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단어에 ‘영구적 위기‘ 선정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올해의 단어에 ‘영구적 위기‘ 선정

최고관리자 0 1089 2022.11.03 01:51

2d09b30fe2c9402a18ced5d8f4f8ed69_1667476200_9549.jpg 

콜린스 사전 웹사이트  © 제공: 세계일보

영국의 대표적 사전 중 하나인 콜린스가 올해의 단어로 ‘영구적 위기’를 뜻하는 Permacrisis를 선정했다고 미국의 워싱턴포스트(WP)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Permacrisis는 영구적이란 뜻의 permanent와 위기인 crisis의 합성어다. 콜린스에 따르면 이 단어는 1970년대에 학문적 맥락에서 처음 사용되었고, 최근 몇 달 동안 사용이 급증했다고 한다.

콜린스는 Permacrisis를 ‘장기간에 걸친 불안정과 불안’이라고 규정하면서 이는 기후위기와 유럽에서의 전쟁(우크라이나 전쟁), 인플레이션에 따른 생계비 위기, 정치적 혼란 등으로 야기된 도전과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

 

또 “이 단어가 2022년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끔찍했는지 아주 간결하게 요약한다”고 강조했다.

 

콜린스 사전의 언어 콘텐츠 컨설턴트인 헬렌 뉴스테드는 WP에 “올해 대화가 ‘위기’에 의해 주도되었다는 것이 매우 분명했다”며 “Permacrisis는 쉬지 않고 위기에서 다른 위기가 휘몰아치는 것이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단어”라고 말했다.

 

올해의 단어 후보 목록에는 파티게이트(Partygate)가 포함됐다.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와 그의 동료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제한을 어기고 총리 관저에서 음주가 포함된 파티를 연 사건이다.

 

엘리자베스2세 여왕 서거 뒤 왕위에 오른 찰스3세 시대를 부르는 정식 명칭인 캐롤리언(Carolean)도 후보에 있었다. 신세대의 삶의 질을 추구하는 세태 중 하나인 조용한 사직(Quiet quitting)도 후보였다고 한다.

 

콜린스는 코로나19 대유행 때인 2020년에 그해의 단어로 봉쇄(lockdown)를 선정했다. 지난해의 단어는 대체불가토큰(NFT)이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마지막 식사 8번 미뤄진 끝에…美최장기 사형수 101세로 자연사
    92 08.21
    08.21
    92
  • 태평양 떠난 美 항모 조지 워싱턴함 중동 도착해 작전 개시
    101 08.21
    08.21
    101
  • 폭염에 녹아내린 알프스 빙하…34년전 조난 시신 발견
    108 08.21
    08.21
    108
  • '히어로즈' 배우 사망에 커진 의혹…"폭력 애인과 함께였다"
    88 08.21
    08.21
    88
  • 여객기 10만배 속도까지…블랙홀 도는 우리은하 최고속 별 발견
    87 08.20
    08.20
    87
  • '트럼프 애착담요' 문고리 참모 누구길래…백악관 총력방어
    102 08.20
    08.20
    102
  • 우크라 '드론전 영웅', 젤렌스키에 반기…"선거해야"
    108 08.20
    08.20
    108
  • 트럼프 "캐나다 부과 예정이던 50% 관세 사흘간 중단"
    93 08.20
    08.20
    93
  • 산에서 구름 찍으면 1100만원 준다고?…‘꿈의 직업’ 화제
    88 08.19
    08.19
    88
  • 13살 소녀 죽음 내몬 라이브방송…브라질, 디스코드 영상 중단
    101 08.19
    08.19
    101
  • 필리핀 10대, 학교서 총기 난사…바디캠으로 범행 온라인 생중계
    79 08.19
    08.19
    79
  • 트럼프 "이란과 대화없고 예정된 것도 없다…대이란 봉쇄 유효"
    87 08.19
    08.19
    87
  • 인판티노에 속았다 폭로한 FIFA 2인자, 결국 자리 잃었다
    97 08.18
    08.18
    97
  • '이란전 수렁' 트럼프, 한미훈련 대폭 축소로 北에 대화 손짓
    90 08.18
    08.18
    90
  •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대폭 축소 지시…나와 김정은 매우 좋은 관계"
    81 08.18
    08.18
    8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 자동차 기업관련 행사 한인 STAFF 급구 - 9월 14일~17일 가능자
  • 2 출입구 별도인 별채 스튜디오 랜트
  • 3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4 룸 렌트
  • 5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6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7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10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26 명현재 접속자
  • 4,610 명오늘 방문자
  • 25,632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8,113,734 명전체 방문자
  • 29,632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