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745명, 팬데믹 기간 2460조 벌었다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zelle 에 남은 3500불정도 한국돈으로 구하려고 하는데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억만장자 745명, 팬데믹 기간 2460조 벌었다

HawaiiMoa 0 1223 2021.10.18 22:38


팬데믹 기간 미국에서 억만장자 숫자가 더 늘어났다. 이들 부자들은 불과 19개월 만에 재산을 약 2460조 원(2조719억 달러) 더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민국 1년 예산의 4.4배가 되는 부를 2년 도 채 안 돼 창출한 것이다. 주식과 부동산, 사업 등 자산가치가 높아져 생긴 일이다. 팬데믹이 부의 불평등을 얼마나 심화했는지 보여주는 지표다.

미국 싱크탱크 ‘정책연구원’(IPS)과 소비자단체인 ‘공정한 세금을 위한 미국인 연합’(ATF)은 재산이 10억 달러 이상인 부자가 지난 15일 현재 745명으로 지난해 3월(614명) 대비 131명 더 늘어났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들 745명의 재산은 같은 기간 2조9475억 달러에서 5조194억 달러로 70%(2조719억 달러) 늘었다. IPS와 ATF는 포브스 억만장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억만장자 745명이 보유한 재산은 미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추산한 미국 하위 50% 가구 재산(3조 달러)보다 1.67배가량 많다. ATF는 “지난 19개월 동안 억만장자들이 누린 행운은 코로나바이러스가 노동자에게 미친 파괴적인 영향과 극명하게 대조된다”고 지적했다.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의 재산은 2094억 달러로 지난해 3월보다 1847억 달러(751%)가 증가했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전 CEO는 1922억 달러로 같은 기간 792억 달러(70%)를 더 벌었다. 구글 공동 창업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재산이 각각 1207억 달러, 1163억 달러로 698억 달러(137%), 672억 달러(137%)씩 늘었다.

연준 통계에 따르면 2분기 현재 상위 1% 부자들의 총자산은 미국 전체 자산의 32%를 차지한다. 사상 최대 규모다. 지난 1년 반 동안 상위 1% 부자들이 주식과 뮤추얼 펀드로 불린 자산은 6조5000억 달러로 같은 기간 하위 90% 미국인의 자산 증가분(1조2000억 달러)보다 5조3000억 달러가량 많다. 상위 1% 부자들이 늘린 재산 70%가량은 주식에서 나왔다.

상위 10% 부자로 범위를 늘려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팬데믹 기간 상위 10% 부자들의 주식 비율은 89%(지난 2분기 기준)로 역대 가장 많다. 그런데 팬데믹 기간 주가가 폭등하면서 상위 10%와 나머지 인구의 자산 가치 격차가 더 벌어졌다. 지난해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상위 10% 미국인이 보유한 주식 가치는 43% 급등했다. 같은 기간 하위 90% 주식 가치 증가분(33%)보다 10% 포인트 높다.

CNBC는 “팬데믹 기간 주식시장은 부의 창출 주요 원천이자 불평등 확대의 주요 동인이었다”고 분석했다.

부자들의 재산 증가는 대부분 급여가 아닌 주식, 부동산, 사업 등 투자 가치 증가에 따른 것이어서 조세 불공정 문제도 제기된다. 자산을 매각하지 않는 한 늘어난 부에 대해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ATF는 “초 부자들은 자산을 팔 필요가 없다. 대신 막대한 자산으로 은행에서 저렴한 이자로 돈을 빌리며 면세 생활을 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자산을 매각할 때 20%의 최고 자본 이득 세율을 지불하는데, 이는 같은 급여에 대해 내야 하는 최고 세율 37%보다 훨씬 낮다”며 “이것이 초 부자들이 중산층보다 낮은 세율을 내는 이유”이라고 지적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트럼프 "협상 시간끄는 이란의 발전소·교량 새 공습 가까워져"
    11 06.10
    06.10
    11
  • 은둔은 이제 그만…SNS서 스타 된 '바이든의 아픈손가락'
    13 06.10
    06.10
    13
  • '신의 건축가' 가우디 100주기 맞아 사그라다파밀리아 외관 완성
    14 06.09
    06.09
    14
  • 인도서 절도 의심 불가촉천민 남성 2명 발가벗겨 조리돌림
    13 06.09
    06.09
    13
  • "호르무즈 통행 서비스료 징수 단계…선박당 150만~200만 달러"
    25 06.08
    06.08
    25
  • "이란, 장기전 준비…美, '미친개 이스라엘' 책임져야"
    21 06.08
    06.08
    21
  • 이란전쟁 중 프랑스 출장 가며 아내·여섯 자녀 데려간 美국방
    30 06.07
    06.07
    30
  • 이란협상도 엿들었나…美, 이스라엘에 '도청 선넘었다' 대응조치
    25 06.07
    06.07
    25
  • 호르무즈서 꼭 수금하겠다는 이란…"통행료가 아닌 서비스 요금"
    42 06.05
    06.05
    42
  • 호주 총기 난사범 제압 시도한 영웅, 아버지 폭행 혐의로 기소
    39 06.05
    06.05
    39
  • "UFO는 마귀 장난"…美가톨릭, 선넘은 해석에 구마사제 해임
    45 06.04
    06.04
    45
  • 美, 나토 동맹에 "군용기·군함 줄일테니 공백 메워라" 통보
    42 06.04
    06.04
    42
  • 레바논 공습중단에 체면 구긴 네타냐후…"美 속국이냐" 내부 비판
    39 06.03
    06.03
    39
  • '알라딘'·'미녀와 야수' 주제가 부른 피보 브라이슨 별세
    49 06.03
    06.03
    49
  • 메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먼로코스프레' 1천37명 기네스 기록
    44 06.02
    06.02
    4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zelle 에 남은 3500불정도 한국돈으로 구하려고 하는데요
  • 2 치과 프론트 데스크 - Smile Plant Dental
  • 3 써니베일 2B2B 아파트 - 6개월 섭리스 여성룸메 구함
  • 4 쾌적하고 조용한 동네 방렌트( 남성 직장분이나 학생 분)
  • 5 방렌트( 남성 직장분이나 학생 분)
  • 6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7 Hyundai ENG America Inc Silicon Valley Facility Manager
  • 8 산타클라라 룸렌트
  • 9 3-Bedroom unit of Apartment in West-side San Jose
  • 10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14 명현재 접속자
  • 1,194 명오늘 방문자
  • 5,915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341,607 명전체 방문자
  • 29,059 개전체 게시물
  • 1,91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