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집에 마약을”…숙제 안해 혼난 아들, 경찰에 아빠 신고했는데 ‘깜짝’ 결과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아빠가 집에 마약을”…숙제 안해 혼난 아들, 경찰에 아빠 신고했는데 ‘깜짝’ 결과

최고관리자 0 607 2025.01.20 02:52

31272a0cc80f8dfc97bad939fe8cd901_1737377455_955.jpeg 

A군의 집에서 발견된 양귀비 껍질. [중화망]


중국에서 숙제를 안했다고 아버지에게 꾸지람을 들은 10살 아들이 경찰에 “집에 마약을 숨겼다”며 아버지를 신고했다. 그런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집안에서 마역 원료인 양귀비 껍찔을 발견했다.


중국 중화망 등에 따르면, 중국 닝샤 후이족 자치구 인촨에 사는 초등학교 5학년 A(10)군은 숙제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지난 9일(현지시간) 아버지에게 크게 혼이 났다.

이에 화가 난 A군은 집을 뛰쳐 나갔고, 인근 상점에서 휴대전화를 빌린 뒤 경찰에 “아버지가 집에 양귀비 껍질을 숨겨놨다”고 신고했다.

이에 경찰은 상점으로 출동해 A군으로부터 자초지종을 듣고 A군의 집으로 갔고, 집 수색 결과 발코니 벽장 안에서 양귀비 껍질 8점을 발견했다.

A군의 아버지는 “양귀비 껍질은 응급약 목적으로 숨겨 놓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편을 만드는 주 원료인 양귀비는 민간에서 조미료 또는 진통제 대용으로 쓰기 위해 더러 몰래 기르거나 채집하곤 한다. 하지만 중국에서 허가받지 않은 양귀비 재배니 채집은 불법으로 알려졌다.

결국 경찰은 아버지를 체포해 마약 단속반에 이 사건을 인계했다.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AI가 해독한 2천년전 로마 두루마리엔…'역겹다' 희랍문자 적혀
    728 2025.02.07
    2025.02.07
    728
  • 딸 생일파티서 ‘이것’ 마셨다가, 즉사한 20세 여성, 무슨일?
    752 2025.02.07
    2025.02.07
    752
  • 16년전 쪽박난 영화 역주행 “한국 감사합니다”
    595 2025.02.07
    2025.02.07
    595
  • 오타니 돈 246억 훔친 전 통역사, 징역 4년 9개월…"미국에서 추방될것"
    604 2025.02.07
    2025.02.07
    604
  • 재수 실패한 아들 대신 명문대 간 50세 엄마…1년만에 합격한 비결은
    700 2025.02.06
    2025.02.06
    700
  • 서울·도쿄 다녀간 중국 관광객 "서울보다 도쿄가 낫다"…이유는?
    633 2025.02.06
    2025.02.06
    633
  • '넷플릭스 끊고 미국 여행 취소'…캐나다인, 트럼프 압박에 애국심 고양
    584 2025.02.06
    2025.02.06
    584
  • 2억짜리 엄마 보석 팔아 단돈 1만원 귀걸이 산 10대 딸
    564 2025.02.06
    2025.02.06
    564
  • 산토리니섬 500여 차례 흔들…"믿을 수 없다" 떠나는 주민들
    590 2025.02.05
    2025.02.05
    590
  • MLB 명예의 전당 투표서 이치로 만장일치 막은 한 명은 누구
    611 2025.02.05
    2025.02.05
    611
  • 주민들 대혼란… 일본서 12시간 만에 무려 '120㎝' 폭설 내렸다
    613 2025.02.05
    2025.02.05
    613
  • '미국의 감옥' 자처한 엘살바도르…"국적 상관없이 범죄자 수용"
    582 2025.02.05
    2025.02.05
    582
  • “살아 있는 동안 계속할것”…92세 할아버지, 건강 비결로 꼽은건?
    714 2025.02.04
    2025.02.04
    714
  • 너가 왜 여기" 승객 덕분에…택시기사, 쌍둥이 형제 찾았다
    573 2025.02.04
    2025.02.04
    573
  • 맨홀에 폭죽 던지고 도망...폭탄처럼 터진 차들
    660 2025.02.04
    2025.02.04
    66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79
  • 8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2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3 [KOTRA] Mobiltech - Office Administrator & Bookkeeper, San Jose, CA
  • 4 함께 일할 사람 찿아요(El camino)
  • 5 2b/2b 하우스 메이트 구합니다 (여성)
  • 6 Room rent
  • 7 통신장비 설치 철거 - 경력자 및 신입사원 모집합니다
  • 8 방렌트
  • 9 [Costco 팝업 판매 행사] Sales Staff & 포장 아르바이트 동시 모집
  • 10 Construction Project Manager 건축회사 풀타임 프로젝트 매니저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29 명현재 접속자
  • 2,858 명오늘 방문자
  • 6,336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691,596 명전체 방문자
  • 29,370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