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여간 멕시코서 압수된 펜타닐 '세계 인구 16%' 치사량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3년여간 멕시코서 압수된 펜타닐 '세계 인구 16%' 치사량

최고관리자 0 1130 2023.01.23 02:10

42a9cc31249bfe33b2a910a08593c1c3_1674475689_1404.jpg 

미국 당국에 적발된 펜타닐 함유 가짜 알약 제조기 © 제공: 연합뉴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2천626㎏ 적발…'시날로아 카르텔 근거지' 쿨리아칸서 최다

치명적인 마약류 '펜타닐'의 멕시코 내 3년여간 압수량이 전 세계 인구 16%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을 정도로 막대한 분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멕시코 일간지 레포르마에 따르면 국방부와 검찰은 2019년부터 지난해 9월까지 마약 카르텔을 상대로 한 마약범죄 소탕 작전 등을 통해 멕시코 전역에서 2천626㎏의 펜타닐을 발견해 압수했다고 밝혔다.

진통제로 개발된 펜타닐은 중독성이 매우 강한 마약류로, 헤로인보다 50배 이상 독성이 있어서 오·남용하면 치명적이다. 2㎎ 정도만으로도 사람을 죽일 수 있을 정도다.

멕시코에서 3년여간 적발된 펜타닐은 산술적으로 13억명을 사망에 이르게 할 만한 양이라는 뜻이다. 세계 인구(약 80억명)의 16%에 달하는 수준이다.

멕시코 국방부 등은 특히 시날로아주 쿨리아칸에서만 전체 35%에 육박하는 919㎏의 펜타닐을 압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쿨리아칸은 세계 최악의 마약 밀매 조직으로 꼽히는 시날로아 카르텔의 본거지다.

최근 멕시코 군·경은 이곳에서 마약왕 호아킨 '엘 차포' 구스만의 아들, 오비디오 구스만을 전쟁 같은 체포 작전 끝에 검거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갱단의 격렬한 저항으로 국가방위대원과 군인 등 29명이 숨지기도 했다.

시날로아 카르텔은 미국과 유럽 등지로 펜타닐을 몰래 공급하는 핵심 '판매상'이어서, 각국 정부에서 요주의 대상으로 보고 있다.

실제 쿨리아칸은 펜타닐 제조를 위한 '실험실'처럼 변질하고 있다는 게 멕시코 정부 판단이다.

지난해 11월 인구 120명에 불과한 이 지역 엘포르테수엘로 마을에서는 펜타닐 생산을 위한 1천L 이상의 화학 물질이 발견됐다.

엘도라도, 아구아루토, 로스알고도네스, 바카타, 엘리몬, 헤수스마리아(오비디오 구스만이 구금된 곳) 등 시골 마을에도 '펜타닐 비밀 공장'이 산재해 있었다고 멕시코 국방부는 덧붙였다.

멕시코 국방부와 검찰은 또 "바하칼리포르니아주의 메히칼리와 티후아나, 소노라주의 산루이스 리오콜로라도 등지에서도 (펜타닐) 밀반입 사례를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이들 지역은 모두 미국 국경 지대다.

불법 펜타닐은 특히 2021년 18∼49세 사망 원인 1위에 오를 정도로 미국에서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하고 있다.

미국 당국은 이 때문에 멕시코와의 국경을 통해 건너오는 펜타닐 차단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최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미국·멕시코·캐나다 북미3국 정상회의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펜타닐 근절을 위한 협력 및 관련 정보공유 강화를 주요 의제로 삼기도 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18세 소녀, 인생 첫 복권 '448억 잭팟'
    1058 2023.02.04
    2023.02.04
    1058
  • 마지막 보잉 747 항로, 평소와 달랐다… 하늘에 새긴 작별인사
    1079 2023.02.03
    2023.02.03
    1079
  • “왜 때려” 분노한 낙타의 반격…주먹날린 경비원 물어뜯었다
    1077 2023.02.03
    2023.02.03
    1077
  • 초밥에 ‘침’ 묻힌 소년 ‘1600억원’ 손해배상액 논란
    1048 2023.02.03
    2023.02.03
    1048
  • ‘위험한 도망자’ 이탈리아 마피아, 피자 장인으로 활동하다 발각
    960 2023.02.03
    2023.02.03
    960
  • 금속탐지기로 들판 훑다가…튜더왕가 황금펜던트 나왔다
    1080 2023.02.02
    2023.02.02
    1080
  • 틱톡에 중독된 어린이들…숨참기 챌린지하다 ‘사망’
    1012 2023.02.02
    2023.02.02
    1012
  • 미국도 '용서' 쉽지 않다... 동물 학대한 야구 선수, 구속 수감→팀 제명
    1059 2023.02.02
    2023.02.02
    1059
  • 아이폰 ‘성능 저하’ 소송, 소비자 패소
    1007 2023.02.02
    2023.02.02
    1007
  • 침팬지에게 ‘마시멜로 실험’ 했더니… “인간보다 인내심 강해”
    973 2023.02.01
    2023.02.01
    973
  • 다이애나비 보라색 드레스, 7억에 낙찰
    1039 2023.02.01
    2023.02.01
    1039
  • ‘우크라와 싸우기 싫다’는 러 바그너 용병들, 훈련병 보는 앞서 총살
    1064 2023.02.01
    2023.02.01
    1064
  • "2030년이면 밤하늘 별 못 볼 수도"…인공위성 때문에
    1070 2023.01.31
    2023.01.31
    1070
  • 검찰, '썩은 배추'로 김치 만든 '김치명장 1호' 기소
    1071 2023.01.31
    2023.01.31
    1071
  • “나치 때문에 부당거래”…2500억짜리 피카소 그림 돌려달라며 소송
    1070 2023.01.31
    2023.01.31
    107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71
  • 272
  • 273
  • 274
  • 275
  • 276
  • 277
  • 278
  • 279
  • 28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2 산호세 자동차 기업 포럼 행사 한인 스태프 모집 - 부분일정 재 게시
  • 3 룸 렌트
  • 4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5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6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7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10 렌트혹은 하숙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03 명현재 접속자
  • 20,044 명오늘 방문자
  • 26,442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641,878 명전체 방문자
  • 29,631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