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복지 ‘전국 꼴찌’ 수준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의료복지 ‘전국 꼴찌’ 수준

최고관리자 0 1915 2020.12.14 23:46

브라운 씨처럼 의료보험이 없는 조지아 주민은 현재 150만 명에 달한다. 7명 중 1명 꼴이다. 지난 1년간 조지아 주민의 17%는 비용 때문에 진료를 받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최근 컨설팅 기업인 딜로이트를 고용, 조지아 주의 의료 서비스 및 보험가입 실태 조사에 나섰다.

6일 AJC 보도에 따르면 조지아의 전반적인 의료복지 수준은 전국 35위로 하위권이다. 특히,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기가 쉽지 않다. 제대로 된 의료 서비스, 건강 검진과 같은 예방 의료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은 전국 46위로 꼴찌 수준이다. 일부 카운티에는 의사조차 없는 실정이다.

젊은 세대의 보험 가입률도 현저히 낮다. 19-34세 중 의료보험이 없는 주민은 27%에 달했다. 전국 평균인 19%보다 훨씬 높은 수치다. “젊은 성인은 중장년에 비해 상대적으로 보험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며 돈을 덜 벌기 때문에 보험에 가입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신문은 분석했다. 


조지아의 모든 카운티에서 생산가능 연령의 보험 미가입률이 10%를 넘고 있다. 앳킨슨, 클레이, 콜킷, 에콜스, 테럴 등 조지아 외곽 카운티 5곳은 35%를 넘는다.

귀넷 카운티에서 생산가능 연령 중 보험 미가입자는 약 13만3000명에 달한다. 귀넷, 클레이튼, 캅, 디캡, 풀턴 카운티는 미가입률이 높진 않지만 조지아 전체 생산활동 연령대 의료보험 미가입자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했다.

보험 종류를 보면 민영 직장 의료보험이 49%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공적보험으로는 메디케이드(17%), 메디케어(12%) 등의 비중이 높고 무보험자 비중은 13%에 달하고 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0-12-14 23:52:55 핫이슈에서 복사 됨]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두들겨맞는 아시아계 행인…문 닫아버린 美보안요원
    1628 2021.03.30
    2021.03.30
    1628
  • 충성스러운 견공…주인 졸도하자 길 막고 차 세워
    1469 2021.03.29
    2021.03.29
    1469
  • 매일 나무 심은 남자가 만든 기적
    1450 2021.03.27
    2021.03.27
    1450
  • ‘기름뿌린 동전 9만개’로 밀린 급여 지급한 美정비소
    1697 2021.03.26
    2021.03.26
    1697
  • 천당과 지옥 오갔다…1등 복권 잃어버린 美당첨자 사연
    1539 2021.03.22
    2021.03.22
    1539
  • 인구 절반 2차 백신 맞은 이스라엘…신규확진 200명대
    1423 2021.03.21
    2021.03.21
    1423
  • 이재용, 구치소서 맹장 터져…긴급 이송돼 수술
    1495 2021.03.20
    2021.03.20
    1495
  • EU, ‘백신 여권’ 제안.. 오스트리아 4월부터 '백신 증명서' 도입
    1808 2021.03.18
    2021.03.18
    1808
  • 대한항공, 디지털 백신 여권 ‘트래블 패스’ 시범 운영
    1528 2021.03.17
    2021.03.17
    1528
  • 남성 성전환 후 타임 표지 장식한 ‘엘리엇 페이지’
    1575 2021.03.17
    2021.03.17
    1575
  • 백인 경관 무릎에 짓눌려 숨진 조지 플로이드 유족에 307억원 배상 결정
    1528 2021.03.13
    2021.03.13
    1528
  • 기장·승무원 주먹다짐…中 뒤집은 막장 난투극
    1580 2021.03.08
    2021.03.08
    1580
  • "숫자 다 맞췄는데…" 복권 1등 당첨금 2846억원 놓쳐
    1526 2021.03.04
    2021.03.04
    1526
  • ‘래플’에 열광하는 MZ세대
    1522 2021.02.28
    2021.02.28
    1522
  • 위안부 자발적 매춘이라더니…"램지어, 계약서 못찾았다 실토"
    1604 2021.02.26
    2021.02.26
    160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81
  • 382
  • 383
  • 384
  • 385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2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3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4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5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6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7 렌트혹은 하숙
  • 8 산호세 자동차 기업 포럼 행사 한인 스태프 모집 - 부분일정 재 게시
  • 9 더블린 앵거스 정육점에서 파트타임직원 모집합니다.
  • 10 Fremont 큰방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29 명현재 접속자
  • 21,030 명오늘 방문자
  • 48,495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502,667 명전체 방문자
  • 29,629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