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하고 공원 걷다 ‘왕 다이아’ 주운 여성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남편하고 공원 걷다 ‘왕 다이아’ 주운 여성

HawaiiMoa 0 1309 2021.10.02 13:45

2c8d84cb436f3e0e4a9ab2f6933a896d_1633218215_677.jpg
캘리포니아 출신 노린 브레드버그 부부가 다이아몬드 주립공원에서 발견한 

4.38캐럿의 금빛 다이아몬드. 연합뉴스 


한 여성이 산책하던 도중 4캐럿이 넘는 크기의 다이아몬드를 발견했다. 다이아몬드를 이름으로 한 미국의 한 주립공원에서 생긴 행운이다. 


ABC뉴스 등에 외신 최근 보도를 종합해 보면 캘리포니아 출신의 브레드 버그 는 남편과 함께 미국 아칸소 주의 크레이터 오브 다이아몬드 주립공원을 찾았다가 4.38캐럿의 대형 다이아몬드를 줍는 횡재를 경험했다.

그는 언론에 “바닥에서 무엇인가 반짝이는 것이 보였다. 처음에는 다이아몬드인지 몰랐다”고 회상했다. 이어 “너무나 영롱하게 빛나는 보석을 주웠다”면서 감격했다.

주립공원 측 전문가의 감정 결과, 노란색으로 빛나는 다이아몬드가 맞았다. 크기는 무려 4.38캐럿. 전문가는 “비가 쏟아져 땅속에 있던 다이아몬드가 드러난 것”이라며 “(보석의) 표면이 태양에 반사돼 운 좋게 발견될 수 있었다”고 했다. 


이 공원은 보석 광산으로 유명하다. 농부가 다이아몬드 원석을 발견한 뒤 아칸소 주가 공원으로 꾸미고 일반인들에게 보석 채굴을 허용하고 있다. 0.25캐럿의 작은 다이아몬드는 매일 한두개씩 발견된다. 1924년에는 이 공원에서 40.23캐럿의 다이아몬드가 나오기도 했다.

신은정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입속에 붉은빛…구강암 환자 90% 먹었다는 '공포의 열매'
    1447 2021.10.09
    2021.10.09
    1447
  • ‘욱일기+모욕’ 스티커 차에 분노한 중국…차주인 체포
    1332 2021.10.09
    2021.10.09
    1332
  • ‘선생님 때리기’ 틱톡 챌린지 유행조짐 … “교육구들 촉각”
    1340 2021.10.09
    2021.10.09
    1340
  • “미접종땐 비행기·기차 못타”… 캐나다 백신 의무화 초강수
    1297 2021.10.07
    2021.10.07
    1297
  • 한달에 30만원 벌던 태국 어부…16억 ‘고래 똥’ 횡재
    1270 2021.10.07
    2021.10.07
    1270
  • 흑곰한테 먹이줬다고…캐나다 법원 ‘벌금 7000만원’
    1345 2021.10.07
    2021.10.07
    1345
  • "한국인은 근면 성실하다"…美에선 이 말이 칭찬 아닌 인종차별
    1232 2021.10.07
    2021.10.07
    1232
  • 총알이 반지 맞고 튀어 목숨 건진 여성
    1248 2021.10.05
    2021.10.05
    1248
  • 세계 경제에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몰려온다
    1374 2021.10.05
    2021.10.05
    1374
  • ‘나랑 결혼해줄래?’ 청혼하던 캐나다 경비행기 추락
    1225 2021.10.05
    2021.10.05
    1225
  • 파리서 뽑은 달고나 맛…佛 홀린 ‘오징어게임’ 체험관
    1240 2021.10.04
    2021.10.04
    1240
  • 소고기 가격 왜 자꾸 오르나...30% 치솟아
    1358 2021.10.04
    2021.10.04
    1358
  • 캘리포니아 해상 47만ℓ 기름 유출… 대형 환경재앙 우려
    1258 2021.10.03
    2021.10.03
    1258
  • “확진 5000명 넘어도 OK” 싱가포르의 백신 자신감
    1201 2021.10.03
    2021.10.03
    1201
  • 환경 얻었지만 질서 사라졌다… 자전거 난장판된 파리
    1404 2021.10.03
    2021.10.03
    140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61
  • 362
  • 363
  • 364
  • 365
  • 366
  • 367
  • 368
  • 369
  • 37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2023KoreanHair 헤어디자이너 분들 모집
  • 2 San Jose 개인화장실 딸린 방 랜트 합니다
  • 3 산호세에서 우편물 픽업/처리 풀타임
  • 4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5 Japantown 인근 개인 욕실 포함 Furnished Room 렌트
  • 6 오클랜드 오가네 / 짬뽕지존 서버 구합니다
  • 7 작은별 프리스쿨 여름 어드벤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8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9 일식당 직원 구합니다
  • 10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81 명현재 접속자
  • 8,128 명오늘 방문자
  • 12,397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460,506 명전체 방문자
  • 29,286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