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판 테이큰’ 피의 복수한 아버지에 모금 시작한 의붓딸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현실판 테이큰’ 피의 복수한 아버지에 모금 시작한 의붓딸

HawaiiMoa 0 1259 2021.11.04 07:21

기브샌드고 모금 사이트 캡처


미국에서 딸을 성매매 조직에 팔아넘긴 남자친구에게 피의 복수를 한 아버지 존 아이젠만(60)을 구하기 위해 그의 다른 의붓딸이 모금을 시작했다.

아이젠만의 의붓딸인 애쉴리 크로스는 4일 ‘기브샌드고’ 모금 사이트에 ‘존 아이젠만을 도와주세요”라는 글을 올려 모금을 시작했다. 크로스는 “아버지는 수년간 몸과 정신에 상처를 입는 삶에서 어린 딸을 구하기 위해 우리들이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을 했다. 우리 대부분은 이와 같은 상황에서 그처럼 부모로서 같은 행동했을 것”고 적었다.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를 영웅이라고 부르고 있고, 아버지는 전에 폭력 범죄가 없다. 저는 그가 자유인이 되고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고 싶다”며 “나의 계부는 놀라운 분이고 더 나은 아버지다. 이 페이지가 아닌 다른 페이지는 우리 가족이나 아이젠만과 관련이 없다”고 덧붙였다.

4일 오후 6시(한국시간) 기준 10만 달러 모금이 목표인 이 모금에는 2만5000달러가 모금됐다.
 


1급 살인혐의로 구속 기소된 존 아이젠만. 뉴욕포스트 캡처


아이젠만은 성매매 조직에 미성년 딸을 팔아넘긴 딸의 남자친구에게 잔인한 복수극을 벌였다. 딸의 남자친구는 살해된 지 1여 년이 지나서야 도로변에 버려진 차량 트렁크에서 변사체로 발견됐다.

뉴욕포스트는 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스포캔시에서 벌어진 10대 남성 살인사건을 지역 신문 ‘스포크스맨 리뷰’를 인용해 보도했다. 스포크스맨 리뷰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지역 주민들은 길거리에 버려져 악취를 풍기는 초록색 1991년산 혼다 어코드 차량을 한 대를 발견했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주민들은 직접 트렁크를 열어 안에 10대 남성의 시체를 찾아내 경찰에 신고했다.

시신은 처참한 모습으로 부패한 상태였다. 시신의 발목과 손에는 케이블 타이가 묶여 있었고 입에는 테이프가 붙여져 있었다. 그의 옷에는 칼자국으로 보이는 구멍이 여러 군데 뚫려있었다. 경찰은 이 시신을 지난해부터 실종됐던 엔드류 소렌센(19)으로 확인했다.

시신이 발견된 지 며칠 후 크로스와 아이젠만의 이웃에게 결정적인 증언이 나왔다. 익명의 제보자는 “아이젠만이 누군가를 죽이고 시신을 차 트렁크에 넣었다”며 “아이젠만은 소렌슨의 시체가 유기된 방식을 이웃들에게 상세히 털어놨다”고 고발했다. 지난달 29일 경찰은 아이젠만을 곧바로 체포했다.

아이젠만은 구금 직후 경찰 조사에서 자신이 소렌슨을 살해했다고 자백하면서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 그는 “시애틀에서 강제로 매춘을 당한 딸을 구한 직후 소렌슨이 있는 장소를 알게 됐다”며 “지난해 11월 소렌슨을 찾아가 손발을 묶어서 차 트렁크에 넣기 전 소렌슨의 머리에 콘크리트 블록을 던지고 칼로 여러 번 찔렀다”고 말했다.

아이젠만은 현재 1급 살인혐의로 기소돼 구속 수감 중이며, 그에 대한 보석금은 100만 달러(약 11억원)으로 책정됐다고 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아빠가 절 꼭 안아” 비행기 추락 홀로 생존한 소녀
    1182 2021.11.15
    2021.11.15
    1182
  • 쓰레기통에서 ‘득템’, 한달 수익이 4천불
    1243 2021.11.15
    2021.11.15
    1243
  • 21만달러 훔쳐 달아났던 미 은행 직원…52년 만에 찾아
    1248 2021.11.14
    2021.11.14
    1248
  • “일반인과 결혼해 평민 된 日마코 공주, 미국서 맞벌이”
    1345 2021.11.14
    2021.11.14
    1345
  • 비트코인 75조원 소유한 창시자 사토시 베일 벗겨지나
    1266 2021.11.14
    2021.11.14
    1266
  • “105살, 뛰기 좋은 나이지”…美 할머니 100m,62초 질주
    1279 2021.11.13
    2021.11.13
    1279
  • 美 물가 상승률 31년 만에 최고… ‘그린플레이션’ 글로벌 요동
    1272 2021.11.12
    2021.11.12
    1272
  • 화산 동굴서…수십 년 전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의문의 시신
    1317 2021.11.12
    2021.11.12
    1317
  • 기내 규칙 위반한 승객 10명.. 22만5287달러 벌금 폭탄
    1308 2021.11.12
    2021.11.12
    1308
  • 경제 회복 빠른 주는
    1167 2021.11.12
    2021.11.12
    1167
  • ‘찢고, 딱 붙이고, 알록달록…진짜 청바지가 사라진다’
    1316 2021.11.11
    2021.11.11
    1316
  • 다이아만 112개…마리 앙투아네트 최애 팔찌, 96억에 낙찰
    1329 2021.11.11
    2021.11.11
    1329
  • 1976년 탄생 애플 1세대 컴퓨터 40만불에 낙찰
    1397 2021.11.11
    2021.11.11
    1397
  • 올겨울 난방비 급등 비상
    1209 2021.11.11
    2021.11.11
    1209
  • 이번 추수감사절엔 떠난다
    1171 2021.11.10
    2021.11.10
    117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2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3 [KOTRA] Mobiltech - Office Administrator & Bookkeeper, San Jose, CA
  • 4 함께 일할 사람 찿아요(El camino)
  • 5 2b/2b 하우스 메이트 구합니다 (여성)
  • 6 Room rent
  • 7 통신장비 설치 철거 - 경력자 및 신입사원 모집합니다
  • 8 방렌트
  • 9 [Costco 팝업 판매 행사] Sales Staff & 포장 아르바이트 동시 모집
  • 10 Construction Project Manager 건축회사 풀타임 프로젝트 매니저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10 명현재 접속자
  • 5,910 명오늘 방문자
  • 7,825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688,312 명전체 방문자
  • 29,370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