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가슴에 유독 집착, 병원 갔더니…” 암 발견한 여성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오른쪽 가슴에 유독 집착, 병원 갔더니…” 암 발견한 여성

Sanjosejoa 0 1083 2022.04.28 08:00
반려견 하비 덕분에 유방암을 발견한 안나 니어리. 트위터 캡처

▲ 반려견 하비 덕분에 유방암을 발견한 안나 니어리. 트위터 캡처

한 40대 여성이 키우는 강아지가 자신의 한쪽 가슴에만 집착해 이를 이상하게 여기고 병원을 찾았다가 유방암을 진단받았다.

최근 영국 미러,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웨스트요크셔주에 사는 안나 니어리(46)는 래브라도 리트리버종 반려견 하비 덕분에 유방암을 발견했다.

니어리는 “지난 2018년 9월쯤, 하비가 마치 무엇을 잃어버린 것처럼 제게 다가와서는 내 오른쪽 가슴의 냄새를 맡기 시작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하비는 내 오른쪽 가슴을 발과 코로 쿡쿡 찌르거나 냄새를 맡았다. 나를 혼자 내버려 두지 않았다”라며 “그만하라고 해도 아주 집요하게 오른쪽 가슴에만 누워있었다. 하지만 난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라고 말했다.

하비의 이런 행동이 6주간 이어지자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한 니어리는 병원을 방문했고, 그해 11월 유방암 3기를 진단받았다.
 

당시 암은 림프절로 전이된 상태였고, 치료 과정에서 5.5㎝ 정도의 악성 종양도 발견됐다.

니어리는 그로부터 3년간 약물 치료, 방사선 치료, 유방절제술 등을 치료받아 완전히 회복했다.

그는 “의료진은 내가 일찍 암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목숨이 위험할 뻔했다고 한다. 하비가 내 생명을 구했다”라며 “치료하는 동안에도 하비는 나를 위해 곁에 있어 줬다. 하비는 내 영웅”이라고 고마워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월 매출 1억’ 인기 호스트, 여중생 성노예 삼았다가…
    1148 2022.05.07
    2022.05.07
    1148
  • “한국인들은 화장실에서 음식 먹고 성폭행”...너무 나간 日우익
    1091 2022.05.06
    2022.05.06
    1091
  • 美 대가뭄에 얕아진 호수…시신 담긴 드럼통 드러났다
    1107 2022.05.04
    2022.05.04
    1107
  • 코로나19 중증 환자, 두뇌 20년 늙는 후유증 겪을 수 있어
    1092 2022.05.04
    2022.05.04
    1092
  • 남편과 유모의 불륜...소름돋는 놀이공원 사진 한장에 아내는 실신했다...
    1086 2022.05.02
    2022.05.02
    1086
  • 한예슬, 美서 10살 연하남친과 대놓고 활보..신혼여행 느낌
    1093 2022.05.02
    2022.05.02
    1093
  • 가슴 밑라인 노출 패션 ‘언더붑’ 한국서도 유행할까
    1127 2022.05.02
    2022.05.02
    1127
  • 운동화 전설의 시작…에어 조던·덩크 디자이너 사망
    996 2022.05.02
    2022.05.02
    996
  • 독사에 물렸는데…“병원 귀찮다” 결국 숨져
    1068 2022.04.30
    2022.04.30
    1068
  • 美주택가에서 산책하던 부부 집으로 줄행랑
    1140 2022.04.30
    2022.04.30
    1140
  • 1800억원 복권 당첨 여성, 3년 만에 절반 쓴 사연
    1061 2022.04.29
    2022.04.29
    1061
  • ‘한국인 경멸’ 日 DHC, 맥주사업 나섰다가 ‘차별기업 꺼져라’ 뭇매
    1052 2022.04.29
    2022.04.29
    1052
  • “오른쪽 가슴에 유독 집착, 병원 갔더니…” 암 발견한 여성
    1084 2022.04.28
    2022.04.28
    1084
  • “도시 봉쇄에도 돈 자랑”…현관문에 ‘명품 쇼핑백’ 내건 상하이 주민들
    1201 2022.04.26
    2022.04.26
    1201
  • 멕시코 6세 소년 에너지드링크 마신 후 사망
    1076 2022.04.26
    2022.04.26
    107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21
  • 322
  • 323
  • 324
  • 325
  • 326
  • 327
  • 328
  • 329
  • 33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Mountain View 1B1B 서브렛
  • 2 써니베일 1B1B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서블렛 내놓습니다.
  • 3 집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원격 근무 기회
  • 4 산타클라라 온담에서 서버/호스트 모집합니다.
  • 5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6 새로운 기회 — 지금 지원하세요!
  • 7 가미분식에서 함께 일하실 서버를 구합니다
  • 8 여성 룸메 구해요 $1200, 개인 화장실, North San Jose
  • 9 North San Jose 깔끔한 방 렌트 (8/22일 부터)
  • 10 골프채 + 카트 (Sunnyvale)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95 명현재 접속자
  • 10,552 명오늘 방문자
  • 6,883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892,719 명전체 방문자
  • 29,487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