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하려는데 반지 뺏어간 직원… 디즈니랜드 프러포즈 순간 생긴 일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고백하려는데 반지 뺏어간 직원… 디즈니랜드 프러포즈 순간 생긴 일

최고관리자 0 1139 2022.06.08 00:38

78a127d38297cf4ec1aaf707aa384e61_1654684459_2779.jpg 

© 3b1a5afb-1da2-416b-8bd7-b3c3e8b1fff6 



프랑스의 한 놀이공원에서 찍힌 커플의 프러포즈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성의 고백 순간, 놀이공원 직원이 달려와 반지를 낚아채는 모습을 두고 네티즌들의 분노의 댓글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논란의 영상은 영미권 최대 커뮤니티인 ‘레딧’에 지난 3일(현지 시각) 처음 공개됐다.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디즈니랜드에서 촬영된 20초짜리 짧은 영상으로, 이 안에 등장하는 커플의 지인이 올린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커플인 남녀가 디즈니랜드 안에 설치된 무대에 오른 장면이 나온다. 그리고는 남성이 주머니에서 반지를 꺼내고 무릎을 꿇는 모습이 이어진다. 그가 반지가 담긴 케이스를 내밀고 고백하자 여성은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연인의 손을 잡으려 한다.

그 순간 미키마우스 머리띠를 한 디즈니랜드 직원이 화면에 등장했다. 직원은 빠르게 달려와 커플을 갈라놓았고, 이 과정에서 남성의 손에 있던 프러포즈 반지를 낚아챘다. 이어 빼앗은 반지를 들고 계단 아래에 선 채 손짓과 고갯짓으로 내려오라고 지시했다.

당황한 남성이 “그녀가 ‘좋다’고 대답했다”고 말했지만 직원은 “이 아래서 (프러포즈를) 하는 게 더 좋을 것”이라며 재차 손짓했다. 커플은 당혹감과 실망스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이를 지켜보던 군중들이 야유했지만 직원은 단호했다. 결국 두 사람이 무대에서 내려오자 직원은 그제야 손에 든 반지를 돌려줬다.

게시자는 “디즈니랜드가 나와 가장 친한 친구들의 소중한 순간을 파괴했다”며 “내 친구는 미리 (무대를 사용해도 된다는) 허락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 영상은 여러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에 공유되며 눈길을 끌었다. 원문에는 1만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는데, 대부분 직원의 대응이 과했음을 지적하는 글이었다. 네티즌들은 “프러포즈를 망친 직원의 표정이 행복해 보인다” “누군가에게는 평생 기억될 순간을 너무 쉽게 망쳐버렸다” “1분도 채 되지 않는 시간인데, 참아 줄 수는 없었을까” 등의 댓글을 달았다.

반면 “해당 무대는 안전상 출입이 금지된 곳으로 알고 있다. 커플이 허가 없이 들어갔을 가능성이 크다”며 반박하는 댓글도 일부 있었다.

이후 논란이 거세지자 프랑스 디즈니랜드 측은 “우리는 이번 일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며 “영상 속 커플에게 사과했고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바로잡겠다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AAYaxjD.img?h=273&w=354&m=6&q=60&o=f&l=f

© 3b1a5afb-1da2-416b-8bd7-b3c3e8b1fff6



문지연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뉴질랜드, 세계 최초 소·양 '트림세' 부과 추진
    1019 2022.06.13
    2022.06.13
    1019
  • 플라스틱 먹고도 살았다…이 벌레, 쓰레기문제 해결할까
    1064 2022.06.12
    2022.06.12
    1064
  • 코로나 사태이어…‘식량 부족’
    1054 2022.06.12
    2022.06.12
    1054
  • 가격 인상 대신 용량↓…‘슈링크플레이션’ 확산
    1052 2022.06.12
    2022.06.12
    1052
  • 달궈진 지붕위에 손발 묶인 소녀가… 엄마 “숙제 안해서 벌준 것”
    1022 2022.06.11
    2022.06.11
    1022
  • 100세 할머니, 운전면허 갱신… “나는 더 자유로워졌다”
    1073 2022.06.11
    2022.06.11
    1073
  • 캘리포니아에서 벌이 '곤충'이 아니라 '어류'인 이유는?
    998 2022.06.11
    2022.06.11
    998
  • 노르웨이 공주, 美무속인과 약혼…과거 "천사와 만났다" 주장
    1130 2022.06.10
    2022.06.10
    1130
  • “내 마음을 훔친 죄?” 미모의 지명수배 여성, 얼굴 공개 하루 만에 자수
    1061 2022.06.10
    2022.06.10
    1061
  • “‘따끔’ 하더니 갑자기 기억 잃었다”…유럽서 확산되는 신종범죄
    1050 2022.06.10
    2022.06.10
    1050
  • 도보교 준공식에서 다리 붕괴, 시장등 수십명 추락
    1030 2022.06.09
    2022.06.09
    1030
  • 300여년 전 침몰 보물선 ‘산호세호’ 유물 발견
    1183 2022.06.09
    2022.06.09
    1183
  • 고백하려는데 반지 뺏어간 직원… 디즈니랜드 프러포즈 순간 생긴 일
    1140 2022.06.08
    2022.06.08
    1140
  • 브라질 아마존서 英언론인·현지인, 원주민 위협 받고 실종
    1090 2022.06.08
    2022.06.08
    1090
  • 노숙자에 ‘치약과자’ 준 유명 유튜버, 계정 잃고 감방행
    1104 2022.06.07
    2022.06.07
    110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11
  • 312
  • 313
  • 314
  • 315
  • 316
  • 317
  • 318
  • 319
  • 32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오클랜드 오가네 / 짬뽕지존 서버 구합니다
  • 2 작은별 프리스쿨 여름 어드벤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3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4 일식당 직원 구합니다
  • 5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6 방하나 렌트합니다
  • 7 치과 프론트 데스크 - Smile Plant Dental
  • 8 써니베일 2B2B 아파트 - 6개월 섭리스 여성룸메 구함
  • 9 쾌적하고 조용한 동네 방렌트( 남성 직장분이나 학생 분)
  • 10 방렌트( 남성 직장분이나 학생 분)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94 명현재 접속자
  • 427 명오늘 방문자
  • 5,775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395,965 명전체 방문자
  • 29,173 개전체 게시물
  • 1,91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