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무덤 들어가 마지막 인사… 전세계 울린 반려견의 사랑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주인 무덤 들어가 마지막 인사… 전세계 울린 반려견의 사랑

최고관리자 0 730 2025.04.08 03:22

789f57e0a1b85fb212c194371ae6fb63_1744118450_2658.jpeg 

한 개가 주인의 무덤 근처를 맴돌고 있다. /틱톡


사망한 주인의 무덤에 들어가 마지막 인사를 전하는 한 반려견의 모습이 공개돼 감동을 주고 있다.


최근 소셜미디어 플랫폼 틱톡에는 페루의 한 장례식에서 촬영된 47초 분량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관 위를 덮은 석판 위에 올라가 나오지 않는 크리스핀의 모습이 담겼다. 크리스핀은 관 주변을 맴돌며 냄새를 맡는가 하면, 관이 땅 아래로 완전히 묻힌 뒤에도 그 주변을 머물며 발로 흙을 파기도 했다.


이 영상을 올린 네티즌은 “마지막까지 인간의 가장 친한 친구는 개”라면서 “내 사촌의 반려견인 크리스핀은, 사촌이 아파서 숨을 거둘 때까지 그와 함께했다. 크리스핀은 왜 그가 땅에 묻히는지를 이해하지 못하고, 그와 함께하고 싶어했다”라며 짧게 설명했다. 그러면서 크리스핀을 향해 “마지막까지 사촌과 함께해줘서 고마워”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 영상은 온라인상에서 크게 화제가 됐고, 게시된 지 약 2주 만에 500만회 넘게 조회됐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저 개는 ‘한 번만 더 냄새 맡고 싶어’라고 생각할 것 같아 슬프다” “눈물 나는 영상” “너무 마음이 아프다” “부디 크리스핀을 돌봐줄 다른 가족들이 있길” 등 반응을 보였다.




김가연 기자 ©조선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30살에 ‘3조 자산가’…부모 잃고 7년 노숙하던 청년의 ‘대반전’
    755 2025.04.19
    2025.04.19
    755
  • 125세 생일맞은 남성, 장수 비결은... “매일 아침 ‘이것’ 먹어”
    622 2025.04.18
    2025.04.18
    622
  • “얼굴이 주황색 됐다” 매일 당근 5개씩 먹은 여성, 전후 사진 봤더니
    858 2025.04.18
    2025.04.18
    858
  • “통제 가능” vs “무서워” 입마개 없이 쇼핑몰 나타난 늑대견에 SNS ‘시끌’
    629 2025.04.18
    2025.04.18
    629
  • "명품원가 이정도로 싸다"…관세전쟁속 중국발 틱톡 폭로전 확산
    681 2025.04.18
    2025.04.18
    681
  • "현대식 고문 의자" 비명 터졌다…항공기 '초슬림 좌석' 논란
    763 2025.04.17
    2025.04.17
    763
  • 사직서를 화장지에…직장인들의 공감 부른 '사진 한 장'
    678 2025.04.17
    2025.04.17
    678
  • 캐나다·일본·중국, 2월에 미국 국채 대거 사들였다
    858 2025.04.17
    2025.04.17
    858
  • “다래끼 방치했다가, 죽을뻔”… 20대 남성, 생각보다 치명적인 ‘이 병’ 정체는?
    781 2025.04.17
    2025.04.17
    781
  • "이혼까지 생각, 캐디는 못 바꿔"…매킬로이 기적 뒤엔 '동네형'
    732 2025.04.16
    2025.04.16
    732
  • 물병 던지고 "칭챙총"…한국인 부부, 이탈리아 여행 중 인종차별
    668 2025.04.16
    2025.04.16
    668
  • "망명하겠다"는 미국인에 정신 치료 명령한 러 법원, 이유는?
    820 2025.04.16
    2025.04.16
    820
  • "수술 무서워 참는다"는 옛말… 90세 환자도 '로봇'으로 안전하게
    674 2025.04.16
    2025.04.16
    674
  • 수족관 청소하다 '황당 사고'… '이 고기' 독침에 쏘여, 손 퉁퉁
    647 2025.04.15
    2025.04.15
    647
  • 공항서 30년 일했는데…폐기될 샌드위치 노숙자 줬다가 해고
    817 2025.04.15
    2025.04.15
    81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7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2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3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4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5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6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7 렌트혹은 하숙
  • 8 산호세 자동차 기업 포럼 행사 한인 스태프 모집 - 부분일정 재 게시
  • 9 더블린 앵거스 정육점에서 파트타임직원 모집합니다.
  • 10 Fremont 큰방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97 명현재 접속자
  • 9,727 명오늘 방문자
  • 48,495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491,364 명전체 방문자
  • 29,629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