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불과 산책 도중 쓰러진 견주, 반려견 충성심에 변 당했다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핏불과 산책 도중 쓰러진 견주, 반려견 충성심에 변 당했다

최고관리자 0 606 2025.01.03 02:18

2d47dcd00188e93a5072424e15bbd7ae_1735906631_8971.jpeg 

핏불과 산책 도중 쓰러진 견주, 반려견 충성심에 변 당했다 


아르헨티나에서 맹견인 핏불과 산책을 하던 중 쓰러진 견주가 반려견의 과도한 충성심 때문에 적절한 구조를 하지 못해 결국 사망한 사실이 전해졌다.

1일(현지시간) 파히나12·라보스데인테리오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코르도바주에서 지난해 12월30일 핏불과 산책하던 46세 남성이 갑자기 거리에서 쓰러져 경련을 일으켰다.

당시 거리를 지나가던 30대 남성 등 행인들이 견주를 돕기 위해 다가갔지만 핏불이 거세게 달려들어 손을 무는 등 견주에게 다가오지 못하도록 달려들어 아무런 조치를 취할 수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구급차와 경찰이 출동하기만을 기다렸고 구급대원들이 도착했을 때 견주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핏불은 구급대원들에게도 달려들어 공격했으며, 결국 경찰이 공포탄 3발을 쏴 핏불을 제압할 수 있었다.

비록 핏불이 견주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타인을 공격한 것이라고 볼 수 있으나, 아르헨티나에서는 핏불 견종으로 인한 사건·사고가 여러 차례 반복되어 발생하자, 이런 맹견을 키워도 되는지를 놓고 논란이다.

지난해 10월엔 부에노스아이레스주에서 견주가 핏불에 물려 사망했고, 같은 해 4월에도 이웃이 키우는 2마리의 핏불의 공격으로 전직 경찰이었던 60대 남성이 숨졌다.

3월에는 잔디를 깎던 70대 여성이 이웃의 핏불 5마리에 물려 입원했고 결국 사망했다. 하지만 아르헨티나 정부는 아직 특별한 방안을 내놓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지민 객원기자 ©한경닷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트럼프, 한국기업 등 참여하는 이란 재건기금 추진"
    4 45분전
    06:47
    4
  • 美 전략폭격기 B-52 이륙 직후 추락…"탑승 8명 전원 사망"
    4 46분전
    06:46
    4
  • 이란戰 106일만에 사실상 종료…美·이란 "협상타결, 19일 서명"
    19 06.15
    06.15
    19
  • [월드컵] 한국인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직책서 사퇴
    12 06.15
    06.15
    12
  • 이란 혁명수비대 "미국, 트럼프 생일에 MOU 서명 고집"
    18 06.14
    06.14
    18
  • 미국서 살인 2건 저지른 한국인, 8년만에 체포돼 美인도
    20 06.14
    06.14
    20
  • 돔페리뇽에 알알이 로고새긴 얼음까지…스페이스X 상장 호화파티
    22 06.13
    06.13
    22
  • 이란 "종전 MOU 최고지도자 승인, 우리가 미국전쟁서 승자"
    19 06.13
    06.13
    19
  • 워싱턴 한복판에 등장한 '8647'…트럼프 반대 암호에 당국 수사
    44 06.12
    06.12
    44
  • '의식불명 투병 3년' 태국 공주, 별세…"병세 악화"
    36 06.12
    06.12
    36
  • 불난 데 기름 붓나…트럼프 "나는 인플레가 너무 좋아"
    35 06.12
    06.12
    35
  • 트럼프 "토마호크 49발로 이란 공습…합의 안하면 내일 박살"
    34 06.12
    06.12
    34
  • 트럼프 "협상 시간끄는 이란의 발전소·교량 새 공습 가까워져"
    35 06.12
    06.12
    35
  • 은둔은 이제 그만…SNS서 스타 된 '바이든의 아픈손가락'
    34 06.12
    06.12
    34
  • '신의 건축가' 가우디 100주기 맞아 사그라다파밀리아 외관 완성
    35 06.12
    06.12
    3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일식당 직원 구합니다
  • 2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3 방하나 렌트합니다
  • 4 치과 프론트 데스크 - Smile Plant Dental
  • 5 써니베일 2B2B 아파트 - 6개월 섭리스 여성룸메 구함
  • 6 쾌적하고 조용한 동네 방렌트( 남성 직장분이나 학생 분)
  • 7 방렌트( 남성 직장분이나 학생 분)
  • 8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9 Hyundai ENG America Inc Silicon Valley Facility Manager
  • 10 산타클라라 룸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14 명현재 접속자
  • 2,040 명오늘 방문자
  • 5,660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374,086 명전체 방문자
  • 29,134 개전체 게시물
  • 1,912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