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 대신 자유 달라” 英 희대의 성범죄자 ‘화학적 거세’ 애원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성욕 대신 자유 달라” 英 희대의 성범죄자 ‘화학적 거세’ 애원

Sanjosejoa 0 1052 2022.02.24 08:43

© News1 DB

영국의 악명 높은 성범죄자가 화학적 거세를 해 달라고 교도소에 애원해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 22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더럼주 출신 애슐리 콜빌(31)은 지난 2010년부터 17건의 아동 관련 성범죄를 일으켜 징역 10년형과 성범죄자 신상 정보 등록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최근 콜빌은 변호사를 통해 “화학적 거세를 하고 싶다”는 의견을 제출했다. 그는 “감옥에서 여생을 보내고 싶지 않다”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콜빌은 화학적 거세를 받아야 하는 죄수 중 1순위였으나, 코로나19를 비롯한 여러 이유로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에 변호사는 콜빌의 화학적 거세를 위해 어떤 교도소가 그에게 약을 제공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 있다.

앞서 콜빌은 지난 2010년 가게에서 16세 소녀를 성폭행했다. 4년 뒤에는 아동의 외설적인 사진을 소지한 혐의를 받았으며, 이듬해에는 신고하지 않은 휴대전화를 몰래 소지하는 등 성적 피해 방지 명령을 어겼다.
 

아울러 2018년에는 아동과 성적인 대화를 시도했으며, 2020년에는 14세 여아를 포함해 4명의 자녀를 둔 여성에게 SNS 친구 신청을 보내면서 또 한 번 명령을 위반했다.

결국 그는 아동 성범죄 및 두 차례에 걸친 성적 피해 방지 명령 위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英 “러, 용병 400명 투입…‘젤렌스키 암살조’도 침투”
    1026 2022.02.28
    2022.02.28
    1026
  • ‘진짜 핵폭탄’ 카드 거론한 푸틴… “핵전쟁” 공포 확산
    1055 2022.02.28
    2022.02.28
    1055
  • UEFA 챔스 결승전, 러시아서 프랑스로 개최지 변경
    1084 2022.02.25
    2022.02.25
    1084
  • “성욕 대신 자유 달라” 英 희대의 성범죄자 ‘화학적 거세’ 애원
    1053 2022.02.24
    2022.02.24
    1053
  • “유령이 잡아 당긴 줄”…오토바이 타고 가다 공중에 ‘붕’
    1105 2022.02.24
    2022.02.24
    1105
  • “푸틴아 부끄럽다, 전쟁이라니” 러시아 시민들 반발도
    1130 2022.02.24
    2022.02.24
    1130
  • “80만명→8만명”…미국 신규확진 오미크론 이전 수준으로
    1096 2022.02.23
    2022.02.23
    1096
  • “탱크처럼 주택 침입” 1년째 수배 중인 227kg 흑곰
    1083 2022.02.23
    2022.02.23
    1083
  • 트럼프 “푸틴은 천재적, 내가 대통령이면 못했을 것”
    1084 2022.02.23
    2022.02.23
    1084
  • BTS 제사지내는 신사 등장에…일본서도 “문 닫아야” 논란
    1050 2022.02.22
    2022.02.22
    1050
  • NYT “부스터샷 한 번이면…대다수는 추가접종 불필요”
    1118 2022.02.22
    2022.02.22
    1118
  • 전세기 타고 다니며 “사랑해”… 1000만불을 뜯어낸 남자
    1317 2022.02.21
    2022.02.21
    1317
  • ‘코로나 요새’ 호주, 2년 만에 빗장 풀었다…“돈 가져오는 것 잊지 마세요”
    1072 2022.02.21
    2022.02.21
    1072
  • “코로나 걸리면 남성호르몬·정자 수 감소” 논문 등장
    1088 2022.02.21
    2022.02.21
    1088
  • 영국, 백신 피해자에 “현금 2억원”… 각국 보상 본격화
    1024 2022.02.20
    2022.02.20
    102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치과 프론트 데스크 - Smile Plant Dental
  • 2 써니베일 2B2B 아파트 - 6개월 섭리스 여성룸메 구함
  • 3 쾌적하고 조용한 동네 방렌트( 남성 직장분이나 학생 분)
  • 4 방렌트( 남성 직장분이나 학생 분)
  • 5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6 Hyundai ENG America Inc Silicon Valley Facility Manager
  • 7 산타클라라 룸렌트
  • 8 3-Bedroom unit of Apartment in West-side San Jose
  • 9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10 써니베일 타운하우스 3b3b 여성 룸메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27 명현재 접속자
  • 2,026 명오늘 방문자
  • 6,021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336,524 명전체 방문자
  • 29,058 개전체 게시물
  • 1,91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