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대교 의문의 폭발… 우크라 “시작일 뿐” VS 러 “트럭 폭발이 원인”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크림대교 의문의 폭발… 우크라 “시작일 뿐” VS 러 “트럭 폭발이 원인”

최고관리자 0 970 2022.10.09 01:09

a613ce7f3d4145abc93b2a84c4ac3190_1665313704_5766.jpg 

8일(현지시간) 크림대교(케르치해협 대교)에서 대형 폭발이 발생한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제공: 세계일보

러시아 점령지인 크림대교(케르치해협 대교)에서 8일(현지시간) 연료 탱크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자, 우크라이나 대통령 고문이 트위터를 통해 “시작일 뿐”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미하일로 포돌랴크 우크라이나 대통령 고문은 “불법적인 것은 모두 파괴해야 하고, 훔친 것은 모두 우크라이나로 반환해야 하며, 러시아가 점령한 모든 것을 추방해야 한다”고 적었다. 

 

크림대교 연료 탱크 폭발이 우크라이나군 작전일 가능성을 암시한 것이다. 다만 그는 이번 크름대교 폭발의 배후가 우크라이나인지에 대해선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러시아는 크림대교 화재에 대해 트럭 폭발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스푸트니크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 국가반테러위원회는“오늘 오전 6시7분쯤 크름대교 도로변에서 트럭이 폭발하여 화물열차의 연료탱크 7량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설

명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크름대교 비상 사태와 관련해 정부 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러시아가 임명한 크름반도 행정책임자의 보좌관 올레그 크리우코프는 이날 텔레그램을 통해 연료 탱크 폭발 사실을 알리며 “원인에 대해서 말하기는 아직 이르다. 화재 진압이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언론매체들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한국시간 정오) 러시아 점령지인 크림반도와 러시아 본토를 잇는 크림대교에서 폭발이 일어났다.

 

러시아 타스통신은 연료 저장 탱크가 실린 화물열차에 불이 붙어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러시아 연방도로공사 관계자를 인용해 크림대

교를 건너는 양방향 차량 통행이 중단된 상태라고 밝혔다. 다만 선박이 다리 아래로 통과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구조물에는 피해가 없었다고 통신은 전했다.

 

러시아 관영 스푸트니크 통신은 케르치해협 일대 선박의 항해에는 지장이 없다는 러시아 당국의 설명을 전했다.

 

러시아는 2014년 크름반도를 점령한 후, 수조원을 들여 러시아 본토와 연결하는 18km 길이의 크림대교를 2018년 개통했다. 이번 전쟁 기간 크름대교는 러시아 연방의 병력과 장비가 우크라이나 남부로 이동하는 핵심 보급로로 러시아에 전술적·경제적 가치가 매우 크다.

 

러시아가 크림반도를 점령한 후에도 자국 영토로 간주해온 우크라이나는 올해 2월 러시아로부터 침공당한 후 크림대교를 파괴하겠다는 뜻을 여러 차례 시사한 바 있다. 러시아는 크림대교가 공격받으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폭격하겠다고 올해 6월 경고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나는 생명체 아니지만 예술 창작"…의회 출석한 인간형 로봇
    1060 2022.10.13
    2022.10.13
    1060
  • “화나고 고통스러워”... 세계 미인대회 우크라·러시아 대표 같은 방 배정 논란
    968 2022.10.13
    2022.10.13
    968
  • 프랑스 탐험가 ‘북극 얼음 아래서 살기’ 도전
    993 2022.10.13
    2022.10.13
    993
  • 스타트렉 선장 "우주여행, 장례식 같았다…가장 슬픈 경험"
    1009 2022.10.13
    2022.10.13
    1009
  • “주사기로 공기 주입”…신생아 7명 살해한 간호사
    1228 2022.10.12
    2022.10.12
    1228
  • ‘불의 고리’ 대지진 전조? 심해 산갈치 멕시코 출현
    989 2022.10.12
    2022.10.12
    989
  • 생방송 중 미사일 날아와 ‘펑’…BBC 우크라 특파원, 급히 대피
    1004 2022.10.12
    2022.10.12
    1004
  • "걸리면 절반 사망, 백신도 없다"…코로나 잠잠해지자 '에볼라 주의보'
    1006 2022.10.11
    2022.10.11
    1006
  • 25년간 손톱 기른 여성, 배경에는 '딸의 죽음' 있었다
    1015 2022.10.11
    2022.10.11
    1015
  • 핏빛 물이 ‘콸콸’…이란 분수대가 붉게 물든 까닭
    978 2022.10.11
    2022.10.11
    978
  • '식인 호랑이' 200명 참여한 대규모 작전에 결국 사살
    959 2022.10.10
    2022.10.10
    959
  • '막내, 동생'도 옥스퍼드 영어사전 오를 듯…한글 세계화에 속도
    995 2022.10.10
    2022.10.10
    995
  • 크림대교 폭발 직후 우크라이나가 '타이타닉' 우표 공개한 까닭
    962 2022.10.10
    2022.10.10
    962
  • “표범이 아니라고?” 기네스북 오른 최장신 고양이의 키는
    999 2022.10.09
    2022.10.09
    999
  • 크림대교 의문의 폭발… 우크라 “시작일 뿐” VS 러 “트럭 폭발이 원인”
    971 2022.10.09
    2022.10.09
    97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91
  • 292
  • 293
  • 294
  • 295
  • 296
  • 297
  • 298
  • 299
  • 30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Japantown 인근 개인 욕실 포함 Furnished Room 렌트
  • 2 오클랜드 오가네 / 짬뽕지존 서버 구합니다
  • 3 작은별 프리스쿨 여름 어드벤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4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5 일식당 직원 구합니다
  • 6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7 방하나 렌트합니다
  • 8 치과 프론트 데스크 - Smile Plant Dental
  • 9 써니베일 2B2B 아파트 - 6개월 섭리스 여성룸메 구함
  • 10 쾌적하고 조용한 동네 방렌트( 남성 직장분이나 학생 분)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21 명현재 접속자
  • 3,275 명오늘 방문자
  • 5,985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423,607 명전체 방문자
  • 29,236 개전체 게시물
  • 1,91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