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앞바다서 난민선 침몰…50여 명 실종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그리스 앞바다서 난민선 침몰…50여 명 실종

최고관리자 0 1116 2022.08.12 01:41

d923e75380ca1552d7bcbdb697c43f31_1660304440_1401.jpg 

© 뉴시스      [AP=뉴시스] 2021년 9월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해안경비대가 지중해에서 조난 당한 난민선을 구조하기 위해 도착하고 있다. *기사와 무관.

10일(현지시간) 그리스 앞바다에서 난민선이 침몰해 50여 명이 실종됐다. 더 이상 구조에 진척이 없어 대규모 인명 피해가 우려된다.

가디언에 따르면 이날 튀르키예(터키) 안탈리아에서 이탈리아로 향하던 난민선이 그리스령 로도스섬에서 남쪽으로 약 70㎞ 떨어진 에게해 공해상에서 폭풍우에 난파했다.

그리스 해군과 공군, 해경이 현지에 급파돼 구조 작업을 벌였으나 50여 명이 실종 상태다.

배에는 80여 명이 타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스 당국은 "(현지) 오전 5시께 29명을 구조했다. 이들에 따르면 배에는 80여 명이 타고 있었다"며 "50여 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오후 늦게까지 구조 작업을 진행했지만 진척이 없다고 했다. 당국은 "시속 약 48㎞ 강풍으로 구조 작업에 심각한 지장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키리아코스 미초타키스 그리스 총리가 이끄는 중도우파 정부는 그리스 영토에서 망명 신청자들을 강제 추방한 것을 두고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약 370만 명의 시리아 난민들이 튀르키예에 살고 있다. 유럽으로 향하는 그리스로의 유입은 지난 1년 간 극적으로 감소했지만 이번 난민선 침몰 사고는 중동과 아시아, 아프리카에서 전쟁과 빈곤으로 서방 피난처를 찾기 위해 목숨을 거는 난민들의 처지를 상기시킨다고 가디언은 지적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호르무즈 통행 서비스료 징수 단계…선박당 150만~200만 달러"
    10 14시간전
    05:34
    10
  • "이란, 장기전 준비…美, '미친개 이스라엘' 책임져야"
    10 14시간전
    05:33
    10
  • 이란전쟁 중 프랑스 출장 가며 아내·여섯 자녀 데려간 美국방
    12 06.07
    06.07
    12
  • 이란협상도 엿들었나…美, 이스라엘에 '도청 선넘었다' 대응조치
    11 06.07
    06.07
    11
  • 호르무즈서 꼭 수금하겠다는 이란…"통행료가 아닌 서비스 요금"
    29 06.05
    06.05
    29
  • 호주 총기 난사범 제압 시도한 영웅, 아버지 폭행 혐의로 기소
    29 06.05
    06.05
    29
  • "UFO는 마귀 장난"…美가톨릭, 선넘은 해석에 구마사제 해임
    36 06.04
    06.04
    36
  • 美, 나토 동맹에 "군용기·군함 줄일테니 공백 메워라" 통보
    37 06.04
    06.04
    37
  • 레바논 공습중단에 체면 구긴 네타냐후…"美 속국이냐" 내부 비판
    31 06.03
    06.03
    31
  • '알라딘'·'미녀와 야수' 주제가 부른 피보 브라이슨 별세
    36 06.03
    06.03
    36
  • 메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먼로코스프레' 1천37명 기네스 기록
    39 06.02
    06.02
    39
  • "나 아니었으면 감옥 갔을 사람이"…트럼프, 네타냐후에 격노
    42 06.02
    06.02
    42
  • PSG 챔스리그 우승에 프랑스 전역서 난동…780명 체포
    43 06.01
    06.01
    43
  • "이란, 美와 메시지 교환 중단…레바논 휴전 위반 탓"
    42 06.01
    06.01
    42
  • 美건국 250주년 공연,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하겠다"
    46 05.31
    05.31
    4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방렌트( 남성 직장분이나 학생 분)
  • 2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3 Hyundai ENG America Inc Silicon Valley Facility Manager
  • 4 산타클라라 룸렌트
  • 5 3-Bedroom unit of Apartment in West-side San Jose
  • 6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7 써니베일 타운하우스 3b3b 여성 룸메구합니다
  • 8 Part time office admin
  • 9 LG 86인치 TV + 스탠드
  • 10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26 명현재 접속자
  • 7,650 명오늘 방문자
  • 9,123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327,150 명전체 방문자
  • 29,033 개전체 게시물
  • 1,91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