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월 아기 눈가에 생긴 멍… ‘이 병’ 징후였다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16개월 아기 눈가에 생긴 멍… ‘이 병’ 징후였다

최고관리자 0 905 2023.06.02 03:27

8ea42a33dbad7ca0c40db4018b223f12_1685712337_4483.jpg 

16개월 아기 눈가에 생긴 멍… ‘이 병’ 징후였다 © 제공: 헬스조선



생후 16개월 만에 소아암 진단을 받은 영국 소녀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눈가에 생긴 멍 때문에 병원을 찾은 소녀는 조직 검사에서 소아암의 일종인 ‘신경모세포종’ 4기 판정을 받았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각) 영국 더 미러, 맨체스터 이브닝뉴스 등은 신경모세포종을 앓는 하퍼 워커의 사연을 소개했다. 하퍼는 생후 13개월 차였던 올해 2월부터 눈가에 작은 멍이 생기기 시작했다. 처음 멍을 확인한 하퍼의 부모는 아이가 가지고 놀던 장난감에 부딪혀 멍이 든 것으로 생각해 별다른 검사나 치료를 받지 않았다. 그러나 멍은 점차 다른 부위까지 확대됐으며, 눈동자 또한 위로 움직이는 등 이상 증세를 보였다.

하퍼의 부모는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즉시 병원을 방문했다. 검사 결과 하퍼의 코 주변에 종양이 확인됐으며, 하퍼는 곧바로 조직 검사를 비롯한 추가 검사를 받았다.

검사를 진행한 의료진은 하퍼에게 ‘신경모세포종’ 진단을 내렸다. 신경모세포종은 소아암의 일종으로, 대부분 부신과 교감신경절 분포를 따라 척추 주변에 발생한다. 주로 5세 미만 연령에서 발생하며, 종양 위치에 따라 발열, 전신 쇠약, 눈 주위 멍, 복통, 복부 팽만 등과 같은 증상을 유발한다. 하퍼의 어머니 제니 허다트는 “작은 멍이 생기기 전까지 알 방법이 없었다”며 “이 분야에서 33년 동안 일한 의사 또한 이 같은 사례를 본 적이 없다고 했다”고 말했다.

신경모세포종 4기 진단을 받은 하퍼는 현재 항암치료를 받고 있다. 필요에 따라서는 줄기 세포 치료, 방사선 치료 등도 고려하고 있다. 제니는 “하퍼는 항상 웃고 있는 행복한 아이”라며 “힘든 상황이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위해 가족 모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캐나다 매체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로 독일 TKMS 선정"
    79 07.06
    07.06
    79
  • 거대한 '검은 강' 이룬 하메네이 마지막 길
    73 07.06
    07.06
    73
  • 이스라엘, 이란 대표단 태운 비행기 노렸다…美 사전포착해 경고
    71 07.03
    07.03
    71
  • 하객 1천명에 비용만 수백억…테일러 스위프트 '비밀 결혼' 임박
    63 07.02
    07.02
    63
  • 길에서 주웠는데…알고 보니 2억6천만원짜리 스페인 거장 그림
    89 07.02
    07.02
    89
  • 트럼프 작년 얼마 벌었나 보니…가상화폐 사업만 2조 '떼돈'
    61 07.01
    07.01
    61
  • "오만, 美반대에도 이란과 '호르무즈 서비스료' 공동징수 선회"
    64 07.01
    07.01
    64
  • 美대법원, '출생시민권 금지' 트럼프 이민정책에 제동
    66 06.30
    06.30
    66
  • [베네수 강진] "아기 살아있는 한 나도 살아야"…엄마와 신생아 생환
    70 06.30
    06.30
    70
  • 트럼프 "이란 요청으로 내일 도하서 회담"…확전 자제 기류
    61 06.29
    06.29
    61
  • 바이든, '대선토론 폭망' 정확히 2년 후 트럼프에 "한심한 놈"
    73 06.29
    06.29
    73
  • 이란 "美 공격, MOU 명백히 위반…약속 존중 안해" 맹비난
    76 06.28
    06.28
    76
  • 美·이란, 연이틀 무력공방…트럼프 "이란 존재하지 않을 수도"
    70 06.28
    06.28
    70
  • 역대급 폭염에 겨우내 쌓인 알프스 빙하 다 녹았다
    81 06.27
    06.27
    81
  • 억만장자 투자자 그랜섬 "비트코인, 소리없이 서서히 사라질 것"
    77 06.27
    06.27
    7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룸 렌트
  • 2 산타클라라 한인타운에 방1실 렌트
  • 3 SULBING(설빙) IS HIRING!
  • 4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5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6 [KOTRA] Mobiltech - Office Administrator & Bookkeeper, San Jose, CA
  • 7 함께 일할 사람 찿아요(El camino)
  • 8 2b/2b 하우스 메이트 구합니다 (여성)
  • 9 Room rent
  • 10 통신장비 설치 철거 - 경력자 및 신입사원 모집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24 명현재 접속자
  • 3,078 명오늘 방문자
  • 6,445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737,856 명전체 방문자
  • 29,373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