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대녀'에도 재갈?…'멘토 딸' 언론인 해외 도피, 러 정계 '충격'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푸틴 '대녀'에도 재갈?…'멘토 딸' 언론인 해외 도피, 러 정계 '충격'

최고관리자 0 1047 2022.10.29 02:10

c9c792e4914357ba7f6ff3fee04c338b_1667045430_6851.jpg 

[모스크바=AP/뉴시스] 러시아 유명 언론인이자 2018년 대선에도 출마했던 크세니야 솝차크가 2018년 5월3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2.10.28.   © 뉴시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대녀(goddaughter)로 알려진 러시아 언론인이 체포를 피해 해외로 도피했다고 외신들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시아 당국은 갈취 혐의라고 했지만, 푸틴 정권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비판했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AP통신은 이번 사건이 러시아 정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고 했다.

이날 가디언 등에 따르면 러시아 언론인 크세니아 솝차크가 러시아 경찰이 자택 중 한 곳을 급습한 뒤 리투아니아로 도주했다고 리투아니아 정보 기관이 밝혔다.

솝차크는 푸틴 대통령이 예전에 '멘토'로 묘사했던 상트페테르부르크 전 시장 아나톨리 솝차크의 딸이다. 푸틴 대통령의 대녀로도 소문이 나 있는데, 공식 확인되진 않았다.



그는 러시아에서 잘 알려진 언론인이다. 리얼리티 쇼 진행자로 먼저 유명세를 탔다. 2018년 대선에도 출마한 바 있다. 그러나 비평가들은 대선이 경선으로 치러진다는 인상을 심어주는 것을 돕기 위한 홍보 도구가 됐을 뿐이라고 비판했다.

러시아 언론은 솝차크가 러시아 당국을 속이기 위해 지난 25일 저녁 모스크바에서 튀르키예(터키) 이스탄불을 통해 두바이로 가는 항공 티켓을 구입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솝차크는 벨라루스를 거쳐 리투아니아로 도피한 것으로 파악됐다. 온라인에 공유된 폐쇄회로(CC)TV 영상엔 그가 모자를 쓰고 얼굴을 가린 채 리투아니아 국경으로 보이는 곳을 걸어서 건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입국을 위해 이스라엘 여권을 사용했다. 리투아니아 등 발트 3국은 지난달 관광 비자를 소지한 러시아 시민의 입국을 금지했다. 이스라엘 여권을 소지하면 별도의 비자 없이 최대 90일 간 체류할 수 있다.

타스 통신은 그가 자신이 운영하는 미디어 키릴 수하노프 광고국장과 함께 갈취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수하노프는 러시아 국영 방산업체 로스테크 대표이자 푸틴 대통령과 가까운 전직 국가안보위원회(KGB) 출신 세르게이 체메조프로부터 11억 루블(약 254억원)을 갈취하려 한 혐의로 체포된 상태다.

그러나 숍차크는 수하노프가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푸틴 정권을 비판했기 때문이라고 반박했다. 그는 지난 26일 텔레그램에서 수하노프에 대한 체포는 러시아 감옥에서 이뤄진 고문과 관련한 다큐멘터리 시리즈와 관련이 있다면서 "정치적 목적에 의한 언론 탄압"이라고 주장했다.

숍차크의 오랜 친구이자 우크라이나 태생의 저명한 영화 감독인 알렉산드르 로드냔스키는 27일 소셜미디어에 "솝차크는 언제난 양쪽 모두에 걸쳐 있으려고 노력했다. 예전엔 가능했을지 모르지만 시대가 바뀌었다. 그리고 지금 그는 자신에 대해 조작된 사건으로부터 도망치고 있다"고 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올해의 단어에 ‘영구적 위기‘ 선정
    1079 2022.11.03
    2022.11.03
    1079
  • 세계랭킹 38위 테니스선수 “못생긴 1위보다 예쁜 20위가 나은 게 현실”
    1067 2022.11.03
    2022.11.03
    1067
  • IS 입대해 어린 여성 '테러교육' 시킨 미국 여성…20년 형 선고받아
    1030 2022.11.03
    2022.11.03
    1030
  • 스위스 빙하 녹은 자리에 수천년 전 생활상…가죽신발·벨트도
    965 2022.11.03
    2022.11.03
    965
  • 미끄럼틀 타고 퇴근하는 직장, 누리꾼들 관심 증폭
    993 2022.11.02
    2022.11.02
    993
  • "왜 한국만 해줘"…구찌·디올 '이태원 추모글' 올리자 각국서 뭇매
    998 2022.11.02
    2022.11.02
    998
  • 세계 최장 길이 '1910m' 열차…알프스서 운행 성공
    1086 2022.11.02
    2022.11.02
    1086
  • 시민들은 디즈니랜드에 갇히고 아이폰 노동자들은 공장 탈출하고
    991 2022.11.02
    2022.11.02
    991
  • "이태원서 친구 죽어가는데 사람들 웃고 노래해" 호주 남성 '눈물'
    1071 2022.11.01
    2022.11.01
    1071
  • 미국 지질학자들, 화성에 인간 '생존' 가능한 지하동굴 '9곳' 발견
    1046 2022.11.01
    2022.11.01
    1046
  • 비리의혹 딛고 세번째 집권 ‘화려한 부활’…남미좌파 대부 룰라
    1033 2022.11.01
    2022.11.01
    1033
  • 인도 축제에 사람몰리자 현수교 붕괴…133명 사망
    976 2022.11.01
    2022.11.01
    976
  • "노트북에 쓰레기가 많네" 아빠 말에 두 살 딸이 한 행동 '깜짝'
    1070 2022.10.31
    2022.10.31
    1070
  • 쿠바 경비정과 미국행 이민선 충돌로 최소 5명 사망
    971 2022.10.31
    2022.10.31
    971
  • 시위 참여 뒤 변사체로…이란 17세 여성 ‘의문사’
    1050 2022.10.31
    2022.10.31
    105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91
  • 292
  • 293
  • 294
  • 295
  • 296
  • 297
  • 298
  • 299
  • 30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2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3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4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5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6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7 렌트혹은 하숙
  • 8 산호세 자동차 기업 포럼 행사 한인 스태프 모집 - 부분일정 재 게시
  • 9 더블린 앵거스 정육점에서 파트타임직원 모집합니다.
  • 10 Fremont 큰방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31 명현재 접속자
  • 9,836 명오늘 방문자
  • 48,495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491,473 명전체 방문자
  • 29,629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