06.29
    36
  • 이란 "美 공격, MOU 명백히 위반…약속 존중 안해" 맹비난
    48 06.28
    06.28
    48
  • 美·이란, 연이틀 무력공방…트럼프 "이란 존재하지 않을 수도"
    44 06.28
    06.28
    44
  • 역대급 폭염에 겨우내 쌓인 알프스 빙하 다 녹았다
    42 06.27
    06.27
    42
  • 억만장자 투자자 그랜섬 "비트코인, 소리없이 서서히 사라질 것"
    46 06.27
    06.27
    46
  • 화물선 피격에 호르무즈 철수작전 중단…美당국자 "이란 소행"
    44 06.26
    06.26
    44
  • "동일본대지진보다 더 흔들렸다…베네수엘라 韓대사관도 파손"
    45 06.26
    06.26
    4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Females only: Private bed/bath, Wood Floors(North San Jose.)
  • 2 Santa Clara Univ 바로 앞 / 산호세 공항 근처 전용욕실 방 각각 렌트
  • 3 2023KoreanHair 헤어디자이너 분들 모집
  • 4 San Jose 개인화장실 딸린 방 랜트 합니다
  • 5 산호세에서 우편물 픽업/처리 풀타임
  • 6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7 Japantown 인근 개인 욕실 포함 Furnished Room 렌트
  • 8 오클랜드 오가네 / 짬뽕지존 서버 구합니다
  • 9 작은별 프리스쿨 여름 어드벤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10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60 명현재 접속자
  • 5,917 명오늘 방문자
  • 6,764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537,201 명전체 방문자
  • 29,346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