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모친도 ‘비밀병기’… 중국 중산층 여성들의 롤모델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머스크 모친도 ‘비밀병기’… 중국 중산층 여성들의 롤모델

최고관리자 0 587 2024.12.21 03:07

aa02efa61ad4b4cb79641a41e00a300d_1734786326_1088.jpg 

이달 초 중국을 방문한 메이 머스크. 메이 머스크 인스타그램 캡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모친 메이 머스크는 중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머스크의 ‘비밀 병기’ 역할을 하고 있다.

메이가 2020년 발간된 중국어판 자서전 ‘계획을 세운 한 여성(A Woman Makes a Plan)’은 꾸준히 중국 베스트셀러 목록의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 외신들은 메이의 강연에 중국 정부 인사들까지 참석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 자서전은 모델 출신인 그가 세계 최고 부자를 키워낸 라이프 스토리를 담고 있다. 자서전에서 메이는 어린 나이에 가정폭력과 이혼 등 어려움 속에서 자식을 키운 어려움을 토로했다. 역경을 이겨낸 인생 스토리 덕분에 메이는 가정과 직장을 병행하는 중국 도시 중산층 여성들이 선망하는 대상이 됐다.

1948년 캐나다에서 태어난 메이는 10대 때 모델로 데뷔했으며 미스 남아프리카공화국 선발대회 결선에도 진출했다. 메이는 특히 중국 상하이에 대규모 전기차 공장을 가동 중인 테슬라의 중국 홍보대사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일론 머스크가 완전자율주행(FSD) 소프트웨어 출시를 허용받기 위해 중국 당국자들을 설득할 당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아들을 적극 지원했고, 결국 테슬라는 소프트웨어 테스트 허가를 받았다.

머스크 CEO의 역할이 커질수록 그의 모친 메이를 향한 중국인들의 관심도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 통신은 “머스크는 중국에서 광범위한 사업적 이해관계를 지녔고 모친인 메이까지 중국에서 스타와 같은 지위를 누리는 중”이라고 전했다. 메이 역시 이런 중국의 기대에 적극적으로 화답하고 있다. 그는 이달 들어 자신의 SNS에 브랜드 초청으로 항저우, 우한 등 중국 각지를 방문한 사진을 게시하며 축하와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메이는 최근 본인의 아들 머스크 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매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12일(현지시간)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두 사람(머스크 CEO와 트럼프 당선인)은 정말 잘 어울린다”고 언급했다. 이어 “트럼프는 다른 동기가 없는 완전히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다”며 “(아들이) 미국을 위해 좋은 일을 하고 싶어한다”고 덧붙였다.

메이는 특히 추수감사절 휴일에 머스크 CEO와 트럼프의 아들 배런이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다고 말했다. 그는 “추수감사절 저녁식사에서 배런과 일론(머스크)은 행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며 “(그들은) 화성이 새로운 문명을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곳인 이유에 대해 대화했고 저도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우중 기자 ©세계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20대 '탈모' 치료하려 약 먹었다가, 하얀 머리 올라와… "황당 사건"
    676 2024.12.24
    2024.12.24
    676
  • “파나마 운하 반환 NO… 미국에 1m²도 못 돌려줘”
    574 2024.12.24
    2024.12.24
    574
  • 평생 두통·현기증 시달린 40대 여성, 뒤늦게 ‘뇌 기형’ 진단
    539 2024.12.24
    2024.12.24
    539
  • 경찰 도운 슈퍼맨?…망토 걸친 남성 정체는
    628 2024.12.23
    2024.12.23
    628
  • “고열‧두통 생기더니 하루 만에 사망”… 20대 남성, ‘균 감염’이 원인?
    628 2024.12.23
    2024.12.23
    628
  • 5060 절반 넘는데…"제가요? 싫어요" 2030 기피 1순위 '이 직업' 뭐길래?
    588 2024.12.23
    2024.12.23
    588
  • “청소년 폭력 조장” 알바니아, 틱톡 1년간 전면 금지 조치
    629 2024.12.23
    2024.12.23
    629
  • 비싼 패딩 대신 니트 한벌 더... 올겨울 '불황 패션'이 뜬다
    600 2024.12.22
    2024.12.22
    600
  • ‘사랑의 열매’ 나무에 공기정화 효과도 있었네
    579 2024.12.22
    2024.12.22
    579
  • “온 몸이 왜 이렇게 가렵지?”...스트레스가 일으키는 묘한 증상들
    648 2024.12.22
    2024.12.22
    648
  • 쇼핑갔다 '강아지' 입양하게 된 남성...'이런게 운명'
    567 2024.12.22
    2024.12.22
    567
  • 구글 거리뷰가 또…트렁크에 '사람크기' 가방싣던 남성 덜미
    625 2024.12.21
    2024.12.21
    625
  • 머스크 모친도 ‘비밀병기’… 중국 중산층 여성들의 롤모델
    588 2024.12.21
    2024.12.21
    588
  • 뛰는 것도 아니고 걷는 것도 아닌데 운동이 된다고?
    529 2024.12.21
    2024.12.21
    529
  • 왜 하필 ‘SEOUL’ 적힌 티셔츠 입었나...러시아 군장성 살해한 이 남자
    510 2024.12.21
    2024.12.21
    51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81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89
  • 9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2 Hyundai ENG America Inc Silicon Valley Facility Manager
  • 3 산타클라라 룸렌트
  • 4 3-Bedroom unit of Apartment in West-side San Jose
  • 5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6 써니베일 타운하우스 3b3b 여성 룸메구합니다
  • 7 Part time office admin
  • 8 LG 86인치 TV + 스탠드
  • 9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10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44 명현재 접속자
  • 585 명오늘 방문자
  • 5,376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281,007 명전체 방문자
  • 28,972 개전체 게시물
  • 1,91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