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스크’ 선봉 플로리다, 코로나 사망자 5만명 넘어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짬뽕 잘하는곳 있나요?
  • 자유게시판 > 요즘 공항에 정말 4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싱글 하우스에 사시는 분들 드라이어 벤트 청소 따로 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의사들이 뽑은 최고의 아침식사
  • 자유게시판 > 공황에 일찍가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노마스크’ 선봉 플로리다, 코로나 사망자 5만명 넘어

HawaiiMoa 0 1049 2021.09.18 14:22

델타 변이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플로리다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목숨을 잃은 사람이 5만명을 넘어섰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 16일 지난해 4월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플로리다의 코로나19 사망자가 모두 5만81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3월 생존해 있던 플로리다인 400명 가운데 1명이 코로나19로 사망한 셈으로, 암과 심장마비에 이은 3번째 사인에 해당한다.

플로리다의 코로나19 사망률은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11번째로 높다. 사망률 자체로는 뉴저지, 뉴욕, 미시시피 등보다 낮은 수준이지만, 2주 전까지 17위에 불과했다가 치솟았다는 점에서 심각하다고 AP통신은 보도했다.

플로리다는 공화당 소속인 론 디샌티스 주지사가 백신 및 마스크 의무화 정책에 공개적으로 반기를 들며 논란의 중심에 서 왔다. 특히 백신 접종률이 낮은 상황에서 델타 변이의 직격탄을 맞으며 주 정부와 학교 등 공공기관의 갈등이 공개적으로 불거지는 상황이다.


디샌티스 주지사는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급격한 사망률 상승과 관련, “정말로 어려운 1년반이었다”며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방식으로 가정들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디샌티스 주지사는 당시 회견장에 모인 50명 가운데 유일하게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사람이었다고 AP는 전했다.플로리다의 하루 평균 코로나19 발병은 지난 8월 중순 2만1700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감소, 현재는 1만2200명선을 기록하고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노마스크’ 선봉 플로리다, 코로나 사망자 5만명 넘어
    1050 2021.09.18
    2021.09.18
    1050
  • 어린이용 코로나 백신 출시 왜 이리 오래 걸리나
    1095 2021.09.18
    2021.09.18
    1095
  • 아찔한 유리바닥 전망대… 뉴욕 새 명물 내달 개장
    1146 2021.09.18
    2021.09.18
    1146
  • CDC "'코로나로 입원' 예방효과, 모더나-화이자-얀센 백신 순"
    1168 2021.09.18
    2021.09.18
    1168
  • ‘귀하신 몸’ 렌터카, 공급부족 사태에 품귀
    1147 2021.09.18
    2021.09.18
    1147
  • 식료품 값이 계속 오르는 이유...
    1085 2021.09.17
    2021.09.17
    1085
  • "미국 입국할 때 코로나백신 접종증명·경로추적 의무화 추진"
    1347 2021.09.17
    2021.09.17
    1347
  • 한 번도 어려운 복권당첨 세 번이나…美 ‘24억’ 사나이
    1186 2021.09.16
    2021.09.16
    1186
  • 남극 오존구멍, 남극 대륙보다 커졌다… “2060·70년대까지 회복 어려워”
    1242 2021.09.16
    2021.09.16
    1242
  • 아마존 쇼핑, 노하우 필요
    1072 2021.09.16
    2021.09.16
    1072
  • 美에스컬레이터서 새치기 사과 요구에…발로 ‘뻥’[영상]
    1204 2021.09.15
    2021.09.15
    1204
  • 중국 쓰촨 6.0 강진…730여채 주택 무너져 60여명 사상
    1213 2021.09.15
    2021.09.15
    1213
  • 미국인 중간소득 10년만에 감소
    1101 2021.09.15
    2021.09.15
    1101
  • “나가기가 겁난다”…올라도 너무 오르는 물가
    1195 2021.09.15
    2021.09.15
    1195
  • 돌고래 1428마리 하루 만에 사냥… 페로제도 ‘전통’이란 이름의 야만
    1196 2021.09.15
    2021.09.15
    119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SKY DENTAL IS HIRING
  • 2 Plumber, Contractor, 또는 핸디 맨 경력 있는 분을 구합니다
  • 3 산타클라라 럭셔리 아파트 단기 임대 (4/1-6/5)
  • 4 조용한 방 1렌트
  • 5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1]
  • 6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1]
  • 7 멘로파크 마스터룸 단기임대 – $2,000
  • 8 Katsu Burger Santa Clara 크루(직원) 모집
  • 9 다운타운 산호세 1BD/1BA 콘도
  • 10 산호세 짬뽕 잘하는곳 있나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35 명현재 접속자
  • 57,498 명오늘 방문자
  • 72,266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3,959,841 명전체 방문자
  • 28,169 개전체 게시물
  • 1,8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