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수감자 살해한 남성…범행 전 '씨익' 소름 돋는 미소 CCTV 찍혀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동료 수감자 살해한 남성…범행 전 '씨익' 소름 돋는 미소 CCTV 찍혀

최고관리자 0 669 2025.06.05 02:32

d895d625bb6f5e1f3e537b3686dbf452_1749126640_6305.jpg 

[뉴시스]영국에서 교도소 동료 수감자를 짓밟아 살해한 가해자가 최소 17년 6개월을 복역해야 하는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사진=데일리메일) © 뉴시스


영국 교도소의 한 수감자가 동료 수감자를 살해하기 전 감시카메라에 미소를 띤 채 자리를 떠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영국 레스터셔에 있는 교도소에서 애셔리 스미스(19)가 동료 수감자를 무자비하게 폭행해 숨지게 했다.


스미스는 피해자의 머리와 목을 수차례 짓밟았으며 이 모든 과정은 37초 만에 끝났다.


피해자는 교도관에 의해 발견됐다. 발견 당시 피해자는 심정지 상태였으며, 결국 약 한 시간 후 현장에서 사망했다. 부검 결과 뇌 기저부 지주막하출혈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법원에 따르면 사건 전날 피해자는 스미스와 또 다른 수감자 티에리 로빈슨(21)의 조롱에 격분해 뜨거운 물이 담긴 주전자를 던졌다. 이에 앙심을 품은 스미스가 다음 날 아침, 교도관이 일과를 시작하며 감방문을 열자 곧바로 범행을 저질렀다.


범행당일 폐쇄회로(CC)TV 영상에는 로빈슨이 스미스의 감방 앞 복도에서 웃는 모습이 담겼으며, 곧바로 웃옷을 벗은 뒤 피해자의 감방으로 들어갔다. 37초 후 범행을 저지른 스미스와 로빈슨은 태연하게 걸어 나왔다.


스미스는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최소 17년 6개월을 복역해야 하는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로빈슨은 살인 혐의에서는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과실치사 혐의로 유죄가 인정돼 11년형을 선고받았다.


경찰은 “피해자가 입은 부상은 매우 심각하고 지속적인 폭행의 결과였다”며 “수사팀의 노력 덕분에 스미스와 로빈슨은 법정에서 처벌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강세훈 기자  © 뉴시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마지막 식사 8번 미뤄진 끝에…美최장기 사형수 101세로 자연사
    70 08.21
    08.21
    70
  • 태평양 떠난 美 항모 조지 워싱턴함 중동 도착해 작전 개시
    80 08.21
    08.21
    80
  • 폭염에 녹아내린 알프스 빙하…34년전 조난 시신 발견
    86 08.21
    08.21
    86
  • '히어로즈' 배우 사망에 커진 의혹…"폭력 애인과 함께였다"
    70 08.21
    08.21
    70
  • 여객기 10만배 속도까지…블랙홀 도는 우리은하 최고속 별 발견
    69 08.20
    08.20
    69
  • '트럼프 애착담요' 문고리 참모 누구길래…백악관 총력방어
    81 08.20
    08.20
    81
  • 우크라 '드론전 영웅', 젤렌스키에 반기…"선거해야"
    87 08.20
    08.20
    87
  • 트럼프 "캐나다 부과 예정이던 50% 관세 사흘간 중단"
    76 08.20
    08.20
    76
  • 산에서 구름 찍으면 1100만원 준다고?…‘꿈의 직업’ 화제
    72 08.19
    08.19
    72
  • 13살 소녀 죽음 내몬 라이브방송…브라질, 디스코드 영상 중단
    85 08.19
    08.19
    85
  • 필리핀 10대, 학교서 총기 난사…바디캠으로 범행 온라인 생중계
    62 08.19
    08.19
    62
  • 트럼프 "이란과 대화없고 예정된 것도 없다…대이란 봉쇄 유효"
    76 08.19
    08.19
    76
  • 인판티노에 속았다 폭로한 FIFA 2인자, 결국 자리 잃었다
    82 08.18
    08.18
    82
  • '이란전 수렁' 트럼프, 한미훈련 대폭 축소로 北에 대화 손짓
    82 08.18
    08.18
    82
  •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대폭 축소 지시…나와 김정은 매우 좋은 관계"
    68 08.18
    08.18
    6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 자동차 기업관련 행사 한인 STAFF 급구
  • 2 출입구 별도인 별채 스튜디오 랜트
  • 3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4 룸 렌트
  • 5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6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7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10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96 명현재 접속자
  • 10,823 명오늘 방문자
  • 81,672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820,310 명전체 방문자
  • 29,632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