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는 종양 덩어리”라던 中 유명 논객, 캘리포니아 저택 구입 들통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美는 종양 덩어리”라던 中 유명 논객, 캘리포니아 저택 구입 들통

최고관리자 0 1158 2022.08.23 01:13

f451157e66abdeb56ebe9444dee9153d_1661253113_5075.jpg 

© 3b1a5afb-1da2-416b-8bd7-b3c3e8b1fff6     “美는 종양 덩어리”라던 中 유명 논객, 캘리포니아 저택 구입 들통   /   이가영 기자

반미 성향의 글로 소셜미디어에서 350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중국 유명 논객이 미국에 주택을 보유한 사실이 드러났다.

20일(현지시각) 대만 언론 등에 따르면 ‘쓰마난(司馬南)’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며 선명한 반미 주장과 강경한 민족주의 성향을 드러내 온 논객 위리(於力·66)의 주요 소셜미디어 계정이 이날 사용중지 처분을 당했다.

팔로워 309만명에 달하는 그의 웨이보 계정에는 “관련 법률 규정을 위반해 이 계정은 사용정지 상태가 됐다”는 표시가 떴다.

위리는 평소 “미국은 전 세계의 적, 세계 각국을 착취하는 거대한 종양덩어리” 등의 글을 올리며 애국주의 스타로 떠올랐다. 그런 그가 지난 2010년쯤 캘리포니아에 주택을 구매한 사실이 익명의 폭로로 밝혀졌다. 위리는 당시 25만7000달러(약 3억4000만원)를 들여 집을 사들였으며 현 시가로는 58만 달러(약 7억70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위리도 이를 시인했다.

중국 네티즌들은 “25만7000달러는 2010년 중국 근로자 137명이 1년간 식음을 전폐하고 모아야 했던 돈”이라며 분개했다. 위리의 과거 “반미는 일이고 미국행은 생활”이라는 발언도 재소환됐다. 위리는 2012년 미국에 거주하는 가족을 만나러 워싱턴을 방문한 바 있다.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에서 그를 알아본 중국인들의 비난을 받자 위리는 “반미를 하는 것은 나의 직업일 뿐이고 아내와 딸이 있는 미국에 온 것은 생활”이라며 “일과 생활을 구분해 주기 바란다”는 말을 남기고 공항을 빠져나갔다고 한다.

대만 쯔유시보는 “미국을 암이라고 비판한 그가 사실은 미국에 막대한 세금을 내면서 그 암을 키우고 있는 사람”이라고 비꼬았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마지막 식사 8번 미뤄진 끝에…美최장기 사형수 101세로 자연사
    35 08.21
    08.21
    35
  • 태평양 떠난 美 항모 조지 워싱턴함 중동 도착해 작전 개시
    39 08.21
    08.21
    39
  • 폭염에 녹아내린 알프스 빙하…34년전 조난 시신 발견
    37 08.21
    08.21
    37
  • '히어로즈' 배우 사망에 커진 의혹…"폭력 애인과 함께였다"
    36 08.21
    08.21
    36
  • 여객기 10만배 속도까지…블랙홀 도는 우리은하 최고속 별 발견
    39 08.20
    08.20
    39
  • '트럼프 애착담요' 문고리 참모 누구길래…백악관 총력방어
    42 08.20
    08.20
    42
  • 우크라 '드론전 영웅', 젤렌스키에 반기…"선거해야"
    46 08.20
    08.20
    46
  • 트럼프 "캐나다 부과 예정이던 50% 관세 사흘간 중단"
    44 08.20
    08.20
    44
  • 산에서 구름 찍으면 1100만원 준다고?…‘꿈의 직업’ 화제
    47 08.19
    08.19
    47
  • 13살 소녀 죽음 내몬 라이브방송…브라질, 디스코드 영상 중단
    52 08.19
    08.19
    52
  • 필리핀 10대, 학교서 총기 난사…바디캠으로 범행 온라인 생중계
    46 08.19
    08.19
    46
  • 트럼프 "이란과 대화없고 예정된 것도 없다…대이란 봉쇄 유효"
    51 08.19
    08.19
    51
  • 인판티노에 속았다 폭로한 FIFA 2인자, 결국 자리 잃었다
    46 08.18
    08.18
    46
  • '이란전 수렁' 트럼프, 한미훈련 대폭 축소로 北에 대화 손짓
    55 08.18
    08.18
    55
  •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대폭 축소 지시…나와 김정은 매우 좋은 관계"
    44 08.18
    08.18
    4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2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3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4 렌트혹은 하숙
  • 5 산호세 자동차 기업 포럼 행사 한인 스태프 모집 - 부분일정 재 게시
  • 6 더블린 앵거스 정육점에서 파트타임직원 모집합니다.
  • 7 Fremont 큰방 렌트
  • 8 써니베일 3b3b 여성 룸메이트 구합니다
  • 9 샌프란시스코(산호세) 자동차 관련 기업 포럼 행사 한인 스태프 모집
  • 10 새로운 기회를 함께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17 명현재 접속자
  • 37,971 명오늘 방문자
  • 16,756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400,272 명전체 방문자
  • 29,626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