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장서 '달러 보물찾기'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쓰레기장서 '달러 보물찾기'

최고관리자 0 1131 2022.07.27 02:31

6fcebafd561e1a507f452c25f55d27c9_1658924947_7024.jpg 

© 뉴시스       남미 쓰레기장서 '달러 보물찾기'(영상)

아르헨티나의 한 쓰레기 매립장에서 달러 지폐가 무더기로 발견되며 일확천금을 노린 사람들로 매립장이 북적이는 기상천외한 일이 발생했다.

아르헨티나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9일(현지시각) 아르헨티나 산타페주 남서부에 위치한 라스파레하스(Las Parejas) 지역의 한 쓰레기 매립장에서 미국 달러 지폐가 말 그대로 쏟아져 나왔다.

당시 불도저로 매립장을 정리하던 근로자들이 땅속에 묻혀있던 옷장을 끌어올리자 달러 지폐가 공중에 흩날린 것이다.

지금까지 발견된 돈만 총 7만5000여 달러로, 우리 돈으로 약 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달러가 묻힌 매립장이 있다는 소문이 나자, 인근에서 300명이 넘는 주민들이 몰려들어 각자 삽을 들고 아침부터 밤까지 쓰레기 더미를 뒤지기 시작했다.

아직까지 돈이 담겨있던 옷장이 어디서 왔는지, 누구의 것인지는 불분명하다.

다만 지역주민 사이에는 옷장이 이 지역에 살다가 몇달 전 노환으로 세상을 떠난 엘리스(Elis)라는 여성의 것이라는 소문이 퍼진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한 여성이 세계보건기구(WHO)에 기부하기 위해 전재산을 처분해 10억 달러를 마련했다는 출처불명의 편지까지 쓰레기 속에서 발견되면서, 세상을 뜬 여성의 전재산이 쓰레기 매립장에 묻혀있을 거라는 주민들의 믿음은 더욱 커졌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비정한 아버지…보험금 노리고 10살 아들 절벽에서 밀어
    1060 2022.08.03
    2022.08.03
    1060
  • ‘지옥문이 열렸나’…초대형 싱크홀 발생
    1053 2022.08.03
    2022.08.03
    1053
  • 맥머핀 때문에 244만원 벌금 날벼락
    1048 2022.08.03
    2022.08.03
    1048
  • ‘서울∼뉴욕 7시간’ 美 초음속 여객기 뜬다
    1088 2022.08.02
    2022.08.02
    1088
  • 우크라 포로 손발 묶고 ‘거세’…자동차에 세겨진 ‘그 표식’
    1050 2022.08.02
    2022.08.02
    1050
  • '히틀러 시계' 경매가14억원에 낙찰…유대인들 '분노'
    1027 2022.08.01
    2022.08.01
    1027
  • "찰스 왕세자, 빈 라덴 가족에게 기부금 16억원 받아"
    1090 2022.08.01
    2022.08.01
    1090
  • 버스 앞유리 뚫고 온 ‘손님’…기사, 쿨한 대처
    1076 2022.07.31
    2022.07.31
    1076
  • "전쟁 중 이게 맞나" 우크라 대통령 부부, 생뚱맞은 패션지 화보
    1012 2022.07.31
    2022.07.31
    1012
  • ‘대마초 치약’으로 양치를…태국은 지금 대마초 열풍
    1159 2022.07.30
    2022.07.30
    1159
  • 1700만원에 자녀 4명 팔아넘긴 부모…법원은 징역 1년
    1052 2022.07.30
    2022.07.30
    1052
  • 밀렵 피한 코끼리, 가뭄으로 더 많이 죽는다... 기후위기의 참극
    1016 2022.07.30
    2022.07.30
    1016
  • 23톤 중국 로켓 잔해 다음 주 ‘어딘가’로 낙하
    1029 2022.07.29
    2022.07.29
    1029
  • 이게 다 버려진 옷…영국에서 온 중고 의류에 아프리카 '몸살'
    1095 2022.07.29
    2022.07.29
    1095
  • 기내식 먹다 기겁, 절반 먹었는데 ‘뱀 머리’ 추정 물질이...
    1028 2022.07.28
    2022.07.28
    102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01
  • 302
  • 303
  • 304
  • 305
  • 306
  • 307
  • 308
  • 309
  • 3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방렌트( 남성 직장분이나 학생 분)
  • 2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3 Hyundai ENG America Inc Silicon Valley Facility Manager
  • 4 산타클라라 룸렌트
  • 5 3-Bedroom unit of Apartment in West-side San Jose
  • 6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7 써니베일 타운하우스 3b3b 여성 룸메구합니다
  • 8 Part time office admin
  • 9 LG 86인치 TV + 스탠드
  • 10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11 명현재 접속자
  • 4,445 명오늘 방문자
  • 9,123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323,945 명전체 방문자
  • 29,033 개전체 게시물
  • 1,91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