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어온 뱀 연기피워 쫓아내려다 집 한채 모두 태워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집에 들어온 뱀 연기피워 쫓아내려다 집 한채 모두 태워

HawaiiMoa 0 1320 2021.12.04 04:25
1115599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뱀 쫓으려다 집 한 채 다 태워

미국의 한 집주인이 실내에 들어온 뱀을 쫓아내기 위해 연기를 피우려 석탄에 불을 붙였다가 집 대부분을 태워 먹었다.

4일 미 CNN방송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후 10시께 미국 메릴랜드주 풀스빌에 있는 한 가정집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였다.

당시 75명의 소방관이 투입돼 수 시간 만에 큰불을 잡았지만, 화재 규모가 컸던 탓에 진화 작업은 다음 날 오전까지 이어졌다.

화재 당시 집안에 사람이 없어 부상자는 없었으나 집 대부분을 태워 100만 달러(11억여 원)가 넘는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 조사 결과 이날 화재는 집주인이 지하실에 들어온 뱀을 연기로 쫓아내기 위해 석탄 조각을 모아놓고 불을 붙였다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불이 붙은 석탄 조각 주위에 가연성 물질이 많았던 까닭에 큰불로 번졌고, 건물 전체가 순식간에 화염에 휩싸였다.

뱀이 몇 마리가 집 안에 들어왔는지, 어떤 종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뱀은 집주인뿐만 아니라 이전 세입자에게도 골칫거리였다"며 "유해 동물 방제 문제는 직접 대응하기보다는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CNN은 집 안에 있었다는 뱀들도 큰불에서 살아남지는 못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인공피부 접종에 감염 파티까지…이탈리아, 백신 거부 횡행
    1276 2021.12.05
    2021.12.05
    1276
  • 집에 들어온 뱀 연기피워 쫓아내려다 집 한채 모두 태워
    1321 2021.12.04
    2021.12.04
    1321
  • 오미크론, '코로나 종식 신호' 성탄 선물인가
    1110 2021.12.03
    2021.12.03
    1110
  • 짝짓기 방해했다고…트럭 부수고 날뛴 수컷 코끼리
    1316 2021.12.02
    2021.12.02
    1316
  • 학자 “증상 약한 오미크론, 대유행 종식 신호”…WHO “ 낙관 금물”
    1164 2021.12.02
    2021.12.02
    1164
  • 중국서 배달음식 배달 도중…바지 내리더니 음식에
    1369 2021.12.02
    2021.12.02
    1369
  • “노상방뇨는 잘만 하면서…” 인도 여배우들의 수유 인증
    1188 2021.12.01
    2021.12.01
    1188
  • 英 초고도비만견 40㎏ 감량 성공…“올해의 다이어터로 선정”
    1278 2021.12.01
    2021.12.01
    1278
  • ‘코 8.8㎝’ 터키 남성 기네스북 등재…“후각도 예민”
    1243 2021.12.01
    2021.12.01
    1243
  • WP “백악관, 미 입국 후 1주일 자가격리 등 규정 강화 검토”
    1228 2021.12.01
    2021.12.01
    1228
  • 손님 도둑 몰고 합의금 요구…美 월마트 “24억 배상해야”
    1205 2021.12.01
    2021.12.01
    1205
  • 오미크론, 1주일 만에 전대륙 상륙… 팬데믹 시계 2년 전으로
    1182 2021.12.01
    2021.12.01
    1182
  • PPP 사기로 9년 징역형..‘람보르기니, 롤렉스 및 사치품 구매에 사용
    1232 2021.12.01
    2021.12.01
    1232
  • 할머니 무릎 꿇린 미용실, 자필 사과문 올려
    1112 2021.11.30
    2021.11.30
    1112
  • 페루서 온몸 묶인 미라 발견…“잉카 이전 시대 인물”
    1357 2021.11.30
    2021.11.30
    135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41
  • 342
  • 343
  • 344
  • 345
  • 346
  • 347
  • 348
  • 349
  • 35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Japantown 인근 개인 욕실 포함 Furnished Room 렌트
  • 2 오클랜드 오가네 / 짬뽕지존 서버 구합니다
  • 3 작은별 프리스쿨 여름 어드벤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4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5 일식당 직원 구합니다
  • 6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7 방하나 렌트합니다
  • 8 치과 프론트 데스크 - Smile Plant Dental
  • 9 써니베일 2B2B 아파트 - 6개월 섭리스 여성룸메 구함
  • 10 쾌적하고 조용한 동네 방렌트( 남성 직장분이나 학생 분)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07 명현재 접속자
  • 6,811 명오늘 방문자
  • 5,775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402,349 명전체 방문자
  • 29,188 개전체 게시물
  • 1,91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